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테나, 1분기 영업익 4.9억…“하반기 본격 성장” 작성일 05-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2S3KLNdrh"> <p contents-hash="8eb725479861baecba66966ce2ccc85786f870524ba6bf9a2102754ae1a0ca22" dmcf-pid="8Vv09ojJmC" dmcf-ptype="general">이노테나(대표 김인수·윤영호, 구 모코엠시스)는 1분기 매출 70억4000만원, 영업이익 4억9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5d6cd06f518d7f3cc04ca9a1a252bbefa504a4f5b42eff1d311de086b18001e" dmcf-pid="6fTp2gAiDI" dmcf-ptype="general">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 감소했으나 연구개발(R&D) 투자 기조 속에서도 흑자경영을 이어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66cee835cb857142d67aae3fd786e732d5245305dfa6425261fac40438e778e" dmcf-pid="P4yUVacnEO" dmcf-ptype="general">기존 연계솔루션과 애플리케이션성능관리(APM) 부문 포트폴리오 재편, 클라우드용 솔루션 개발, AI 기반 문서중앙화 플랫폼 등을 선제 투자한 결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7e8ed3bbea0130331124a466bfdfaae3555db0961e55cc949f616cc663a59c2" dmcf-pid="Q8WufNkLOs" dmcf-ptype="general">이노테나는 자체 기술력을 강화하는 한편 외부 파트너들과의 협력으로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4f4f76b611456083480090d84d530073515054ec0d8e2f79ab0409c08d3a7b" dmcf-pid="x6Y74jEowm" dmcf-ptype="general">AI 오토메이션 솔루션 기업 이든티앤에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제로 트러스트 기반 RAG(검색증강생성) 모델링과 AI 기반 지능형 문서중앙화 플랫폼을 공동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또 AX 전문기업 솔리데오와의 협력을 통해 공공 디지털 행정 분야 공략을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841b6230aa599bddcffd2c93f1740250b0aa6e13effa90c6bdede687319484f5" dmcf-pid="ySRkhpztwr" dmcf-ptype="general">김인수 이노테나 대표는 “연계솔루션과 보안솔루션 양대 축에서 견고한 수주를 이어가고 있으며, 투자한 클라우드 및 AI 기반 지능형 문서중앙화 플랫폼 솔루션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2c6dd825b79cf846f52b35851f3398e83638890cd22b49d6f746c0c6e7929e" dmcf-pid="WveElUqFDw" dmcf-ptype="general">회사는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친화 정책도 구체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적정 주가 수준 유지와 주당 가치 제고를 통해 추진한 5대 1 주식병합 절차가 마무리돼 오는 5월 20일 신주권 변경상장이 완료될 예정이다. 주식병합으로 액면가는 1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된다.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분기배당 도입을 위한 정관 변경을 완료했으며, 첫 분기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9a1bd02b171b1ef6945b777056b791e3ec342624e8d24d24fab1bd916f62c4" dmcf-pid="YTdDSuB3sD" dmcf-ptype="general">윤건일 기자 benyu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명전설' 이대환, 이찬원·김희재·박지현 식구 됐다..그레이스이엔엠 전속계약[공식] 05-18 다음 대통령도 법원도 삼전 파업에 제동…“경영권 존중·평시 수준 유지”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