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첫 정규 'WYLD', 본능 깨우는 작품"(일문일답) 작성일 05-1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WKDuB3aD"> <p contents-hash="e49acda1e8484f7eb1fff5b699975d93a6b44f96fafd1611f366c81a0cf474ad" dmcf-pid="7rY9w7b0NE" dmcf-ptype="general"><br><strong>18일 첫 정규 앨범 'WYLD' 발매..전곡 프로듀싱</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366d4d3ce18a59d8542b17889a27939b795896e8aef99931a46057be0e9e81" dmcf-pid="zmG2rzKp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태용이 18일 첫 정규 앨범 'WYLD'를 발매한다. 앨범은 태용이 전곡 작사는 물론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총 10곡으로 구성된다. /SM엔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HEFACT/20260518110405204jcbf.jpg" data-org-width="580" dmcf-mid="0BW8IKfz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HEFACT/20260518110405204jc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태용이 18일 첫 정규 앨범 'WYLD'를 발매한다. 앨범은 태용이 전곡 작사는 물론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총 10곡으로 구성된다. /SM엔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639946a8962fa5e593f40ca25130a301f008391898c9bb3621bdb26625c08d" dmcf-pid="qsHVmq9Ugc"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정병근 기자] NCT 태용이 첫 정규 앨범 'WYLD(와일드)'로 본능을 깨운다. </div> <p contents-hash="758f0c25478aa8796b2252aa4068bc07ded2ceea24ad744f021ec06bb459be96" dmcf-pid="BrY9w7b0kA" dmcf-ptype="general">태용이 18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WYLD'를 발매한다. 앨범은 태용이 전곡 작사는 물론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총 10곡으로 구성된다. 약 2년간의 공백을 깨고 한층 단단해진 내면과 깊어진 감성을 담아낸 작품인 만큼 새롭게 확장된 태용의 음악 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c149ffe9a5c15e2858973c045c33ce8f87ed6433f51d8e51c56f2d1ff30ee5e" dmcf-pid="bmG2rzKpAj" dmcf-ptype="general">태용은 "지난 2년 동안 이전 앨범들을 돌아보며 공부도 많이 했고,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했다. 많은 분들에게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마음으로 작업한 만큼 이번 앨범이 여러분의 음악적 본능을 깨우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55d4af6133b38f4217e156b989e10de1a1775ad45c22b73a1a03ddfd65938d" dmcf-pid="KsHVmq9UcN"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WYLD'는 야생 동물의 본능적인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은 힙합 곡으로 가사에 오랜 시간 응축해 온 아티스트로서의 자아를 야성미 있게 녹여냈다. 강렬한 베이스와 묵직한 리듬 악기, 실험적인 소스들을 정교하게 쌓아 올려 마치 야생과 같은 입체적인 몰입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6b52a5f33be585cd39284bb0ab2bf298f8eed78db7a37b2f0d0a189dfcf50c09" dmcf-pid="9OXfsB2uga" dmcf-ptype="general">태용은 "2년의 공백 동안 쌓인 에너지와 본능을 터뜨리기에 'WYLD'가 딱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했다.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이기도 하고, 처음 곡 작업을 시작하던 순간부터 마음속에 그려왔던 모습들이 이 곡 안에 자연스럽게 담긴 것 같아서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d45b792419de451f27348a5857a360e6f1e18c26a95fb143891496a76b821da" dmcf-pid="2IZ4ObV7kg" dmcf-ptype="general">태용은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유튜브 및 틱톡 NCT 채널 등을 통해 정규 1집 'WYLD' 발매 기념 스페셜 라이브를 진행한다. 첫 정규 앨범 발매 소감부터 곡 작업 과정, 활동 계획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615d13b6ff052a3f3a49e52908ab12e7b53ddb6e07c386db066066c7e15e2c" dmcf-pid="VC58IKfza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이틀곡 'WYLD'는 야생 동물의 본능적인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은 힙합 곡으로 가사에 오랜 시간 응축해 온 아티스트로서의 자아를 야성미 있게 녹여냈다. /SM엔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HEFACT/20260518110406459jwhx.jpg" data-org-width="580" dmcf-mid="p5wUa10Hk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HEFACT/20260518110406459jw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이틀곡 'WYLD'는 야생 동물의 본능적인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은 힙합 곡으로 가사에 오랜 시간 응축해 온 아티스트로서의 자아를 야성미 있게 녹여냈다. /SM엔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05e79b71f804e0d5841805d24f034cd7f38e5cf29fe1928a990cbf909eb3dc" dmcf-pid="fh16C94qAL" dmcf-ptype="general"> <br><strong>다음은 태용이 정규 1집 'WYLD'을 소개하는 일문일답이다.</strong> </div> <p contents-hash="4b8265065effb5c8e9ed79363f04ba18fee5dba3bb97977f160cdae123d9f27b" dmcf-pid="4ltPh28Bjn" dmcf-ptype="general"><strong>- 첫 정규 앨범 'WYLD'를 발표하는 소감은?</strong></p> <p contents-hash="624ad43468fee9893440019f3a00bc94079bd59dc12b3a57949f384a1f52ef2d" dmcf-pid="8SFQlV6bki" dmcf-ptype="general">기대도 되고 정말 설레요. 지난 2년 동안 이전 앨범들을 돌아보며 공부도 많이 했고,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많은 분들에게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마음으로 작업한 만큼, 이번 앨범이 여러분의 음악적 본능을 깨우는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563680d8627ad087bdcb418eb4eb1835e7ac8e4f6ee5b7fadb5ccabcd59c28b3" dmcf-pid="6v3xSfPKgJ" dmcf-ptype="general"><strong>- 'WYLD'는 어떤 앨범인가? 앨범명을 'WILD'가 아닌 'WYLD'로 표기한 특별한 의미나 태용만의 해석은?</strong></p> <p contents-hash="0ee009fb8386b462c0dc49de139f3bb8d684431bdb11bc3f8f89c4dc7b829ad4" dmcf-pid="PT0Mv4Q9od" dmcf-ptype="general">'Wild', 'Yell', 'Loud', 'Dance'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이에요. 야성, 포효, 춤, 본능, 표출 같은 것들을 이 앨범 안에 담고 싶었어요. 그동안 아티스트로서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을 많이 고민해 왔는데, 이번 앨범은 제 안에 쌓여 있던 본능과 에너지를 가장 솔직하게 쏟아낸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fb6cc1d893fa71d1d8d498a7ad6e220622b96ec8bde63bd8ab01f4af86b22672" dmcf-pid="QypRT8x2je" dmcf-ptype="general"><strong>- 이번 앨범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5ecbc7bfeee1653c29e1046618d27ef74e9c0e4f4702dd528bbc30ae0f34734f" dmcf-pid="xWUey6MVNR" dmcf-ptype="general">회사와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결국 모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 '아티스트 태용'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드리는 거였어요. 저는 음악을 만드는 걸 좋아하지만, 그걸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는 계속 고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 작업을 하면서 제 안의 감정과 생각들을 어떤 방식으로 전할지 많이 고민했고, 그 과정이 마침내 이번 앨범의 색깔을 만들어준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f4b459b5039288c0df7cddb389f2e41f2a6d8c86d327bc0c0cbbbecc3ed45f5f" dmcf-pid="yMAGxSWIAM" dmcf-ptype="general"><strong>- 군 복무 이후 발표하는 첫 앨범인데 이전 작업과 비교했을 때 음악적으로 가장 크게 달라진 지점은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3665936747f38db07581ca24d93f7608eeab76f26491049f924259c0e14df1fc" dmcf-pid="Wiw1JYZvcx" dmcf-ptype="general">곡의 전체적인 완성도나 가사의 전달력 면에서 가장 큰 변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동안 작업해 둔 곡들이 많이 있었는데, 제가 전하고자 하는 감정이나 메시지가 충분히 느껴지지 않으면 과감하게 내려놨습니다. 그래서 이번 앨범은 현재의 저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줄 수 있다고 확신이 드는 곡들만 담으려고 했고, 그만큼 한 곡 한 곡 더 신중하게 작업했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4e4521e0610715f410504639be88ac7695903e67484c7672906deddbf81787" dmcf-pid="YnrtiG5T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용은 "많은 분들에게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마음으로 작업한 만큼 이번 앨범이 여러분의 음악적 본능을 깨우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SM엔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HEFACT/20260518110407760uehh.jpg" data-org-width="580" dmcf-mid="ULPDuNkLk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HEFACT/20260518110407760ue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용은 "많은 분들에게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마음으로 작업한 만큼 이번 앨범이 여러분의 음악적 본능을 깨우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SM엔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58ddcf03d8886c465b0b79df4728d819b73ea7321bf9e76abbb6a82d5cbf00" dmcf-pid="GLmFnH1yNP" dmcf-ptype="general"> <br><strong>- 'WYLD' 작업을 통해 스스로 성장했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나?</strong> </div> <p contents-hash="5508dc8565833dcce27d3bd0a18f471a41b9b7d3520fe010eb9c6be78a5cc0b1" dmcf-pid="Hos3LXtWg6"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주변에서 "꾸준한 사람이 결국 성장한다" 같은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런 말을 들으면서 저 스스로도 달라졌다는 걸 조금씩 실감하게 된 것 같아요. 예전에는 한 곡을 만들 때 며칠 동안 수십 번씩 수정했다면, 지금은 두세 번 수정하면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만드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서 스스로도 조금은 성장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웃음)</p> <p contents-hash="302417920573c811a4d434ff3bb49042e80197526984196e0e358486969c009f" dmcf-pid="XgO0oZFYN8" dmcf-ptype="general"><strong>- 'WYLD'를 타이틀곡으로 선정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strong></p> <p contents-hash="8dba032d825a34d6079eebd3a8f13235592dd3a5fcb055be1aab13142b1baa08" dmcf-pid="ZaIpg53Gg4" dmcf-ptype="general">2년의 공백 동안 쌓인 에너지와 본능을 터뜨리기에 'WYLD'가 딱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이기도 하고, 처음 곡 작업을 시작하던 순간부터 마음속에 그려왔던 모습들이 이 곡 안에 자연스럽게 담긴 것 같아서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곡입니다.</p> <p contents-hash="3d9373f2afd290d1bd8d47b0104ef1bc1a7f023a821004ae741b2e72585c1b82" dmcf-pid="5NCUa10Hjf" dmcf-ptype="general"><strong>- 타이틀곡 'WYLD' 퍼포먼스의 포인트는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0ac4ae2af7683c651589e72e45deb218e6d008de23fe888f2becfb1849568d78" dmcf-pid="1jhuNtpXcV" dmcf-ptype="general">3절에서 하이퍼팝 사운드가 터지면서 이어지는 퍼포먼스를 가장 좋아해요. 곡이 전개될수록 감정이나 에너지가 점점 해방되는 흐름이 있는데, 그런 분위기를 퍼포먼스로도 자연스럽게 표현하려고 했어요. 음악과 퍼포먼스가 함께 터지면서 본능이 해방되는 느낌이 포인트인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6ae275399e30b6ae20cbb936f00ac96b4a59930f7e4f4cdb7490ebd5a1040fcb" dmcf-pid="tAl7jFUZk2" dmcf-ptype="general"><strong>- 이번 앨범을 작업하면서 가장 본능적으로 몰입했던 순간은 언제였나? 그리고 앨범을 들었을 때 듣는 사람들의 어떤 본능이 가장 먼저 깨어나길 바라나?</strong></p> <p contents-hash="3479ce9b5b5c321b5e4a6c9e598585d597aec646787c938f418929f6bda310cb" dmcf-pid="FcSzA3u5a9"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 촬영을 할 때가 가장 본능적으로 움직였던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감독님이 원하시는 분위기와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정말 많이 몰입했고,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던 것 같아요.(웃음) 그래도 그런 순간들이 오히려 더 솔직한 에너지로 담긴 것 같아요. 앨범을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잠깐이라도 본능적으로 자유로워지는 해방의 순간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e9bc1ff8fe0c4428611cfb90efe2ca63544b5324004f8d2b34d4ea344994e59d" dmcf-pid="3kvqc071gK" dmcf-ptype="general"><strong>- 첫 정규 앨범으로 듣고 싶은 반응이나 이루고 싶은 목표는? 또 'WYLD' 활동으로 열어갈 태용의 다음 챕터는 어떤 모습일까?</strong></p> <p contents-hash="6fb9e4bdc666018f488e33aa6275c5e6164d9cc1baa9ccc77aea7cd05e3f46a5" dmcf-pid="0ETBkpztjb" dmcf-ptype="general">많은 분들에게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또 활동을 하면서 태용이라는 사람의 음악과 색깔이 더 선명해졌다고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WYLD'를 기점으로 저의 새로운 챕터가 시작된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드리게 될지 저 역시 계속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저 스스로도 더 기대됩니다.</p> <p contents-hash="6c21397850974db60cfa24d194a66252684cb0c0ed37060a560b899e8deaefcc" dmcf-pid="pDybEUqFNB" dmcf-ptype="general"><strong>- 마지막으로 오랜 시간 기다려준 시즈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strong></p> <p contents-hash="dd2ebef99725938fdd6a3ca0bbd321a992cb3b82b0fb3e85f7213833c005e4e0" dmcf-pid="UwWKDuB3Aq" dmcf-ptype="general">시즈니,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정말 많은 고민과 준비 끝에 나온 첫 정규 앨범인데요. 이번 활동을 통해서 더 성장한 저의 모습과 좋은 음악들을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번 활동도 함께 행복하게 달려봐요!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9d8d37d929c6aef7dc15065ae8d7662f4cbf6a2db517032c09831fb1c319925" dmcf-pid="urY9w7b0kz" dmcf-ptype="general">kafka@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32e32156d3166c8bdd3bbe10c41d5423fd7aadd0907e87901ddc09e8b4c4fc00" dmcf-pid="74LSfshDj7"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더풀스' 최대훈 "차은우와 연락 어려워…작품 염려한다고 들었다" [엑's 인터뷰] 05-18 다음 에스파, 컴백 예열 완료…중독성 강한 일렉트로닉 '레모네이드'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