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정영림, 벌써 1주년 "결혼 후 좋아졌다고"(조선의 사랑꾼) [TV스포] 작성일 05-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cssB2u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ae6d7afda28fa543b919e1117f647d4048d6e19e34bd21ab316590a87bb1c" dmcf-pid="ydu99wOc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 사진=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today/20260518084321877acvn.jpg" data-org-width="600" dmcf-mid="Q3lkkpzt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today/20260518084321877ac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 사진=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2d088fa14935fcb884491132eeb5ee7a574b60d931b36638941a2080859924" dmcf-pid="WJ722rIkl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 결혼 1주년을 맞은 심현섭·정영림 부부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38168438dd8304d49f7a5fde11ea30f02612ab9dc3deb7e7b89d5bd9542e1c2" dmcf-pid="YizVVmCEvP"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는 여전히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는 심현섭과 정영림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정영림은 남편 심현섭에게 "얼굴빛이 좋아진 게 아니라 원래 수염이나 코털 정리를 잘 안 하지 않았냐"며 장난 섞인 핀잔을 건넸고,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은 이전과 달라진 심현섭의 깔끔한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특히 황보라는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87fcf09cc5ad97f6b8e6df11feb90ff7a606b58fbe90b6f1c65c6428e3e4e4dd" dmcf-pid="GnqffshDC6" dmcf-ptype="general">이어 정영림은 심현섭의 귀에 삐져나온 털까지 직접 정리해주며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애정을 보여줬다. 이를 본 정이랑은 "이상하게 느껴져야 하는데 보기 좋고 부럽다"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d50273fe7bb0dab0611887f438a92169f5d4378a6277ef759e0530ee4ca26109" dmcf-pid="HLB44OlwC8" dmcf-ptype="general">심현섭 역시 아내의 세심한 보살핌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제는 그런 순간을 기다리게 된다"며 수줍게 마음을 표현했고, 정영림은 "솔직히 귀찮다고 할 때도 있지 않냐"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b37ab97804a6e047b33da2f9c5ba3293c04cec670ec950b80114def4c7e9e64" dmcf-pid="Xob88ISrh4" dmcf-ptype="general">또 심현섭은 "56년 만에 누가 제 귓털을 정리해주니 좋다"며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귀지가 많은 줄 몰랐는데 아내가 TV 보다가도 옆에 누우면 정리해준다. 사람들이 결혼 후 더 깔끔해지고 좋아졌다고 하더라"며 신혼생활의 만족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39bc45d39da5e058a91953a176b1d437ca12da1307f0a885d2bc27fce1af9a1" dmcf-pid="ZgK66CvmTf" dmcf-ptype="general">결혼 1주년을 맞은 심현섭·정영림 부부의 특별한 일상과 깜짝 이벤트는 18일 밤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5LB44Olwh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칸에서 첫 공개, 7분 기립박수 터져…박찬욱 감독 레카 마중 나왔다 05-18 다음 웃음 싹쓰리..'와일드 씽' 강동원·박지현·엄태구, 90년대 올대프 탄생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