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배송 상자, 인간형 로봇이 나른다"…LG CNS·컬리 휴머노이드 '맞손' 작성일 05-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LG CNS-컬리, 휴머노이드 로봇 물류센터 도입 위한 업무협약 체결<br>로봇 플랫폼 '피지컬웍스' 검증…입고부터 출고까지 전 과정 효율화<br>작업자 부담 줄이고 안정성 향상…신규 사업기회도 공동 발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lp9wOc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46a1e8d590f9bf5a3d763cd6ceaa8637ffc5854e7a5eb142efe7e5d6118eeb" dmcf-pid="uUSU2rIk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 CNS 통신유통서비스사업부장 박상균 전무(오른쪽 두번째)와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 이준호 전무(오른쪽 세번째)가 컬리 COO 허태영 부사장 등 경영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is/20260518100221195hqfl.jpg" data-org-width="720" dmcf-mid="pbGbPhTs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is/20260518100221195hq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 CNS 통신유통서비스사업부장 박상균 전무(오른쪽 두번째)와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 이준호 전무(오른쪽 세번째)가 컬리 COO 허태영 부사장 등 경영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b891f930aad6df043cccbfa7a9b5a9276053e1e277435cd5151492b36de23e" dmcf-pid="7uvuVmCE5l"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휴머노이드 로봇이 새벽배송 물류센터에 투입된다. </p> <p contents-hash="090951949621c8d1a1c909b8b657e0b9990aa934d0dece406f9bd764e0046b90" dmcf-pid="z7T7fshDZh" dmcf-ptype="general">LG CNS는 신선식품 새벽배송 기업 컬리와 '스마트 물류센터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컬리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하는 실증 사업(PoC)을 공동 추진한다.</p> <p contents-hash="12a31e8d049cbce010acf5fb7f09d8ad2d0715a8c24ce41dfa22a88d77cd5508" dmcf-pid="qzyz4OlwZC" dmcf-ptype="general">컬리는 최근 신선식품을 넘어 뷰티, 패션, 리빙으로 상품 영역을 넓히고 있다. 물류 서비스 강화가 필수적인 시점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로봇의 현장 적합성을 검증하고 물류 지능화 솔루션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p> <h3 contents-hash="268e77cfc572ba4f0f0e2291450761b0d5b6ded94dae6c6eaa79847e19ecc907" dmcf-pid="BqWq8ISr5I" dmcf-ptype="h3">LG CNS 로봇 플랫폼으로 효율성 극대화</h3> <div contents-hash="f521a8021f46acf32c9faf4754c627b180954fbc2f75f0826639d27542f85f75" dmcf-pid="bBYB6CvmZO" dmcf-ptype="general"> 이번 협력의 핵심은 로봇을 통한 현장 혁신이다. 양사는 로봇을 활용해 작업자의 업무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물류센터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업무도 발굴한다. </div> <p contents-hash="ecc61fa9f7dd9f17b1024c570ed153ee9a0a09f2f33ae7da794440f663dcc419" dmcf-pid="Krerv4Q9Ys" dmcf-ptype="general">특히 LG CNS의 로봇 학습·운영 플랫폼인 '피지컬웍스(PhysicalWorks)'를 현장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로봇의 작업 정확도와 수행 속도를 측정한다. 기존 방식 대비 효율이 얼마나 좋아지는지 정밀 분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2a4bb9a818502b72f2c096fcfce52b346167b982ab9a1cf4adff3ed31b9c313" dmcf-pid="9mdmT8x2Xm" dmcf-ptype="general">물류 전 과정의 효율화도 진행된다. LG CNS는 컬리 물류센터의 자동화 설비와 운영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한다. 상품 입고부터 보관, 분류(피킹), 출고까지 모든 과정을 똑똑하게 바꾼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0040698fb4298c7001df21dd941aad8028699c4b4eae0287dd8eff205b950334" dmcf-pid="2sJsy6MV5r" dmcf-ptype="general">두 회사의 협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LG CNS는 이미 컬리의 김포 복합물류센터와 창원 물류센터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상온과 냉장, 냉동 환경을 한 곳에서 운영하는 기술력을 증명했다. 컬리의 샛별배송 노하우도 확보한 상태다.</p> <p contents-hash="9b635a10161bb747875321212a969b0ff1a3b1499e224ebc8340a32139f2e889" dmcf-pid="VOiOWPRf1w" dmcf-ptype="general">양사는 물류센터 내 휴머노이드 로봇 적용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신규 사업기회를 공동 발굴하고, 로봇 기반 차세대 물류 지능화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8169d07e5a2fdcee76ff673b7c7044e48fa392bef669451818d2c702ecc2449" dmcf-pid="fInIYQe41D" dmcf-ptype="general">허태영 컬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컬리는 방대한 물류 현장의 데이터를 쌓고 있고,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효율성을 끌어올리고 있다"며 "LG CNS의 첨단 피지컬 AI 기술력과 현장 데이터를 연결해 물류현장의 혁신을 이뤄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a1c80763d481ae3328aeaf0e25dce8c387c253a5fbaad1a103ddc37fc66e8e" dmcf-pid="4CLCGxd85E" dmcf-ptype="general">박상균 LG CNS 전무는 "컬리가 보유한 물류 운영 노하우와 LG CNS의 기술 역량이 결합돼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 의미 있는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혁신 기술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440ed441fa9ccfb13b9a47956f1177a32389901e247a7c751225cead56ddecb" dmcf-pid="8hohHMJ6tk"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네르, 이탈리아 오픈 정상... 역대 두 번째 '커리어 골든 마스터스' 05-18 다음 고윤정, ‘ASEA 2026’ 2관왕 영예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