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에이핑크' 홍유경, 3년 만에 남편 얼굴 공개…"아껴두었던 사진" [RE:스타] 작성일 05-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9JMwOc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27a48e8a0d93b0496491e0112121c0ed0402e53cb0648cace5610c46c4cf07" dmcf-pid="Hy2iRrIk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114711415mlef.jpg" data-org-width="1000" dmcf-mid="YcqM6cwa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114711415mle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c6ef19ff590f50ba1ba8a85825a3fe3bce1398c01974b377c114135dca571f" dmcf-pid="XWVnemCEHk"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태서 기자] <strong>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결혼 3년 만에 남편의 얼굴을 공개했다. </strong></p> <p contents-hash="dfc9107138f50e9df566d457a0eb3cc337939cec2a5356a3cf89e1bee149d188" dmcf-pid="ZYfLdshDtc" dmcf-ptype="general">홍유경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아껴두었던 본식 사진들 대방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strong>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3년 전 결혼식 당시 촬영했던 신부 홍유경과 그의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결혼 후 지금껏 남편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던 터라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strong>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결혼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니", "앞으로도 행복하자", "역시 선남선녀", "꺄 드디어 공개"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0bacfc6ce4049d7e071a4b801c052376825e2002ba7c7b84261e6e9836d63c79" dmcf-pid="5G4oJOlwHA" dmcf-ptype="general">홍유경은 지난 2023년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에게 늘 확신을 주며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이번 주 토요일 결혼을 하게 되었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해 이목을 끌었다. 그는 "조금은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많이 놀라실 것 같아 조심스럽고 많이 떨린다. 지금까지 저를 지켜봐 주시고 아껴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과 함께 좋은 소식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저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복해 주시고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드리겠다. 평생 배려하며 예쁘게 살겠다. 감사하다"고 글을 마쳤다. </p> <p contents-hash="28b1fd5dc8f80dc88fa63e550bd22b7ce1d169aa554acd02dc438837283a17ae" dmcf-pid="1H8giISrXj" dmcf-ptype="general">당시 홍유경의 결혼 소식에 수많은 연예계 지인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가수 오연경은 "꽃길만 걷길"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이자 패션 디자이너 박승희는 "토요일에 봐 예쁜이"라고 전했다. 특히 과거 에이핑크 시절 함께 활동했었던 멤버 정은지는 "결혼하면 더 자주 보자"라고 진심을 담았고, 이에 홍유경은 "언니가 (결혼식에) 못 와서 제일 아쉽다"고 남겨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68e348109054fe7e1c3b5774911e5883bfc2b103390b6781988ca3220683b8cc" dmcf-pid="tX6anCvmXN" dmcf-ptype="general">홍유경은 지난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했으나, 2013년 당시 소속사가 홍유경의 학업 매진을 이유로 탈퇴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홍유경의 아버지가 자신의 계정에 "그동안 고마웠다. 유경이도 힘들 거다. 한 달 전에 갑자기 통보받아서"라고 남겨 그의 탈퇴가 소속사의 일방적인 계약 해지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암시해 논란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069291b243606ea48234abf1c69d9328e868666c026caf63453165ab3cf6895d" dmcf-pid="FZPNLhTs5a" dmcf-ptype="general">이태서 기자 / 사진= 홍유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태용·있지, 오늘 나란히 신보 발매 05-18 다음 ‘데뷔 20주년 재결합’ 씨야 “자식 뻘 대학 행사, 걱정…노래 불러줘 신기”(라디오쇼)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