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이영자 웃었다..'이모'들의 축하법 [Oh!쎈 이슈] 작성일 05-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4ET7enQ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a39c9ec9cfb48aa5c5a1af930d38ab90bc4b3a6d163b30d9b8004a87382680" dmcf-pid="08DyzdLx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poctan/20260518121310926yukv.jpg" data-org-width="650" dmcf-mid="1bwohpzt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poctan/20260518121310926yuk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9dc3f13757e708adc8fad70a281d923aa50736f70f9da4ac81cc0571c71afe" dmcf-pid="p6wWqJoMll"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홍진경은 오열하고 이영자는 웃었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절친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식을 축하하는 연예계의 풍경이 뭉클함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1f73baa46d261ce6a725a62502cb8b5a46b21ac6236ba5e46fffac5d3eec0a2a" dmcf-pid="UPrYBigRCh"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서울시 강남구 모처의 한 호텔에서 최준희가 결혼식을 치렀다. 남편은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SNS를 통해 오랜 열애 사실을 밝혀온 최준희인 만큼 네티즌을 비롯해 연예계 각층의 축하가 잇따랐다. </p> <p contents-hash="40519f5b75d3da04f36e5220ee7017ef426ec28dff41cffda57400b8ac10cf1f" dmcf-pid="ugWUxDsAWC"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하객들의 면면이 눈길을 모았다. 최준희의 모친이자 세상을 떠난 배우 최진실의 생전 절친들이 대거 참석한 것이다.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을 비롯해 가수 엄정화와 방송인 정선희, 이영자까지 함께 했다. 이들은 한 테이블에 모여 앉아 최준희를 향해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e5210ded37bb50ee32e1cfea2bf457dab6c7a165d6d2ecfd4898ce573bb78020" dmcf-pid="7aYuMwOcSI" dmcf-ptype="general">식전 영상에서는 생전 최진실이 딸의 돌잔치에 참석해준 하객들을 향해 인사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최준희의 결혼식에 이들을 다시 초대한다고 약속했던 것. 이를 본 최진실의 모친, 즉 최준희의 외조모가 끝내 눈물을 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부의 오빠인 최환희가 의젓하게 외조모를 달래기도 했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d5310264bb6152027837ae80a7fffff12e18dc9bbf6a5d0c05946d228bc563" dmcf-pid="zNG7RrIk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poctan/20260518121311116cojv.jpg" data-org-width="650" dmcf-mid="tciwX28B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poctan/20260518121311116coj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41007b1b9953d6a28bf20782fb17fb0b75ec76654490bf579dfdf45187ccce" dmcf-pid="qjHzemCEhs" dmcf-ptype="general">그 중에서도 이소라와 홍진경의 참석 순간은 두 사람이 함께 출연 중인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도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소라와 진경'에서 파리 패션 위크 도전을 앞두고 있던 이소라와 홍진경이 모델 포스를 풍기며 최준희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나타난 것이다. </p> <p contents-hash="b7fb044483735d7b725220c8c25cda1657113eda8de1b25612bc88223c9c300d" dmcf-pid="BAXqdshDvm" dmcf-ptype="general">특히 홍진경은 선글라스를 착용하며 울음을 참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더했다. 이소라조차 "진경이가 너무 많이 울었다"라고 거들었을 정도. 홍진경은 "눈이 너무 많이 부어서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걸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 오늘 같이 좋은 날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라며 멋쩍어 했다. 그는 최준희에게 영상편지를 남기며 다시 한번 울컥했는데, "지금까지 힘든 일 많았는데 앞으로는 정말 행복하고 웃을 일만 많을 거야. 준희야 정말 사랑해. 축하해"라며 최준희를 친조카처럼 아끼는 모습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dae3455e84e1b912c97ba87f8eb66024b8b65d1f072efdf867fffe167eff843b" dmcf-pid="bcZBJOlwh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반대로 활짝 웃는 모습으로 최준희를 축하한 스타도 있었다. 바로 최진실의 또 다른 절친 이영자. 최준희가 결혼식을 마치고 개인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는 그가 이영자와 함께 활짝 웃으며 찍은 투샷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딸 같은 최준희의 옆에서 행복한 표정과 포즈로 순간을 기념했다. 이영자 특유의 환한 웃음이 보는 이들의 분위기마저 환하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5bbc1ef880e33ab8e2974ce63140dced9d30adc4b1ccfce75906737aca771a" dmcf-pid="Kk5biISr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poctan/20260518121312428fdiy.jpg" data-org-width="470" dmcf-mid="FAC5Vacn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poctan/20260518121312428fdi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a6071f7914e2bbacc7e620acd2ec9325dabc50ee160feed06552946c9e55f5" dmcf-pid="9E1KnCvmCD" dmcf-ptype="general">생전 국민 배우로 사랑받던 최진실. 그는 지난 2008년 10월 2일, 향년 40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후 남편이었던 전 야구선수 조성민까지 세상을 떠난 바. 최진실, 조성민 부부의 최환희, 최준희 남매는 조실부모한 어린 시절을 딛고 여전히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가수이자 모델, 인플루언서로 성장했다.</p> <p contents-hash="fec80abf57facc988ff09e196acc9ba2b1e6ab2657dacfba897550e37d3468d3" dmcf-pid="2Dt9LhTsyE" dmcf-ptype="general">그런 최준희의 결혼식에 생전 모친의 절친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한 상황. 여전히 고인을 기억하는 연예계의 우정이 뭉클함을 자아내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3c73ecdfffe0836ef1ffc870f6b037ba4717544c878f48f415e7ef33d075d272" dmcf-pid="VjHzemCEWk"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계속해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16ecece74545599c432f0aa58588a44661189e7ab163ac7167c04cbb7e2ceb8c" dmcf-pid="fAXqdshDWc"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8a8a6ed8e155ae5b98cfb462d4cf25080dab34dd177a37a2a1a679d109fdd63b" dmcf-pid="4cZBJOlwlA" dmcf-ptype="general">[사진] SNS 출처, MBC 제공,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대 간 이정하 빠졌다..'무빙2' 새 주연 원규빈 교체→설경구·이희준 합류 [공식] 05-18 다음 '신인가수' 김남길, 연대 축제서 화사와 '굿굿바이'…"박정민은 잊어라"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