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오늘 긴급 라방 예고…“불법도박 연예인 폭로할 것” 작성일 05-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F7H94q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978970cc30c2d43a583b6c5c8b74888b69a6537bd125063ec10af8dcdd8991" dmcf-pid="4l1UYbV7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tartoday/20260518135103532dsnz.png" data-org-width="700" dmcf-mid="VNEOavYC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tartoday/20260518135103532dsn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cedf81eb055bb9fd371af3623af812c0d7d4a8a54f6b3eca07235d14a238d9" dmcf-pid="8StuGKfzYr" dmcf-ptype="general"> 가수 MC몽이 불법도박 연예인들을 폭로하겠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cb0572448d09838776861073fbe463d7532fbcacc0c30907d294ab78caece62" dmcf-pid="6vF7H94qHw" dmcf-ptype="general">MC몽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 저녁 8시 틱톡 방송으로 기자분들을 모시고 지난 일들과 저와 관련된 모든 일들에 관해 이야기 하겠다”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c1d68cd9381023c3a88b7ed4ae2a4e4b68cc5b78ee1a82cef6867452d35ac51" dmcf-pid="PT3zX28B1D"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MBC PD수첩이 누구와 결탁하고 취재하고 있는지도 전부 말씀드리고자 한다”면서 “건설업자 차 회장을 등 불법도박 무리들과 그와 관련된 연예인들 까지 폭로하려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bcaa34b4648d77294b1bdfaece77ed44043f7ce92f29f9c5054ea0c7d3cc99e" dmcf-pid="Qy0qZV6b1E" dmcf-ptype="general">MC몽은 2023년 차가원 대표와 원헌드레드를 공동 설립, 걸그룹 배드빌런의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해 6월 갑작스럽게 원헌드레드에서 업무 배제됐고, 이후 MC몽은 “많이 늦은 나이지만 더 발전하고 싶은 더 건강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라며 유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27b1ebc31f288876305d63158761d1bdb8b0c0b968f0e785fd82e6b982b0e06" dmcf-pid="xWpB5fPK5k"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MC몽은 차 대표와의 사생활 의혹, 수면제 대리 처방 의혹 등 구설에 올랐다. 그는 사생활 의혹에 대해 “맹세코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이 없다”라고 강력 부인했다. 또 수면제 대리 처방 의혹에 대해서도 결백을 강조했으나, 구체적인 정황이 제시되자 “어쩌면 진짜 1~2알 정도는 받았을 수도 있다”라고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34358ea4a7449c42ee693edfe571f91286e5f4cd067465b9583adf9a10519c2" dmcf-pid="yMjwnCvm5c" dmcf-ptype="general">한편 차가원 대표가 이끄는 원헌드레드는 소속 가수들과 정산금 미지급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다. 이승기, 이무진, 비비지, 첸백시 등이 잇따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더보이즈는 차가원 대표를 횡령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WRArLhTsGA"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강히 다녀올 것"... 차기작 러시 앞둔 이재욱, 오늘(18일) 육군 현역 입대 05-18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여파…이재원도 인터뷰 취소, 감독에 쏠린 눈 [엑's 이슈]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