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탁수, 빅보스엔터와 전속계약… 아빠 이종혁 "프로 무대는 또 다른 전쟁" [인터뷰] 작성일 05-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5Gy6MV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e3d1d6800370aea793d0816e2d245f44f683dd5700e3653d42df1daa64b1b6" dmcf-pid="VR1HWPRf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탁수가 소속사를 찾았다.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hankooki/20260518085419534gayi.jpg" data-org-width="1440" dmcf-mid="9ZNLJYZv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hankooki/20260518085419534ga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탁수가 소속사를 찾았다.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31ce40e3a9063c84d2727ea8f50be49b1eee6b2c3469334a9c6ca1305a983b" dmcf-pid="fetXYQe4Lv" dmcf-ptype="general">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선다. 어린 시절 예능을 통해 얼굴을 알렸던 ‘국민 아들’ 이미지에서 벗어나 정식 배우로 첫발을 내딛게 됐다.</p> <p contents-hash="36684d685da325005c22de91e29c44f6e9182d4a27de0dbb3fabba6a63f9663a" dmcf-pid="4r49BkrNJS" dmcf-ptype="general">18일 오전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이탁수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어린 시절부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탁수는 배우라는 꿈을 향해 꾸준히 달려왔다. 그 안의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했고, 앞으로 훌륭한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88a91a0721e278bf39824abf211f35eebbc4b3ba3bcb19515d43a582cbf1739" dmcf-pid="8m82bEmjMl" dmcf-ptype="general">이탁수는 지난 2013년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대중과 처음 만났다. 이후 ‘보이즈&걸즈’, ‘스트레스 제로구역 날려버려’, ‘내 새끼의 연애’, ‘내 아이의 사생활’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66fc8da4336499c072afa2e222c60ad8323a918c0f922c8699bbcbaa78d56f86" dmcf-pid="6s6VKDsALh" dmcf-ptype="general">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를 졸업한 뒤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진학한 그는 배우의 길을 준비해왔으며, 최근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찰리 달튼 역에 캐스팅되며 연극 데뷔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0fada1cfdc43613590f4dc3b6e05848cf869804d7f9b14b8c9d6c4bb6ee2dbb5" dmcf-pid="POPf9wOcJC"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전속 계약은 이탁수가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빅보스엔터테인먼트에는 아버지 이종혁이 소속돼 있다. 이외에도 리사, 구성환, 이현균, 전동석, 박규리, 이주승, 이봄소리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p> <p contents-hash="07686e36cbb148f76c1203bc074babf2c78156ecf57e383c4d8418b63ffbcc08" dmcf-pid="QIQ42rIkRI" dmcf-ptype="general">이종혁은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아들의 배우 활동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연극영화과를 갔으니까 (부모로서) 지지는 해야 한다”며 “울타리 안에 가둬놓진 않는다. 알아서 잘 배우고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6c3c9e992c91ece3778c59328a098939ed0959fdd50b1e716cc93761ddd798" dmcf-pid="xCx8VmCEiO" dmcf-ptype="general">이어 “프로 무대에 나오려면 그때부터 또 전쟁이다. 지금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어쩔 수 없이 경쟁”이라며 현실적인 부분을 짚었다.</p> <p contents-hash="f17042c60802bb2f974f993619fe7eb4b1132a5767828c7b17618e129f59fbe2" dmcf-pid="yfylIKfzes" dmcf-ptype="general">또 “하다 실패를 해도 자기 인생이다. 백세 시대인데 다른 걸 해도 되고, 쓴맛도 경험해야 한다”며 “못하게 한 적은 없다. 할 거면 빨리 해야 포기할 수도 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dfc0d7b8498ecd929ac882503e5d956cb73c531aeca71aeb703b7d62032be792" dmcf-pid="W4WSC94qJm" dmcf-ptype="general">아들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또래에 비해 잘하더라”며 “열심히 해야 한다. 훈련되고 잘해야 끼도 발휘할 수 있는 거다. 어리니까 지금은 실력을 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5a7553a99e9cf0c583f7c034b3b2c66fb5b1c565a547782b62f6908084dae40" dmcf-pid="Y8Yvh28BLr"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신곡 MV 예고 05-18 다음 제로베이스원 "'케이콘', 서바이벌 하나 더 하는 느낌으로 연습" [인터뷰]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