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베그젤마, 일본서 점유율 64%…시장 1위 지속" 작성일 05-18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18/AKR20260518016900017_01_i_P4_20260518081211352.jpg" alt="" /><em class="img_desc">베그젤마<br>[셀트리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셀트리온은 일본 시장에서 전이성 직결장암 및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의 시장 점유율이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br><br> 셀트리온은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와 현지 데이터 등을 인용해 "올해 3월 베그젤마가 일본에서 처방량 기준으로 64%의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지난해 9월 50%의 점유율을 기록했고 약 반년 만에 14%포인트(p) 이상 상승했다"고 설명했다.<br><br> 베그젤마는 일본에서 다른 바이오시밀러와 비교해 2년 가까이 늦은 지난 2022년 말 출시됐지만, 제품 경쟁력과 판매 전략을 앞세워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셀트리온은 전했다.<br><br> 현재 일본에서는 오리지널 의약품인 '아바스틴'을 포함해 모두 5개 베바시주맙 의약품이 이용되고 있다.<br><br> s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회사 없애고 코스피 5000 만들겠다”는 삼성 노조…넘지 말아야할 선 넘나 05-18 다음 달리면서 배우는 식중독 예방…식품안전 마라톤 대회 열전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