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할로자임이 제기한 美 제조방법 특허 관련 IPR 개시 기각" 작성일 05-1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美 특허청 “합리적 승소 가능성 부족” 판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1oWPRf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7687aaa24696639170206efbe0802fb71549dfac6051478a78961fa862a7dd" dmcf-pid="BOtgYQe4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ked/20260518082819315srpu.jpg" data-org-width="1200" dmcf-mid="zCqw3LNd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ked/20260518082819315sr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2f97a16399fc49f871925f03c4a5e9131f4183aae1decfd86043a8a47b6c9f" dmcf-pid="bIFaGxd8l5" dmcf-ptype="general">알테오젠은 미국 특허상표청이 할로자임(Halozyme)이 제기한 IPR(특허무효심판)에 대해 심리 개시를 기각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IPR은 알테오젠의 미국 특허 제12,221,638호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제조 방법’ 특허에 대해 할로자임이 지난해 12월 제기한 절차다.</p> <p contents-hash="b5c86c330ea380b07cc2c80482ffcbb6d92a108f023a8cd0c4405f13636bd254" dmcf-pid="KC3NHMJ6WZ" dmcf-ptype="general">미국 특허청은 현지시간 지난 15일 공개된 결정문에서 해당 케이스의 쟁점을 검토한 결과 할로자임이 심판 대상 청구항 중 단 어느 하나에 대해서도 ‘합리적인 승소 가능성’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판단해 미국 특허청장 권한으로 IPR 절차 개시를 기각한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a4b0fda27ef8cb5fa63192732e73d82b2f35deee6629b3bb429018e2a415d0ac" dmcf-pid="9h0jXRiPhX" dmcf-ptype="general">알테오젠은 이번 결정이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제조방법 특허의 기술적 차별성과 특허 포트폴리오의 견고함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평가하고 있다. 회사는 ALT-B4 관련 핵심 특허를 중심으로 글로벌 지식재산권 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왔으며, 이번 결정은 알테오젠의 특허 포트폴리오가 체계적으로 구축되어 있음을 확인한 사례라고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ed3d89f2a0f0a8e4319c8fd9ac2ff8337586de876d7a509605843ab7a093a040" dmcf-pid="2lpAZenQhH" dmcf-ptype="general">또한 알테오젠은 미국 내 법률대리인 및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관련 특허 이슈를 면밀히 분석하고, 미국 최고 로펌 전문가들과 협력해 대응 전략을 수립해 왔다. 회사는 이번 IPR 개시 기각이 이러한 사전 분석과 전략적 대응의 결과이며,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 및 추가 파트너십 논의에서도 알테오젠의 특허 전략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7849c9a6b7bac10700ed837d7c80689cae17b8af62870f348b8892975373dfa" dmcf-pid="VSUc5dLxvG" dmcf-ptype="general">전태연 알테오젠 대표는 “이번 미국 특허청의 결정에 대해 만족하며, 할로자임이 제시한 선행기술과 주장이 당사 제조방법 특허에 대한 IPR 본심리 개시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ALT-B4 관련 특허 전략과 권리 보호 체계가 기술적·법률적 관점에서 견고하게 구축되어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de25286ba5b082ae1c49f9dfa82ed3c477fbfe2cee8aac5ff52045416e2f94" dmcf-pid="fvuk1JoMyY" dmcf-ptype="general">이어 “알테오젠은 당사 제조방법 특허를 포함한 핵심 특허 포트폴리오의 유효성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사의 개발 및 상업화 일정에 맞춰 ALT-B4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핵심 플랫폼 기술을 적극적으로 보호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62f0f2872b07b5a567a4fe9ebd4d89a511ac433ddd09fbb7e3efe9777035252" dmcf-pid="4T7EtigRlW" dmcf-ptype="general">한편 IPR은 미국에서 등록된 특허에 대해 유효성을 다시 심사하는 제도로, 제3자가 공개 문헌 및 특허 등 선행기술을 근거로 등록된 특허의 신규성(novelty) 및 진보성(non-obviousness) 등을 다툴 수 있다. IPR은 기존 공개 문헌을 기반으로 판단하며, 미국 특허심판원이 합리적 승소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만 본심리가 개시된다.</p> <p contents-hash="0987528511694446b52139453142b183f6942329880f8d3d6728c2d23e467b91" dmcf-pid="8SUc5dLxCy"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youforest@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톡파원 25시’ 日 벚꽃 투어 05-18 다음 애플, iOS 27 시리에 ‘AI 대화 삭제’ 탑재할까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