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액션 비하인드 작성일 05-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xs4Olw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2dca6d894ac069238b5996ada26e629cd204c61b93ffda892a85dd4746264a" dmcf-pid="u7dhQlyO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십프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bntnews/20260518092718258imlt.jpg" data-org-width="680" dmcf-mid="pK5PYQe4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bntnews/20260518092718258im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십프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3a00e8fcd001069690d24558832f0ee0fb5ba03eea05f433c8260ef0cf007d" dmcf-pid="7zJlxSWILB" dmcf-ptype="general"> <p><br>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첫 방송을 앞두고 현장 에너지를 전했다.<br><br>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액션과 코미디, 드라마 요소를 결합한 작품으로 배우들의 리얼한 액션 호흡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 특히 ‘오십프로’는 복싱과 택견 등 다양한 무술을 기반으로 한 장면 구성으로 몰입감을 높인다.<br><br>‘오십프로’ 제작진이 공개한 액션 비하인드는 배우들의 실제 훈련 과정과 촬영 현장의 긴장감을 담아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강조했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액션으로 ‘오십프로’의 중심을 이끈다.<br><br>신하균은 복싱을 기반으로 한 액션 준비 과정을 언급하며 폭우 속 선상 장면을 인상적인 장면으로 꼽았다. 그는 ‘오십프로’ 속 현실감 있는 액션 구현을 위해 체력 훈련을 병행했다고 밝혔다.<br><br>오정세는 택견을 활용한 액션 연기를 통해 기존 예상과 다른 방식의 장면 구현이 신선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오십프로’에서 무술팀과의 협업을 통해 캐릭터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br><br>허성태는 강한 한 방 액션과 나이트클럽 난투극 장면을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꼽으며 세 배우의 조합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세 사람의 연기 호흡은 ‘오십프로’의 주요 관전 요소로 꼽힌다.<br><br>이번 '오십프로'는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하이브리드 액션 드라마’ 흐름과 맞닿아 있다. 액션과 드라마를 결합한 장르는 최근 넷플릭스 ‘D.P.’, ‘무브 투 헤븐’ 등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도 확장되는 추세다.<br><br>MBC 새 금토드라마 MBC ‘오십프로’는 5월 22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br><br>사진제공= MBC ‘오십프로’<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즈나, 6월 가요계 뜨겁게 물들인다 05-18 다음 ‘마이클’, 주말 47만 명 동원 1위… 예매율은 ‘군체’ 돌풍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