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림픽공원서 열린 ‘브레이킹 케이 크루 배틀’ 성료 작성일 05-18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6/05/18/2026051812290087636_1779074941_0029837449_2026051812311104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서울올림픽기념 브레이킹 케이(K) 크루 배틀 시상식.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2026 서울올림픽기념 브레이킹 케이(K) 크루 배틀 대회가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과 관람객의 열띤 응원 속에 막을 내렸다.<br><br>이 대회는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렸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과 한국스포츠레저㈜가 후원하고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했다. 체육공단은 브레이킹 종목 저변 확대 및 스포츠 이벤트 산업 활성화, 올림픽공원 스포츠·문화 이벤트 성지화 등을 목표로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국내외 19개 브레이킹 크루와 유·청소년 선수 등 190명이 참가했고, 3000여 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았다.<br><br>대회는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등 4개국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 크루 배틀(단체전), 국내 유·청소년의 1대1 배틀(개인전)로 진행됐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8대8 크루 배틀 형식으로 진행된 경기가 큰 관심을 받았다.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브레이킹 은메달리스트 홍텐(Hong10)이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br><br>홍텐이 소속된 ‘FlowXL’은 크루 배틀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Fusion MC’, 공동 3위는 ‘BrotherGreen’과 ‘Eeight’에게 돌아갔다.<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브레이킹은 스포츠와 문화가 융합된 미래형 스포츠 콘텐츠”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브레이킹 저변 확대와 함께 올림픽공원이 국내 스포츠 이벤트의 성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너도나도 '서브컬처', 비주류에서 대세가 된 이유는 05-18 다음 지예은, 지석진 하하에 또 배신 당했다 “진짜 얼탱이 없다, 뭐야”(런닝맨)[결정적장면]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