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작성일 05-1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QXRrIk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31d2a2b27d7a5da74e310fb3b82137a3dcedfce28fac30f3b1987a050d7511" dmcf-pid="UMM5dshD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150739246cnyf.jpg" data-org-width="1200" dmcf-mid="FzouNTGh0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150739246cny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af000fa9b76f4dd6549062dfb249c8ab126f25878a641cc197d1bd3d7ae7fe" dmcf-pid="uRR1JOlwu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물어보살' 박혜경이 전남친과의 연애사를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a7b6fd56f12ae940afabd4638ea608f5314d536df8667ebc76ba10165597fc59" dmcf-pid="7eetiISruX" dmcf-ptype="general">오늘(18일) 밤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5회에서는 가수 박혜경이 출연해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솔로 생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de6b984b4232ec0f4f8dcb349b20f008caac842e53acd97c9272eec45ca32a69" dmcf-pid="zddFnCvmFH" dmcf-ptype="general">이날 박혜경은 "고민을 잘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 감당하는 스타일"이라며 "작은 부탁조차 잘 못하는데, 유일하게 할 수 있었던 존재가 남자친구였다"고 말한다. 이어 "남자친구 없는 지가 벌써 4년이 넘었다"며 연애가 쉽지 않은 현실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fe580ab9208482b35f6ad8852067677f6124b5e873c8fae4bef6c4d8f40224d1" dmcf-pid="qJJ3LhTszG"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가까운 사람에게 고민을 털어놓아도 이야기가 와전되거나 엉뚱한 소문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았다며 조심스러운 인간관계를 언급한다. 그러면서 "남자친구한테는 속마음을 편하게 이야기하고 응석도 부릴 수 있었는데, 그게 안 되다 보니 감정이 계속 쌓인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af9ac9817cb8083e0364c02488c24dfc8d6ac8b72f5b81448c369dbfb6b34967" dmcf-pid="BqqIKLNdpY" dmcf-ptype="general">이어 박혜경은 "첫사랑이 가장 좋은 것 같다"며 추억을 회상한다. 그는 "첫사랑을 인터넷에 검색해봤다"며 "연예인은 아니고 검색하면 나오는 똑똑한 사람"이라고 말하자, 서장훈은 단번에 "교수네, 교수"라고 맞혀 웃음을 자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62cb44f3948fca379649b59a64cd792065854265d3ca5bd383d41f7444741a" dmcf-pid="bBBC9ojJ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150739524wtwj.jpg" data-org-width="1200" dmcf-mid="3mm8I3u5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150739524wtw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f8fa0c2fb57e7c7246f45fe2cb15f3413c21c1b219eb1917a6945af268aa06" dmcf-pid="Kbbh2gAi7y" dmcf-ptype="general"> 박혜경은 첫사랑과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도 털어놓는다. 당시 미국 유학을 떠나는 연인이 함께 가자고 제안했지만, 그룹 '더더'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던 시기라 한국을 떠날 수 없었다고. 이에 서장훈은 "그 사람이 같이 못 따라갈 걸 알고 그런 말을 한 것"이라고 하자, 예상치 못한 해석에 박혜경은 충격받은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170c9cf95b932e9df171e475099c92b365a15c5a581322b83d937eac9d2186f4" dmcf-pid="9KKlVacn7T" dmcf-ptype="general">또한 박혜경은 이상형에 대해 "돌싱도 괜찮고 자녀가 있는 것도 축복이라고 생각한다"며 "남편 나이는 60대도 가능하다"고 솔직하게 말해 보살즈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0cc10312772199046ba0881ad87c2d76f3705be6c8fdd881e0bfbcc76cdb130d" dmcf-pid="299SfNkLz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박혜경의 히트곡 메들리와 최근 발매한 신곡 무대도 공개된다. 특히 그는 과거 성대 수술을 두 차례 받았던 사실과 함께, 후유증으로 인해 한동안 노래를 부르지 못했던 힘든 시절도 고백한다. 박혜경은 "변한 목소리도 결국 내 목소리라는 말을 듣고 많이 울었다"며 "지금은 다시 노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진솔한 심경을 전한다.</p> <p contents-hash="f9aa6286b5a71972c2ef153879aa01f917d0b2c6fe04ca38186eff2d8ad3a20d" dmcf-pid="V22v4jEo7S" dmcf-ptype="general">끝으로 서장훈은 "지금처럼 가수로서 최선을 다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다 보면 분명 잘 맞는 사람이 나타날 것"이라고 응원하고, 이수근 역시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 곧 나타날 것"이라며 따뜻한 응원을 전한다.</p> <p contents-hash="c6341f07609a2c466a25df0b2e7fbe30bd29dc1f3cd0865aefebeeeb2866f600" dmcf-pid="fVVT8ADgUl" dmcf-ptype="general">한편 다양한 사연과 조언이 오가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65회는 오늘(18일) 밤 8시 방송되며, 방송 이후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e4ad2d4c95d31b6d7b783353393a0531d9c3b3bf46dbb26160fc621779b6e5f4" dmcf-pid="4ffy6cwaUh"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데뷔 첫 팬 콘서트 성료 05-18 다음 "노사 협상에 주주는 없었다"…삼성전자 주주단체, 법적 대응 검토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