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방시혁 영장 재반려에 “검찰 의견 존중, 재신청 여부 검토” 작성일 05-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4oRrIk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2392189e2256d19c1ae1afc0daa721fe0fa6221933b551a436c7662fbd9fda" dmcf-pid="u48gemCE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의장. 사진ㅣ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tartoday/20260518140613474xkqb.jpg" data-org-width="700" dmcf-mid="p64oRrIk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tartoday/20260518140613474xk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의장. 사진ㅣ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cd1c8b299276fdcfe98dc71f6a0e146232692d28043fd47d6fce026f9bc358" dmcf-pid="786adshDZa" dmcf-ptype="general"> 경찰이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한 구속 영장이 검찰로부터 두 차례 반려된 것과 관련해 “사유를 분석해 앞으로의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c5a0ec1d70e5fb09cb22e2b5be90332e366b04452dd540bbbf792ad408bedc3" dmcf-pid="z6PNJOlwZg" dmcf-ptype="general">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8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하이브 관련 수사 상황에 대해 “기록에 보완할 것이 있는지, 검찰의 의견을 존중해서 영장 재신청 여부를 전반적으로 검토하겠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6ed13f24e98018c19795e96fda23b621d78ddd8f040843a04a8015f39a6df849" dmcf-pid="qPQjiISrto" dmcf-ptype="general">검찰이 두 번째 영장 신청에서도 보완이 부족하다고 판단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검찰과 경찰의 생각이 다를 수 있다”며 “검찰에서 생각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검찰 의사를 존중해 전반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e7218db6bf93da84e1dd75651a2f1c1d57425d5d7c76d21fc3673dd48641e3b" dmcf-pid="BQxAnCvmGL" dmcf-ptype="general">또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가 이어지는 데 대해서는 “검찰은 그 역할을 하라고 만들어진 조직 아닌가”라며 “검찰은 검찰의 일에 충실히 하는 것이고, 경찰은 경찰의 일에 충실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845642a6dcaddc79023de89c2bc912d30680438ac30ed5136ebaa938e9c4593" dmcf-pid="bxMcLhTsZn" dmcf-ptype="general">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4월 21일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은 같은 달 24일 보완 수사를 요구하며 불청구했다.</p> <p contents-hash="86ce818f429b76c0ff45584beab596fa69277418f57e81de25406ff8f7d0eee9" dmcf-pid="KNjlr53G5i" dmcf-ptype="general">이어 경찰이 지난 달 30일 영장을 재신청했으나, 검찰은 “재신청한 구속영장을 검토한 결과 보완수사를 요구한 내용이 이행되지 않았다”면서 거듭 반려했다.</p> <p contents-hash="7ac04d5ef55a80a6e348bc30dd814760ef3398f111ea001c3e303cee7a0b7c42" dmcf-pid="9jASm10HXJ" dmcf-ptype="general">한편 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특정 사모펀드 측에 지분을 팔게 하고, 이후 상장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방 의장이 상장 후 매각 차익 일부를 배분받아 약 1900억원대 부당 이득을 거둔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2AcvstpX1d"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지가 낳은 고증 대참사...300억 대작 ‘21세기 대군부인’ 불명예 퇴장 [돌파구] 05-18 다음 “방금 뭘 본 거냐”…나홍진 감독, ‘호프’ 칸 반응 보니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