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차 솔로 박혜경 “자녀 있는 돌싱, 60대도 가능” 이상형 공개 작성일 05-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dBuRiP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2f2bd75757f2711a639171dd1b980b8cc345372b3fffe5deaba0f04bbc8c5c" dmcf-pid="8IJb7enQ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d/20260518114513983cnne.jpg" data-org-width="1280" dmcf-mid="VvpSI3u5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d/20260518114513983cn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16e4eab2f2ea79833243fec3825c882c89d7391cd7bbccf790651e37f96d27" dmcf-pid="6CiKzdLxGj"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가수 박혜경이 출연해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솔로 생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4e256dcdb66286e2caa0c89a13db706f05104116ad178de67120942a86d9fb05" dmcf-pid="Phn9qJoMZN"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박혜경이 출연해 “남자 친구 없는 지가 벌써 4년이 넘었다”며 연애가 쉽지 않은 현실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83fca7018f2407c5def45e6b42be665c6e3507f9b3a7d393779afd38a848ddef" dmcf-pid="QlL2BigR5a"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고민을 털어놓아도 이야기가 와전되거나 엉뚱한 소문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았다며 조심스러운 인간관계를 언급하면서 “남자 친구한테는 속마음을 편하게 이야기하고 응석도 부릴 수 있었는데, 그게 안 되다 보니 감정이 계속 쌓인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7789510971d6d838b0117df580ae7bb4b8508db1452e25ecae62fc6acbeb6b52" dmcf-pid="xSoVbnaeHg" dmcf-ptype="general">박혜경은 첫사랑과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도 털어놓는다. 당시 미국 유학을 떠나는 연인이 함께 가자고 제안했지만 그룹 ‘더더’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던 시기라 한국을 떠날 수 없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7de90a118c57c613d291414100b96d1e64762944e7349bb9c18c85484136bb" dmcf-pid="y6tIr53G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d/20260518114514294lfpb.jpg" data-org-width="1280" dmcf-mid="fulanCvm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d/20260518114514294lf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e359807991d2553c415f948382bc597987eee166cfcc2a7e62223a4fed8bb7" dmcf-pid="WBycavYC1L"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그 사람이 같이 못 따라갈걸 알고 그런 말을 한 것”이라고 하자 예상치 못한 해석에 박혜경은 충격받은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3867eee48adb6c45a98164fd7815aa0591c6eb5ee5e20207ea5d59132c1a5ce" dmcf-pid="YbWkNTGh5n" dmcf-ptype="general">또 박혜경은 이상형에 대해 “돌싱도 괜찮고 자녀가 있는 것도 축복이라고 생각한다”며 “남편 나이는 60대도 가능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bbfc3e44b4a9eb9a45226ea51353eaf94a8e228f17527c7ae68a01032bd689cc" dmcf-pid="GKYEjyHlG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박혜경은 과거 성대 수술을 두 차례 받았던 사실과 함께 후유증으로 인해 한동안 노래를 부르지 못했던 힘든 시절도 고백한다. 박혜경은 “변한 목소리도 결국 내 목소리라는 말을 듣고 많이 울었다”며 “지금은 다시 노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38d7bbe715a13b9bfe8432fe2635c74a7afc649289e6492f725e1b5c34585b2" dmcf-pid="H9GDAWXS1J"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지금처럼 가수로서 최선을 다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다 보면 분명 잘 맞는 사람이 나타날 것”이라고 응원하고, 이수근 역시 “진심으로 사랑해 주는 좋은 사람이 곧 나타날 것”이라며 따뜻한 응원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현종 아나 "6천만 원 전세사기 피해"…다음날 울분 삼키며 직접 뉴스 보도 ('사당귀') 05-18 다음 김사랑 측 “세금 체납에 아파트 압류? 이미 완납”…행정 절차 오해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