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정민아, 유쾌한 활력소 작성일 05-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1SC94q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383b3e97e8098d91fc8885ed8029f51334e6cbb44ec500594b886fb1af0659" dmcf-pid="3gtvh28B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khan/20260518085516746fcas.png" data-org-width="324" dmcf-mid="tpNMPhTs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khan/20260518085516746fca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ae8b1fd922126ac36d17579c4b7ebfd9461fb89be67da600cb63b506fcdf87" dmcf-pid="0S87pgAiuN" dmcf-ptype="general">등장마다 유쾌한 분위기를 만든다.</p> <p contents-hash="08a309b8440bece4bda4897648908525cbc9fc1e819924ff454df67e7d1eddee" dmcf-pid="pv6zUacnpa" dmcf-ptype="general">배우 정민아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대체 불가능한 매력으로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9d6b5e9b77936804848485dbef1473dc4159cdbe35a76f3064ebf86f6c891981" dmcf-pid="UTPquNkL7g" dmcf-ptype="general">정민아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고박필름의 신입 작가 ‘박정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정민은 경세(오정세 분)의 곁에서 그를 웃음 짓게 만드는 인물로, 등장마다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fc9ad210280acd5a1d3ccd556e432d226cd6c1b4b2659a6a00239ba7cf3f3d16" dmcf-pid="uyQB7jEozo" dmcf-ptype="general">정민은 대본 작업에 몰두하는 경세(오정세 분)와 긴밀하게 호흡하며, 인물 간의 유대감을 섬세하게 표현해냄과 동시에 대본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그에게 자신만의 독특하고 따뜻한 방식으로 힘을 북돋아 주었다. 특유의 밝고 싱그러운 에너지로 신입 작가의 풋풋함을 살리는 동시에 경세와의 완벽한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f894493666eea130534bf564119f4fa6f3fed2d3b3d3381dd7e061f8d44e85dc" dmcf-pid="7WxbzADg3L" dmcf-ptype="general">이처럼 정민아는 특유의 섬세한 연기로 독특한 관계성을 한층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경세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과 순수한 지지를 눈빛과 대사 속에 오롯이 담아내며, ‘예술적 동지’로서의 유대감을 완성했다. 또한 분위기를 유연하게 전환시키는 연기 내공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는 정민아가 앞으로 ‘모자무싸’에서 어떤 연기 시너지로 극을 풍성하게 만들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ef1b627f5bbc7e7d4fb49acae601ee6451263193111725e7c36d5b46f6bb3be" dmcf-pid="zYMKqcwaUn" dmcf-ptype="general">‘모자무싸’의 마지막 2회는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24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qGR9BkrNzi"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케이콘', 서바이벌 하나 더 하는 느낌으로 연습" [인터뷰] 05-18 다음 ‘원더풀스’ 배나라, 빌런 활약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