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준서X영훈’ 정글로 출격…4개국 생존 대결, 대한민국 강함 보여주겠다 작성일 05-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9G2gAi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67b089dd1c6bc0b767edd4ccf8160cf113ec6fff37e088ba3a61e0e0247faa" dmcf-pid="072HVacn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SEOUL/20260518143451284rhsl.png" data-org-width="700" dmcf-mid="FpYAGKfz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SEOUL/20260518143451284rhs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4e863e3eef687f99c7c94feb42c1fb33d29800536691606512145c0de3cb82" dmcf-pid="pzVXfNkLW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생존왕2’가 더 커진 스케일로 돌아온다. 육준서와 더보이즈 영훈이 ‘팀 코리아’ 새 얼굴로 합류해 첫 출격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6c0238a40accf272f6c3c0d72d4aafe839d0ad94fbd8788022ebbed70ccbefe" dmcf-pid="UqfZ4jEohh" dmcf-ptype="general">이번 ‘생존왕2’는 한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4개국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글로벌 국가 대항 서바이벌이다.</p> <p contents-hash="bf5c4b64a7d5240091c03db0ab5a242f91d2a46d3dbdebc15f02df9463a18071" dmcf-pid="uB458ADgCC"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 한국팀은 ‘초대 생존왕’ 김병만을 중심으로 UDT 출신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이 함께한다.</p> <p contents-hash="3e9aef9843e333a25af0275437bb6750bd0483df186bd3c3af6c6add8add816f" dmcf-pid="7X0Ipxd8WI" dmcf-ptype="general">육준서는 출연 확정 당시를 떠올리며 “긴장감과 동시에 설레는 느낌이 들었다. 다시 힘들고 고된 경쟁 속에 놓여진다는 생각에 그랬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4f0dee7c29eb5a776008aa6075803ecae7a4d51455035d6cf97707bdf5463d" dmcf-pid="zZpCUMJ6vO" dmcf-ptype="general">이어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의 강함을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8f619a89239989019abaada6d9e79240b939abcc7686e80ce8308f72bc872da" dmcf-pid="q5UhuRiPvs" dmcf-ptype="general">육준서는 관전 포인트로 팀워크를 꼽았다. 그는 “한국팀의 단합력을 눈여겨봐 주시면 좋겠다. 팀원 간 서로를 믿어주는 유대가 빛을 발하는 장면들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abb934502205bec271ca3e6b2617d83ec94c5bedb8a686eb56f434c77f4712" dmcf-pid="B1ul7enQym" dmcf-ptype="general">영훈은 시즌1 시청자에서 시즌2 출연자가 됐다. 그는 “‘생존왕1’이 방송될 당시 ‘쾌적한 도시에서 아이돌로 일상을 보내던 내가 과연 저런 정글 같은 환경에서도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7cdf3c0f105ee06d4b218211b9170363afcf807155490db16e71ec751fcb33" dmcf-pid="bt7SzdLxyr" dmcf-ptype="general">출연을 결심하기까지 걱정도 있었다. 영훈은 “결과에 대한 걱정보다 주어진 상황 속에서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보자는 마음으로 임했다”며 “평소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도 컸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b5a266102589e0d0b8fa32ae0ea65529987629565b9174fa091389a1d715922" dmcf-pid="KFzvqJoMyw" dmcf-ptype="general">‘생존왕2’는 새롭게 합류한 육준서와 영훈이 김병만과 어떤 팀워크를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93qTBigRTD"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싱어' 고인 특집, 이번에는 故 터틀맨… 가장 유쾌한 추모식 05-18 다음 [공식] 별사랑, 엄마 된다...“믿기지 않아, 따뜻한 응원 부탁”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