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폭로전’ 다 밝히겠다는 MC몽…연예인 실명까지 나오나 작성일 05-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fFlUqF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32a3a202ecbb2c1e220c49accae6e565fc11d931c031df5eee3c64ccbc494e" dmcf-pid="Fc43SuB3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원헌드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SEOUL/20260518145121804gbuj.png" data-org-width="482" dmcf-mid="16pNPkrN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SEOUL/20260518145121804gbu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원헌드레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84c0b4c25d543dec5eb46139b4fa6e9556fe5e6f407c6c9e500f3b1c8e2c67" dmcf-pid="3k80v7b0C6"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MC몽이 원헌드레드 300억대 사기 의혹과 경영권 갈등의 중심에서 폭로 생방송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b146f86ad2028720942fe7e13a8f7e1d2a99861a480a0dffdab5f987dae55f2" dmcf-pid="0E6pTzKpl8" dmcf-ptype="general">MBC ‘PD수첩’ 취재 배후부터 관련 연예인들까지 언급하며 전면전을 선언한 가운데, 과연 어디까지 무엇을 밝힐지 연예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e64f4065b8db65fee30f8393e9ff5acfc218ff87af32ee398212e7392c54f67" dmcf-pid="pDPUyq9Uh4" dmcf-ptype="general">MC몽은 18일 SNS를 통해 “오늘 오후 8시 틱톡 방송으로 기자분들을 모시고 지난 일들과 저와 관련된 모든 일들에 관해 이야기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8b1c2f47af6e0b863744d8d1d94af9fe818f6e8e98d89308f59c2d7877b4721" dmcf-pid="UwQuWB2uWf" dmcf-ptype="general">이어 “MBC PD수첩이 누구와 결탁하고 취재하고 있는지도 전부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건설업자 차준영 회장을 비롯한 그 무리들, 그와 관련된 연예인들까지 폭로하려 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0501a1f6519942dd8d6c620d31370d3465b3308de2abb5b77b9c13fec83ca38" dmcf-pid="urx7YbV7hV" dmcf-ptype="general">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불법도박 수십억대 바둑이 멤버들”이라는 표현도 사용했다. 추가 폭로 가능성까지 암시하며 긴장감을 키웠다.</p> <p contents-hash="cd9c344211930aef352a106c2f9280834a050d248bc5e3f89c698034ac4a88a1" dmcf-pid="7mMzGKfzW2" dmcf-ptype="general">현재 MC몽은 원헌드레드를 둘러싼 각종 논란 한복판에 서 있다.</p> <p contents-hash="d0f7d3dd93878713a423503793a86111262ac34f8c30d973ae0c43afb04f0325" dmcf-pid="zsRqH94qh9"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차가원 회장과 MC몽이 공동 설립한 엔터테인먼트사다. 그러나 MC몽은 지난해 7월 회사를 떠났고, 이후 차가원 회장이 단독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16ffd2f409366a98feb3d41e3c7b22ef4f38cca3bc74e5bf9a6a4c9d2ce2189" dmcf-pid="q61IgSWICK" dmcf-ptype="general">최근 차가원 회장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 등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고소인 측은 소속 연예인의 IP 사업 등을 내세워 동업을 제안한 뒤 거액의 선수금을 받고도 사업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피해 규모는 약 300억원대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54451642370f37dcfb1fc3cf7dca693e9b124f24c472d55c625997874e368277" dmcf-pid="BPtCavYCWb" dmcf-ptype="general">반면 차가원 측은 해당 의혹에 대해 “원헌드레드에 대한 적대적 인수합병 시도”라고 반박했다. 특히 MC몽과 차준영 씨가 공모해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e89a47c26f4844c6be9fcb7a96280fbf42f3ea88b1d84ca0934b50b709d6339" dmcf-pid="bQFhNTGhvB" dmcf-ptype="general">MC몽 역시 앞서 차준영 씨를 향해 “회사를 함께 빼앗자고 제안했다”고 주장하며 갈등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집까지 찾아와 폭언과 협박을 했다”고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0c894660071afff1a07dbbb565b9c9e1e1601799b98f3e2270ba70300cbb2c1" dmcf-pid="Kx3ljyHlTq" dmcf-ptype="general">여기에 원헌드레드 소속 아티스트들의 이탈과 정산 문제 논란까지 이어지며 파장은 더욱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df6391889b3624907a3eae1a3e5392fedd05225048d241c0f175d3894827924" dmcf-pid="9M0SAWXSWz" dmcf-ptype="general">MC몽은 최근 차가원 회장과의 불륜설, 졸피뎀 대리 처방 의혹 등에도 휘말렸다. 그는 불륜설에 대해 “맹세코 부적절한 관계는 없었다”고 부인했고, 약물 의혹에 대해서도 “직접 병원에서 처방받았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3a85c5ff471f964c01119804b9ea057e7b6961b04d29350d6dcde208051bf3d" dmcf-pid="2RpvcYZvh7" dmcf-ptype="general">이런 상황에서 이번 틱톡 라이브는 MC몽이 각종 의혹에 대해 처음으로 장시간 공개 입장을 밝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c961031c2a4ccce494ebe385cb34c714a2c8004873a4cb944b38fe38fb314c7" dmcf-pid="VeUTkG5Tlu" dmcf-ptype="general">다만 그가 예고한 폭로의 범위가 차가원 회장과의 갈등 수준에 그칠지, 연예계 전반으로 확대될지 주목된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년 투자 결실...폴로 꿈나무들, 6월 제주서 첫 실전 매치 05-18 다음 개인정보위, '과징금' 산정 기준 강화…“실효성 높인다”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