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 장동주, 다친 얼굴 라이브→술값 시비 의혹까지…소속사는 '당혹' 작성일 05-1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VmKDsA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f65b4eb76dde7fe374b667155865919afa540207b6636e5587d7eec72d50bd" dmcf-pid="Fefs9wOc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092519461snga.jpg" data-org-width="1000" dmcf-mid="XEUs9wOc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092519461sng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24fd5f98e37724ef1e0f62d7d15ccbf0bcfd02cf05d7ce8fad16644e1a5b67" dmcf-pid="3d4O2rIk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092520844tdkf.jpg" data-org-width="1000" dmcf-mid="ZYf1LXtW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092520844td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d3667d8a2b1025eb92be5bce2fa628f0047b765f5bc7c1803cce45e5998851" dmcf-pid="0J8IVmCEt1"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strong>돌연 은퇴 선언을 한 배우 장동주</strong>가 다친 얼굴로 라이브 방송에 등장해 은퇴 이유를 밝힌 가운데, <strong>소속사 측은 사전 협의 없는 독단적인 행동이었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strong>했다. </p> <p contents-hash="369cb44126155b4d2a63d89cb2adc0c157ec729e87f1e1505017e8667950d445" dmcf-pid="pi6CfshDt5"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지난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늘을 마지막으로 저는 배우 장동주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평생 잊지 않겠다"며 은퇴를 선언하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3cdd7f03824de4ac9cc1ea7ddd8cdb67ee1e97a65a031b90c330bc9c5a1b403" dmcf-pid="UnPh4OlwGZ" dmcf-ptype="general">이후 <strong>장동주는 자신이 2020년부터 운영해 왔던 아트센터를 매각</strong>하겠다는 글을 업로드했다. 또 1년간 직접 겪었던 현실과 고통의 기억을 써 내려가는 과정에서 시나리오를 완성하게 됐다며, <strong>영화 '네추럴나인'의 엔젤 투자자 등 파트너를 모집</strong>한다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c53f926ef99f5fddb8a988aaca3a2ba74d03d8d4818ea18a5b0b28c94b51163" dmcf-pid="uLQl8ISrXX" dmcf-ptype="general">장동주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 가운데 그는 <strong>17일 새벽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은퇴를 결정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strong>장동주는 "현재 개인 채무가 많다. 가족과 지인들의 도움으로 채무 약 40억 원 중에서 30억 원 이상을 상환했다"며 "7~8억 원 정도 되는 빚이 남아있다. 최선을 다해서 상환할 예정이다. 매일 채무 압박을 느끼는 상황에서 정상적인 배우 활동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85f71cd35871f612432faf912e6a76c7a43427cde3b68fb59b000988bf260a9" dmcf-pid="7oxS6CvmYH" dmcf-ptype="general">특히 <strong>라이브 방송 당시 장동주는 얼굴은 얻어맞은 듯 상처가 두드러지는 상태로 등장해 충격을 안겼다. </strong>한 팬은 채무로 인해 구타를 당한 것은 아닌지 걱정을 표했고, 이에 장동주는 <strong>"운동하다 다친 것"</strong>이라며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c31435b4293fe2534815916e796f5baf410fd19c054f2458c02ebdcb00fbf14" dmcf-pid="zgMvPhTstG" dmcf-ptype="general">돌연 은퇴 선언 후 잠적한 장동주가 아트센터 매각 및 영화 시나리오 투자 모집 글을 올리고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은퇴 선언 이유를 밝히는 등 독단적인 행보를 이어간 가운데, <strong>장동주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더블유는 17일 "최근 언론 및 SNS 등을 통해 알려진 장동주의 은퇴 발표는 당사와 어떠한 사전 논의나 협의 없이 배우 본인의 일방적인 판단으로 이뤄진 사안"</strong>이라며 "계약 기간 중인 배우로서의 책임과 신뢰를 저버린 매우 무책임한 행동으로 이로 인해 발생한 혼란과 피해의 책임은 전적으로 배우 본인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608bcccc56f8cafbda148aade08b642e95926f5ecc5d38c1862fc320df7b5a1" dmcf-pid="qaRTQlyOGY" dmcf-ptype="general"><strong>현재 장동주가 개인 계정에 업로드했던 은퇴 선언 글, 아트센터 매각 및 시나리오 투자자 모집 건 등은 모두 삭제된 상태</strong>로 장동주의 계정에서는 어떤 글도 찾아볼 수 없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be9334c67fdd74c7242ec6b6745e94576b2593f08a3529e7be4646ec740b68" dmcf-pid="BNeyxSWI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092522251eznc.jpg" data-org-width="1000" dmcf-mid="5vsJXRiP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092522251ezn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b05469c6e162b1b770274c75fc45aa4a2e65641de5b9d6f8a230a66c779045" dmcf-pid="bi6CfshD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092523650magx.jpg" data-org-width="1000" dmcf-mid="1ipgFnae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092523650mag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4207cefce97d612757cb16fccbc07ab44d59084e5d6e2fa7f8d48620ca907d" dmcf-pid="KnPh4OlwZT" dmcf-ptype="general"><strong>앞서 장동주는 지난해 10월 "죄송합니다"라는 글만 남긴 채 잠적해 많은 이의 걱정을 샀다.</strong> 그는 잠적 이후 약 한 달 만에 당시 소속사와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으며, 이후 새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재기를 알렸다. 하지만 계약은 한 달 만에 해지됐고, 지난 2월 현 소속사인 매니지먼트W와 새 시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de8f445a798624956c4b310c054dfbbf5fd8bc252d9264734976f84747709e6" dmcf-pid="9LQl8ISrGv" dmcf-ptype="general">이후 <strong>올해 1월 장동주는 지난해 여름, 휴대전화를 해킹당했으며 이로 인해 금전 협박을 당했다고 피해 사실</strong>을 밝혔다. 그는 해킹 피해로 수십억 원의 빚더미에 앉았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86be4d5ee784e4b1e766635a2570b8a18aabc34125f761cd8e867caaf98a0de8" dmcf-pid="2oxS6CvmGS" dmcf-ptype="general">2017년 KBS2 '학교 2017'로 데뷔한 뒤 2021년 음주 운전 뺑소니 사고를 목격한 후 직접 가해자를 붙잡은 미담이 알려지며 선한 영향력으로 눈도장 찍었던 배우 장동주는 이후 '미스터 기간제', SBS '너의 밤이 되어줄게',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영화 '정직한 후보', 영화 '카운트'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a6614290e69fdba1b0c7f56f0dd12b4191851d2c9331f68b663c5f895fecc828" dmcf-pid="VgMvPhTsXl" dmcf-ptype="general">이처럼 <strong>선한 이미지로 대중에 눈도장 찍었던 장동주는 돌연 잠적, 은퇴 선언, 휴대전화 해킹 피해부터 수십억 원의 채무까지 종잡을 수 없는 논란의 연속으로 더 강한 인상을 남기게 됐다.</strong> 무엇보다 현 소속사는 이런 상황 속에서도 그의 손을 잡았던 바. <strong>은퇴 선언 직후 장동주의 유흥업소 술값 시비 의혹까지 불거진 가운데 그의 행를 둘러싼 논쟁은 가라앉을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strong></p> <p contents-hash="8fd063cf6466355db453248ce2a9f1f12b5b90f5411848beb80b1087c46c6e49" dmcf-pid="faRTQlyOZh"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 사진= 장동주,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FC 3연승 최두호 “나를 믿었다…핏불과 붙고싶다”[일문일답] 05-18 다음 ‘마이클’, 첫 주말 1위…‘살목지’, 23년만 韓 공포물 신기록 [SS박스오피스]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