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美 빌보드 앨범 차트 3위·K-팝 최단 기록…BTS도 톱10 작성일 05-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데뷔 9개월 만에 ‘빌보드 200’ 3위<br>프로젝트 제외 역대 K-팝 최단 기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XGNtpX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423ddd31171ef415afc9b7c91e2aeddff0a688310d112c3ae16df9d14a3e44" dmcf-pid="KMZHjFUZ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 [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d/20260518081554895tmhk.jpg" data-org-width="1280" dmcf-mid="BPTSiG5T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d/20260518081554895tm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 [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f8addcfbb14b5ac751db8081305448041b39229a5c9d18084cea519eb4ab37" dmcf-pid="9R5XA3u551"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K-팝 신인 지형도의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데뷔 1년도 되지 않아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3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14bc2b80f61ed32dfe5a9e04ff0960a00a671a26fc98e501dfe34a487603d439" dmcf-pid="2e1Zc071G5" dmcf-ptype="general">18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3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b21b7f90291f9e65d7262ef45ff639110390da8efcf66d8c94a94c42c93e3d73" dmcf-pid="VcbqlV6b5Z" dmcf-ptype="general">빌보드 앨범 차트는 실물 음반과 디지털 앨범 등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해 앨범 유닛을 집계해 순위를 매긴다.</p> <p contents-hash="c091e5df151e888e87af6fa3456cb7bfd62767ac9003052119cbbe441f43167f" dmcf-pid="fkKBSfPKXX" dmcf-ptype="general">빌보드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총 8만 7000 유닛을 기록했다. 음반 판매량은 8만 1500장, SEA는 5500장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07f41fa9fdb6148730abd2f0cd0031554d0e74d94cbbc2be7f504338c71c42b1" dmcf-pid="4E9bv4Q9GH" dmcf-ptype="general">코르티스의 이번 성과는 ‘최초’, ‘최단’의 의미를 갖는다. 프로젝트 팀을 제외하고 K-팝 사상 데뷔 이래 최단 시간에 ‘빌보드 200’ 톱3에 오른 그룹이다.</p> <p contents-hash="cfa084eed2a3da10f787c55a7a846159400582a79f07fe2cc63181d55ce65774" dmcf-pid="8D2KT8x21G" dmcf-ptype="general">특히 순수 음반 판매량이 8만 1500장에 달한다는 것은 북미 시장에서 코르티스를 향한 대량의 실물 피지컬 소비층이 구축되었음을 방증한다. 조직적 코어 팬덤이 주류 팝시장에서 단기간에 만들어졌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cf29afdcd2c8756ce2534b77b06a6b873c893c489da4f5f9039da7a61813665b" dmcf-pid="6wV9y6MV5Y"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앞서 지난해 9월 발표한 미니 1집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COLOR OUTSIDE THE LINES)’로 이 차트의 15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1a46767fefbc7b836ed9271162890290de94f62bdf9760ac83be2108606b3ac5" dmcf-pid="Prf2WPRfZW" dmcf-ptype="general">이번 음반으로 코르티스는 그룹의 색깔과 정체성, 차곡차곡 쌓아온 서사의 누적으로 글로벌 시장 내에서 유효타를 만들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4346575e354499dab8e64cf3242ccae3b7159f164e6c0f51d09bdb7dcfcf69f" dmcf-pid="Qm4VYQe4Zy"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독창적 문법을 가진 그룹이다. 코르티스의 폭발적 성장의 핵심 축은 ‘TNT’, ‘ACAI’, ‘영크리에이터크루(YOUNGCREATORCREW)’로 이어지는 음악적 문법이 그룹의 정체성을 견인한다.</p> <p contents-hash="ac2a794f577ec8f44fcbc52c92901825e5a19b6ec104ca697d17a9264098fdba" dmcf-pid="xs8fGxd85T" dmcf-ptype="general">이 그룹은 기존 보이그룹들이 차용한 과도하게 파괴적 콘셉트나 난해한 세계관에서 벗어나, 동시대 청년들이 마주한 불안과 창작자로서의 정체성을 직관적인 멜로디와 감각적인 비트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f5cd9331e4635e753c6aaaa36d37bad486e64028e09f72bc444c0affe0c253d6" dmcf-pid="y9lCeyHlHv" dmcf-ptype="general">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3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 코르티스의 음악이 언어의 장벽을 넘어 글로벌 대중에게 피로감 없이 소비될 수 있는 이지리스닝의 요소를 확보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511b728ae0e92770c7197b146b166b31a2bea00c060638e55558625cc5f141a" dmcf-pid="WveMFnaetS" dmcf-ptype="general">미국 싱어송라이터 노아 카한(Noah Kahan)의 신보 ‘더 그레이트 디바이드(The Great Divide)’는 강력한 스트리밍과 LP 판매고를 무기로 총 13만 유닛을 기록, 3주 연속 ‘빌보드 200’ 정상을 수성했다. 컨트리 신예 엘라 랭글리(Ella Langley)도 10만 유닛을 달성해 2위를 지켰다.</p> <p contents-hash="1eea5492410017e1940d65cd0428907828dde6c6e300dab8446da2ffc999da4e" dmcf-pid="YTdR3LNd1l"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번주에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총 4만 4000 유닛을 기록, K-팝 메가 IP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쯔양몇끼’ 포스터 공개 05-18 다음 [공식] 이탁수, 父 이종혁 덕에 든든하겠네…같은 소속사서 배우 데뷔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