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유족 피눈물 날 일" 격분…씨랜드 운영자 소름 끼치는 근황 (히든아이) 작성일 05-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151JoMhM"> <p contents-hash="55804ee4c407ce81804af53a746f9c69b9dc07278aa4f79a53114804a7067052" dmcf-pid="9Pt1tigRSx" dmcf-ptype="general">1999년 대한민국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던 씨랜드 청소년 수련원 화재 참사의 비극이 다시 한 번 조명된다. 어린 생명 19명을 잃게 만든 배경에는 허술한 안전 관리와 구조적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었다는 점이 재차 강조될 예정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3c6a2179698dfc41607a98c818b4e9794235f29ba1bc36e067ca687ffe3623" dmcf-pid="22GYGxd8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iMBC/20260518090539543vupe.jpg" data-org-width="1200" dmcf-mid="beBinH1y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iMBC/20260518090539543vu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eb95f0f29fb4b1e612781eb25d2b17a57bd16bfebebd7a0a87486876e74998" dmcf-pid="VVHGHMJ6TP" dmcf-ptype="general">5월 1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씨랜드 화재 참사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당시 사고의 전말을 되짚는다. </p> <p contents-hash="5cdb71433a92ec96dbb4418ce98c2f4704d3ded7d2717bc7c9a81b73fa45c215" dmcf-pid="ffXHXRiPl6" dmcf-ptype="general">이날 ‘라이브 이슈’ 코너에서는 첫 수련회를 떠났던 소망유치원 햇님반 아이들을 포함해 총 23명이 목숨을 잃은 사고 당일의 상황이 상세히 공개된다. 화재는 순식간에 번졌고, 약 20분 만에 건물 전체가 불길에 휩싸이면서 아이들은 제대로 대피할 틈조차 얻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d7cb8ced0f16ddae7487d131e7b7535b603eb1c5aed5343d98a03fd3aa02bdac" dmcf-pid="44ZXZenQy8" dmcf-ptype="general">현장에 도착한 유가족들이 마주한 현실 역시 참혹했다. 화재로 인해 시신 훼손이 심각해 신원 확인이 쉽지 않았고, 한 유족은 “잠옷 바지 조각을 보고 아이를 알아봤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공개된 영상과 증언을 접한 프로파일러 표창원, 권일용을 비롯해 넉살, 박하선 등 출연진들도 눈물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6737045185aefa3f5ae993de28ba8eb6781a710a5a0df55ca2de954591a51814" dmcf-pid="885Z5dLxS4" dmcf-ptype="general">참사 당시의 관리 부실 정황도 다시 언급된다. 조사 결과 희생자가 집중됐던 301호 햇님반 공간에는 아이들을 돌볼 인솔 교사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커졌다. </p> <p contents-hash="28c86e89efd1af4d49093437ce0721fc9440e42e5a5f1800b4c85d45ef69537c" dmcf-pid="66151JoMWf" dmcf-ptype="general">건물 구조 자체 역시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었다. 씨랜드 수련원은 컨테이너 형태의 조립식 건물을 실리콘으로 연결해 만든 구조였으며, 내부에는 불에 취약한 저가 자재가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화재 시 유독가스를 다량 배출하는 자재가 사용됐고, 전기 공사 또한 무면허 업자가 담당했던 사실이 밝혀지며 안전 불감증의 실체가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e833ea527dd25ab180d16e9cfa494102ed655f9310315829949afa8aecc71ab7" dmcf-pid="PPt1tigRTV" dmcf-ptype="general">여기에 인허가 과정에서 위험성을 지적했던 공무원이 조직폭력배의 협박과 상부 압박에 시달렸다는 정황까지 공개되면서, 단순 사고가 아닌 구조적 문제 속에서 발생한 ‘예견된 참사’였다는 비판도 다시 거세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1d79bf959661c78dc2c81f7ae1f62f623240b15530da96c4e979ed1b8c32861a" dmcf-pid="QQFtFnael2" dmcf-ptype="general">사건 이후 운영자 박 씨의 행적과 관련된 추가 내용도 방송을 통해 전해진다. 이에 유족들의 상처가 다시금 언급됐고, 출연진들 역시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넉살은 “유족들 입장에서는 피눈물 나는 일”이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박하선 또한 “정신을 못 차린 것 같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04bbe62dc77b95bd8361ea72a18eeac8b25c6b0d3e01a40db3a28eb355015096" dmcf-pid="xx3F3LNdW9" dmcf-ptype="general">2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유족들의 아픔과 씨랜드 화재 참사의 진실은 5월 18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를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25f16662b6e903261f2341fbeca32f112e2db56c172abfac42800dbe825f51ce" dmcf-pid="yyaga10HyK" dmcf-ptype="general">시간이 흘렀어도 씨랜드 참사는 여전히 우리 사회의 안전 불감증이 남긴 깊은 상처로 기억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344bf49569edc034df9d44d72e9cf06cd01ef6dd1822d3574f7ed43c6c80b34d" dmcf-pid="WWNaNtpXTb" dmcf-ptype="general">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르” 이정은, 07년생 감튀녀 변신…‘SNL8’ 신동엽도 놀랐다 05-18 다음 ‘1박2일’ 새 멤버 또 있었다‥이용진 이기택 1박2일‘ 합류 6인 체제 완성[공식]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