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온 가족 대분노…싹 다 잡겠다” 결혼 직후 경고, 왜? 작성일 05-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K10Qe4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e1da791b5a95fb96471757af6b8f6de1326a548e014e3b4908e44386f34b37" dmcf-pid="x59tpxd8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최진실 딸 최준희. [와이블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d/20260518123707600yoyp.jpg" data-org-width="650" dmcf-mid="VxNQemCE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d/20260518123707600yo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최진실 딸 최준희. [와이블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29fc9502ed9ec6056c6816aea1022a18323212b7e4f18b21c073cab8dc3fb6" dmcf-pid="ynsojyHlX9"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식 이후 자신을 친자식처럼 키워준 이모할머와 관련한 루머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309264b4522565f00e0abb5490df6bcc5be52efff805fccd24f1e0b5bc4d4ea5" dmcf-pid="WO5Cv7b0ZK"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에 이모할머니와 함께 한 어릴 적과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엄마가 제일 사랑하던, 그리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라며 “할머니라는 우주가 한 생명을 키워냈다. 누가 뭐래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e1e9653d2968568972c0ea06e964ea3ba0d28ef5c8033fb8ba62f57785150f0" dmcf-pid="YI1hTzKpZb" dmcf-ptype="general">이어 최준희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루머를 의식한 듯 “돈 받고 일한 시터라는 말 좀 안 했으면 좋겠다”며 “할머니 왕년에 압구정을 주름잡으셨는데 웬 시터 아줌마? 온 가족이 대분노 중”이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자꾸 우리 할머니 두고 시터니 뭐니 되도 않는 소리들을 한다”며 “자꾸 유언비어 퍼뜨리고 다니면 싹싹 다 잡겠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30bbee9b159d06d601fdd62649bd3646d27c6833024174578fd1f045839d8d3a" dmcf-pid="GCtlyq9UYB"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6일 진행된 최준희의 결혼식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화촉점화를 맡았던 이모할머니를 두고 가사도우미라거나 시터라는 등의 유언비어가 퍼졌는데, 최준희가 이에 반발한 것이다.</p> <p contents-hash="66d40ce3d3b59f1dfcd860136d9d6a3b8f0977057563adddd5eb5aafacda3ac4" dmcf-pid="HhFSWB2uZq" dmcf-ptype="general">이날 결혼식에서는 최준희가 친오빠 최환희의 손을 잡고 입장하고 혼주석에는 외할머니가 자리했다. 화촉점화는 특별히 최준희의 이모할머니가 맡았다. 최준희의 이모할머니는 고 최진실 생전 그의 매니저로 동고동락했고, 최진실 사망 이후 최준희를 친딸처럼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5f74188710047b7ba79a8519259b8c2a7b08d1c3de3718fe322d7bb9438d770" dmcf-pid="Xl3vYbV7Xz"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결혼식 당일 과거 갈등설이 불거졌던 외할머니와도 애틋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05e3545117a97069d8324cf9065618098d22bb43fb5295f7ead051cb9cd4693" dmcf-pid="ZS0TGKfz57"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외할머니에게 팔짱을 낀 채 환하게 웃어보였고, 외할머니는 그런 손녀를 다정하게 바라봤다. 식중에는 외할머니가 고개를 숙인 채 눈물을 훔치고, 최환희가 할머니의 등을 토닥이며 위로해 주는 모습도 포착됐다.</p> <p contents-hash="299c603f4d88943e8cfb3ce2f38ae336f5631cfa7a5c8da0ab0b657d6e7502da" dmcf-pid="5vpyH94q5u"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결혼 준비 과정에서 외할머니를 2023년 주거침입으로 신고한 사실이 재조명돼 불화를 겪은 외할머니의 결혼식 참석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에 최준희는 결혼식 이후 직접 “외할머니 당연히 오셨다”며 “기분 좋은 날 억측은 그만해달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6d6624052b4e7d9ed8d1aff02ee7c1e2ec3aa64442c5ec6c52b91ec90107b467" dmcf-pid="1TUWX28BXU"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근대5종 서창완, 2년 만에 월드컵 개인전 우승…나고야AG 청신호 05-18 다음 김희애, 사진 요청도 흔쾌히…‘봉주르빵집’ 품격 더했다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