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 일 안하면서 취업안된다고?”…장동민 ‘작심발언’ 논란 작성일 05-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vaIKfz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b6c45584c1650010de3a5b13f8518764896eb1d3d0744e4553f03098e268b3" dmcf-pid="5lTNC94q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장동민. 사진 | 웨이브 ‘베팅 온 팩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SEOUL/20260518075618890wwgc.jpg" data-org-width="468" dmcf-mid="Xt2Xqcwa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SEOUL/20260518075618890ww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장동민. 사진 | 웨이브 ‘베팅 온 팩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89f2c943fac166169e53bb5eaf8e5916b6df67f2b85f1439cf2a671c6a7935" dmcf-pid="1Syjh28BW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코미디언 장동민이 2030세대가 일은 안하려면서 현실만 탓한다 취지의 발언을 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p> <p contents-hash="ff62c694c4880362b3cfdc3b1df3f41abe68d2b81f5df74b939db8e98540ef1d" dmcf-pid="tvWAlV6byw" dmcf-ptype="general">18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웨이브에 공개된 예능 ‘베팅 온 팩트’에서 장동민은 “일할 사람이 없다. 취업이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날 장동민 등 출연자들은 ‘취업·결혼 선택지로 일본행 택한 2030 한국 남성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뉴스의 진위여부를 판단하는 토론을 벌였다.</p> <p contents-hash="b23418a5e1abb33c105b42a11141715aa1cb42dc1c6359e33a250a383eea1ac3" dmcf-pid="FzbYuNkLTD" dmcf-ptype="general">여러 사업체를 운영한다는 장동민은 “취업 공고를 내도 지원자가 거의 없다. 오는 이력서는 대부분 40~50대이고 20~30대는 씨가 말랐다”며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정식 채용 공고였다. 주변 사업가들도 전부 사람 구하기 어렵다고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86194280ea07c035a1cc7144745d3378bf8a8229bd04a343e2ec496825e4ae4" dmcf-pid="3qKG7jEohE" dmcf-ptype="general">이어 다른 출연자가 “대기업 사무직만 선호하는 분위기 때문 아니냐”고 지적하자 장동민은 “한국은 퇴근도 일정치 않고 퇴근 후에도 연락 계속 오고 이런다는 건데 이런 회사 아무 데도 없다. 자기들이 일 안 하고”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7350e5116b4dc9db195852f1442de096fa37aecc8841b0f02b8051c7d282def8" dmcf-pid="0B9HzADgSk" dmcf-ptype="general">이어 “남의 밑에 들어가서 돈 버는 게 쉬운 줄 아느냐”라며 “일하는 게 즐거운 사람이 어디 있겠냐”고 덧붙였다. 장동민은 이날 토론에서 한국에도 충분히 일자리가 많기에 일본행을 선택할 이유가 없다며 해당 뉴스를 가짜로 판단했다.</p> <p contents-hash="fdceec5bfa9d65c5b1beb2da24e421c14e8f3e2e4decfac17d1cda1e96adc317" dmcf-pid="pb2XqcwaWc"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중소기업은 실제로 사람 구하기 어렵다”, “틀린 말은 아니다”, “일자리는 찾으면 많다”고 장동민의 주장에 공감하는 의견을 남겼다. 그러나 “경력직 위주 채용 때문에 신입은 갈 곳이 부족하다”, “퇴근 후 연락 오는 회사가 현실에 많다”, “연예인이라 세상 물정을 잘 모르는 것 같다”등 반대의견도 피력하며 팽팽한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12e4096c8e16712cb31553664c9636013e62022cc67bc641e339fefa7fead8c" dmcf-pid="UKVZBkrNCA"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144만 돌파 05-18 다음 ‘윤후와 현커’ 최유빈 “쌍꺼풀 수술 2번, 성형 악플 타격 없어”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