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 작성일 05-1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uxWB2u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54eb26e450b444f8bdc192b629d3a7ec470675c0f8f4f999d192bfc3dd0173" dmcf-pid="ylkWRrIk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133652249cixd.jpg" data-org-width="600" dmcf-mid="6kfg3PRf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133652249cix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284bf3881e8f97c58f9f97678b259785a9f8caf14aeb4d11af98bc2bab4303" dmcf-pid="WSEYemCEz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옥순의 통편집 루머가 불거진 가운데, 9기 옥순이 이에 대한 소신 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f27032e7cfcb8c401b7505eac907b07648f2a0841749d64d081c45c7615121bc" dmcf-pid="YEis2gAipk" dmcf-ptype="general">17일 9기 옥순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나는 솔로' 31기 리뷰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eff1442ae2db95870bd4b57aeacd5cbd5142ee37b969ac491ca7b41c35483970" dmcf-pid="GDnOVacn0c" dmcf-ptype="general">9기 옥순은 "31기가 너무 핫해서 봐야 할 거 같다"며 논란의 '나는 솔로' 31기 시청을 시작했다. 31기 옥순, 영숙, 정희의 순자 뒷담화 부분을 본 옥순은 "만약 해명 타임이 주어진다면 '들릴 줄 몰랐다' 그렇게 얘기하실 거 같다. 실제로 촬영 현장을 가면 카메라가 너무 많고 정신 없다. 그래서 사회에서 하지 않을 실수를 하긴 하다. 순자님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빴을 거 같은데 고의로 순자님 들으라 한 건지는 지켜봐야 할 거 같다. 모르지 않았을까?"라고 추측했다. </p> <p contents-hash="8af22592559abe1023833db7fb9e28be4bd7980ffc34fa463dc32a9424d3e58f" dmcf-pid="HwLIfNkLUA" dmcf-ptype="general">하지만 순자의 방문 앞에서 걸스 토크를 했다는 걸 알게 된 옥순은 "분명히 몰랐다고 할 거다.' 마이크 음량을 제작진이 의도적으로 키웠다. 실제로 우리는 굉장히 조용하게 말했다'고 해명할 수 있는데 방송으로 봤을 때는 순자님을 많이 멕인 거 아닌가 싶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2e2a2158485f881c1bf0d9da501e4e59a8af275c85fccb537f74b08177a246" dmcf-pid="XroC4jEo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133652429vivv.jpg" data-org-width="1129" dmcf-mid="PmCFavYC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133652429viv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a4c2d2ae4f7f26cdaeee5d0e9055b3c90ee9c075b1d8568fcacc83c7e25d22" dmcf-pid="Zmgh8ADguN"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옥순은 "실제로 촬영 현장에 가면 누가 주인공이고 메인 캐릭터일지가 보인다. 경수님이 외적으로 괜찮고 주인공이니까 그 옆에 있어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여주인공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을 거 같다"며 "저 분들은 순자님 자체를 미워하거나 싫어하는 건 아닌 거 같다. 순자님의 주인공롤에 질투한 게 아닌가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60563a9ca2fc1d00813f9c7c47f0bcdd9d4afbaf569e1f19a466db68b0f4052" dmcf-pid="5sal6cwaza" dmcf-ptype="general">옥순은 "(31기 옥순이) '통편집 요구를 했다' 이런 루머가 있던데 방송을 하고 있는 중에 악플에 대한 스트레스가 상당하기 때문에 제작진한테 편집 요구를 할 수 있다"며 "이해는 하지만 수많은 선례들을 보지 않았냐. 방송에 나오면 무조건 다 욕을 먹을 수밖에 없다. 그런 걸 보고 나왔으면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는 되어 있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일침했다. </p> <p contents-hash="a72e8f413b749b188e3beca25abf391c76f15d8bbe590b85f499eeb040e24829" dmcf-pid="1ONSPkrN3g" dmcf-ptype="general">SBS PLUS, ENA '나는 솔로' 31기는 영숙, 정희, 옥순의 순자 따돌림 논란으로 큰 화제가 됐다. 세 사람의 계속되는 뒷담화에 순자는 큰 스트레스를 받고 결국 위경련으로 응급실에 실려가기까지 한 상황. 이 가운데 옥순이 제작진에게 통편집을 요구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나는 솔로'의 향후 방송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tHItgSWI3o"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벽 2시 홍대 노래방 같았다"…요즘 美 언론이 BTS 공연을 리뷰하는 방법[K-EYES] 05-18 다음 OTT 공룡들 인도서 격전…아마존, 한국산 MX로 승부수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