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은퇴’ 장동주 “빚 40억 중 8억 남아, 배우활동 불가능”…소속사 “무책임한 결정, 엄중 대응” 작성일 05-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BQHMJ6X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75518f40f4bfecba68692b1b72bf0003beb3423e53e83fe6f46ff34f188eb6" dmcf-pid="GybxXRiP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동주. [헤럴드PO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d/20260518093510801fvav.jpg" data-org-width="716" dmcf-mid="WFJkKDsA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d/20260518093510801fv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동주. [헤럴드PO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7063a67200bf55083fa825a9cf0beccd5bb69bafa2706f6f4a3ddf5478bc60" dmcf-pid="HY9R5dLxZZ"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최근 은퇴를 선언한 배우 장동주(31)가 수십억원대 채무를 상환중이라며 정상적인 배우 활동이 불가능하다며 은퇴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소속사는 장동주가 사전 협의 없이 은퇴를 발표했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14f3f51861781aa2d020ceaa65ff5743aa9288edeb785718ce389056b273d9c" dmcf-pid="XG2e1JoMHX"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17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재 개인 채무가 많다”며 “가족과 지인들의 도움으로 채무 약 40억원 중에서 30억원 이상을 상환했지만 7~8억 원 정도 되는 빚이 남아있어 최선을 다해서 상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11fb5c8eb04a12acdd9c764394ff08e32a50e7528b53538fe3179f3249f360" dmcf-pid="ZHVdtigR5H"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매일 채무 압박을 느끼는 상황에서 정상적인 배우 활동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며 “제 욕심으로 어떤 작품에 참여했다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배우, 스태프에게 손해를 끼칠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5d97ea9d6eaec9d45eeaea941519e9a0799e995274498b94010365cab23a9e5" dmcf-pid="5XfJFnaeG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장동주는 “파산 신청, 개인 회생 신청도 하지 않았다. 끝까지 책임지고 갚겠다”며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데 건강하게 잘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aab2ae613812bafa82a0cc392d1f720fb1e214d3bfa76628bb9520217a5c20" dmcf-pid="1Z4i3LNdY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소속사 매니지먼트W는 17일 입장문을 통해 “장동주의 은퇴 발표는 당사와 어떠한 사전 논의나 협의 없이 이뤄진 일방적인 판단”이라며 “계약기간 중인 배우로서 책임과 신뢰를 저버린 매우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cc841ee7b2ac54c6845de35beafdcf308b7d83b60b062b9bb628021999ac5445" dmcf-pid="t58n0ojJYW"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어 “현재 장동주와의 신뢰 관계는 사실상 회복 불가능한 수준”이라며 “향후 전속계약 해지를 포함한 모든 사항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f76117af83779b21e769d70f476916e69f967eb637135fec0a34e778ef8713f" dmcf-pid="F16LpgAiGy" dmcf-ptype="general">앞서 장동주는 지난 15일 돌연 은퇴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00ddcf540ecb3ead1d3d4f223da355f3ca18523e5b60d1a8e92aa85c779db09" dmcf-pid="3tPoUacnYT"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을 마지막으로 저는 배우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며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평생 잊지 않겠다. 지금까지 배우 장동주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faafbfa48f47564a007cc4c9125d295ffec944754af67be20ec3c04cf39180" dmcf-pid="0pRjqcwaHv" dmcf-ptype="general">한편, 장동주는 2017년 드라마 ‘학교 2017’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너의 밤이 되어줄게’, ‘트리거’,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1915ecf1b48746cc6c71932c9ea59eb88bfbe5e07f8393ac107ba48c63e3613" dmcf-pid="pUeABkrNHS"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2월 매니지먼트W와 새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5월1일 영화 ‘우리의 다음’ 출연 소식을 알렸으나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스로 ‘속국’ 자인했다” 중화권 ‘대군부인’ 역사왜곡 잇달아 타전 05-18 다음 아일릿, ‘1박2일’ 깜짝 출격 “이것이 비타민 에너지”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