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서창완, 2년 만에 월드컵 개인전 우승 작성일 05-18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5/18/0001499649_001_20260518141709329.jpg" alt="" /></span><br>근대5종 국가대표 서창완 선수가 2년 만에 월드컵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 서창완은 불가리아에서 열린 국제근대5종연맹 월드컵 2차 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합계 1595점으로 체코의 마테이 루케시를 1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 서창완은 지난 2024년 4월 튀르키예 대회 이후 2년 만에 월드컵 개인전 우승이자 파리 올림픽을 끝으로 승마가 장애물 경기로 바뀐 뒤 첫 월드컵 금메달을 따내며 아시안게임 입상 가능성을 높였습니다.<br><br> 한편 남자부 간판 전웅태는 결승을 18위로 마쳤고 여자부에선 신수민이 8위에 올랐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디펜딩 챔피언’ 튀링어, 비보르 꺾고 2년 연속 결승 진출… ‘대회 최초 2연패 도전’ 05-18 다음 황정미·이수진 선봉 "아시안게임 정구 금메달은 우리가 책임진다!"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