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18일 긴급 라방 예고 "불법도박 관련된 연예인 등 폭로할 것" 작성일 05-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lG14Q9G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070e6858f60557d3f261e4872d8bd4e2e91c5dc87f0238d33a79ae1158a948" dmcf-pid="HppbfNkL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MC몽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141702774rtys.jpg" data-org-width="1400" dmcf-mid="Wy5UBigR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141702774rt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MC몽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9ecc69184d93656e007d02b1477650351f2d09ae119b31e429c2b72c0fb76e" dmcf-pid="XUUK4jEo1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MC몽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비롯해 불법도박과 관련된 연예인들을 공개하겠다고 주장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c956fe0ad9075fee7656d96cc1fad1712fca4b4556e7f725e561e91f42c6cc0c" dmcf-pid="Zuu98ADg11" dmcf-ptype="general">18일 MC몽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오늘 저녁 8시 틱톡 (라이브) 방송으로 기자분들 모시고 지난 일들과 저와 관련된 모든 일들에 관하여 이야기하겠다"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73fdb47bdfddeddc9ab7a2f7b08b89bdae85207cbdc84fe904db7f28735c999" dmcf-pid="57726cwaY5" dmcf-ptype="general">이어 MC몽은 MBC 'PD수첩'을 언급하면서 "'PD수첩'이 누구와 결탁하고 취재하고 있는지도 전부 말씀드리고자 한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건설업자 A 회장을 비롯해 B 회장, C 회장, D 대표, E 대표, 불법도박 수십억대 바둑이 멤버들을 비롯한 그 무리, 그와 관련된 연예인들까지 폭로하려 한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7fc5c32f8c09ffb0c3146b9920b1ffac597dfae3fbcc88aa1d80f17d54ebb2e4" dmcf-pid="1zzVPkrNZZ" dmcf-ptype="general">한편 MC몽은 지난해 7월 원헌드레드 프로듀서 직을 내려놓았다. 당시 소속사는 "MC몽이 개인 사정으로 인해 현재 회사 업무에서 배제된 상태"라고만 전했다.</p> <p contents-hash="1f57e1413405ee409dd92f0f35a5b68c2a0dafd0ca388957d4441bb0eeab5a13" dmcf-pid="tqqfQEmjGX" dmcf-ptype="general">이후 MC몽에 관해 여러 의혹이 제기됐고, 그때마다 MC몽은 해당 의혹들에 대해 부인해 왔다.</p> <p contents-hash="fab3ed3afdaed11d9818b36dc739660cc4780a42794e019a4417f236d5d9acde" dmcf-pid="FBB4xDsA1H"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6년 만에 처음” 심현섭…아내가 귀털까지 깎아주는 결혼 1주년 05-18 다음 플러스타, ‘DIMF 뮤지컬스타’와 만남…공식 투표 채널 오픈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