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데이터랩]5월 18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작성일 05-1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UNF6MV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1d8962ed60c1e66032943db5c7885d3d91fd5e9b5758abadcb501edb0f4f7d" dmcf-pid="2guj3PRf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eoul/20260518131758183wrym.jpg" data-org-width="660" dmcf-mid="bMEujyHl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eoul/20260518131758183wry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47ad25d22bbef98208887fb56364a8a8224f31b9bde79ad351e2e26ef65ad5" dmcf-pid="V2S4I3u5v2"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1시 기준 암호화폐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대장주 비트코인은 1억 1562만 원으로 집계됐고, 24시간 기준 -1.42%, 최근 1주 기준 -4.74%를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2316조 4055억 원, 24시간 거래량은 36조 2595억 원 수준이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318만 4314원으로 24시간 -2.90%, 1주 -9.11%를 나타내며 비트코인보다 더 큰 조정을 받았다.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은 384조 3013억 원, 24시간 거래량은 18조 3601억 원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a2b0e30264dea856c33a7f09228ef081c1ac69cd5c883bb2e7a6b18f5aba90cf" dmcf-pid="fVv8C071h9" dmcf-ptype="general">스테이블코인인 테더와 유에스디코인은 각각 1503원 수준에서 움직이며 가격 변동이 제한됐다. 테더는 24시간 -0.01%, 유에스디코인은 -0.01%를 기록했고, 시가총액은 각각 285조 4105억 원, 115조 7215억 원이다. 거래량은 테더가 81조 2739억 원으로 상위권 종목 가운데 가장 활발했고, 유에스디코인도 10조 4065억 원을 기록했다. 다이 역시 1503원으로 24시간 -0.01%에 머물며 스테이블코인 특유의 안정적 흐름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cf73cec3b8ed61d34e12601d8b9d7c9baecac9463e93403c4f9147c896d53ff" dmcf-pid="4fT6hpztTK" dmcf-ptype="general">주요 알트코인도 대체로 약세였다. 비앤비는 96만 7360원으로 24시간 -1.50%, 리플은 2094원으로 -1.36%, 솔라나는 12만 7585원으로 -1.92%를 기록했다. 도지코인은 159원을 기록했고, 에이다는 376원으로 -1.69%, 체인링크는 1만 4297원으로 -2.20%였다. 특히 1주 기준으로는 솔라나 -10.52%, 에이다 -9.49%, 체인링크 -9.64%, 스텔라루멘 -9.79% 등 낙폭이 두드러졌다.</p> <p contents-hash="0fc6748d82891dce98c908c77ad4301370528d25baeff067e5da2921ae49f40e" dmcf-pid="84yPlUqFSb" dmcf-ptype="general">반면 일부 종목은 단기 강세를 나타냈다. 트론은 536원으로 24시간 0.79%, 1주 2.08% 상승했고, 캔톤 네트워크는 233원으로 24시간 1.70% 올랐다. 톤코인도 2919원으로 24시간 2.05% 상승했다. 시가총액 10위 하이퍼리퀴드는 6만 8362원으로 24시간 6.62%, 1주 7.56% 급등해 상위 20개 종목 중 가장 강한 흐름을 보였다. 지캐시 역시 79만 6924원으로 24시간 5.13% 상승했다.</p> <p contents-hash="5864504514b4fcd5c9aeb9883d3d39f22e60849b06d74e9fead1d09216eaec6c" dmcf-pid="68WQSuB3vB" dmcf-ptype="general">반대로 낙폭이 큰 종목도 적지 않았다. 비트코인 캐시는 57만 9703원으로 24시간 -7.13%, 최근 1주 -14.92%를 기록해 상위권 가운데 가장 부진했다. 톤코인도 24시간은 상승했지만 최근 1주 기준으로는 -16.37%를 기록해 중기 흐름은 약했다. 모네로는 57만 6816원으로 24시간 -0.94%, 1주 -6.41%를 기록했고, 레오는 1만 5158원으로 24시간 0.42% 상승했지만 거래량은 9억 7473만 원에 그쳐 상대적으로 한산한 모습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6d2fc2fa3d3755071733014af57ca6c9689464ed9f29ee3fe9db6875fedc7f" dmcf-pid="P6Yxv7b0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eoul/20260518131759464lmcx.jpg" data-org-width="660" dmcf-mid="KqOKwZFY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eoul/20260518131759464lmc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a5b7120544317ce32bd15d8054e26b79cfd7573ddc16893511c42c1b2f5514" dmcf-pid="QPGMTzKphz" dmcf-ptype="general">종합하면 이날 암호화폐 시가총액 상위 시장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종목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트론·하이퍼리퀴드·지캐시 등 일부 종목만 차별적 강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4ac5bc4fabb814a921c3c6f2e0f79ce95698d504cad19bb65a81e742384ad2a8" dmcf-pid="xQHRyq9UC7" dmcf-ptype="general">[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4dfb4c8a8242cae49a86d65f9ec1894226c2b78c44b8875cda23f40d64d73ea3" dmcf-pid="yTdYxDsAWu" dmcf-ptype="general">정연호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홍철, 법륜스님 만나자마자 플러팅…“형님이라 부를래” (법륜로드) 05-18 다음 한국삐아제, 주문진청년회의소 '사랑나눔 아동지원사업'에 그림책 100권 기부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