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할머니 시터 루머에 분노 “되도 않은 소리” [왓IS] 작성일 05-1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dnMvYC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c9e486e4ef31cf46f7c69e9ba760413095d65034d6139785fea3fb1f0d685e" dmcf-pid="VLJLRTGh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ilgansports/20260518073302665pdgk.jpg" data-org-width="647" dmcf-mid="9m0utigR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ilgansports/20260518073302665pdg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330a90263e28ad1e8f7e555d04f31c666ca8a9bc787384213890e95b91e88a3" dmcf-pid="foioeyHlsF" dmcf-ptype="general">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할머니 관련 루머에 분노했다. </div> <p contents-hash="417971813db28a2b2fcfced7a81fce188e790a1be37d2a7ee23fffcddbbdbba0" dmcf-pid="4gngdWXSrt"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18일 “온 가족이 대분노 중임. 자꾸 울 할머니 시터니 뭐니 되도 않는 소리들 해대서 만든 영상임. 자꾸 유언비어 퍼뜨리고 다니면 싹싹 다 잡을게요”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9d3ae3b3381de57bbf48a81dc017e07ac6c8a90b5de934df06bedde07017dacc" dmcf-pid="8swskpztO1" dmcf-ptype="general">해당 글은 가까운 누군가와 최준희의 대화 캡처와 함께 게재됐다. 이 캡처본에는 “돈 받고 일한 시터라는 말 좀 안 했으면. 꼭 그렇게 쓰는 것들이 있어. 짜증 나게. 내가 대댓글을 달까 봐 아니라고, 아니라고 이러고. 박XX 여사 왕년에 압구정을 주름잡으셨는데 말이다. 웬 시터 아줌마”라며 일련의 루머에 어이없어 하는 반응이 담겨 있다. </p> <p contents-hash="6564e1f1200ae780f9d3f492eb6186ab3f4e946fb64732ab2c8cbaaf02ee14a5" dmcf-pid="6OrOEUqFw5" dmcf-ptype="general">또 최준희는 할머니와 신부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엄마가 제일 사랑하던 그리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울할매. 할머니라는 우주가 한 생명을 키워냈어. 누가 뭐래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시집가도 평생 할무니 딸랑구”라며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98c2df8f7350eed662bd1c677b0b31f3785c054058d2b87a935f101c2eae1e4" dmcf-pid="PImIDuB3OZ" dmcf-ptype="general">최준희가 언급한 ‘할머니’는 고 최진실의 모친인 ‘외할머니’는 아니다. 그간 최준희는 외할머니와의 갈등 과정에서 ‘이모할머니’에 대한 존재를 알려왔고, 이날 예식 과정에서 공개된 영상에도 할머니께 고마움을 전하는 메시지가 담겨 화제가 됐다. 최준희의 글은 이 영상의 제작 배경을 밝힘으로써 자신을 온 마음을 다해 키워 준 할머니를 보호하고 나섰다. </p> <p contents-hash="fbf37d8db77f27f1076f41344c3af610225403e0cbff64bf28c2ef76f8e32907" dmcf-pid="QCsCw7b0rX"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에는 엄정화, 홍진경, 이소라, 이영자, 정선희 등 생전 최진실과 절친했던 연예인들이 대거 하객으로 참석했으며 이들 모두 가족사진 촬영에도 함께 나서는 등 든든한 ‘이모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xhOhrzKpEH"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돌연 은퇴 발표' 장동주 소속사, 유감 표했다…"무책임해, 사전 논의 없는 일방적 결정" 05-18 다음 '브랜드평판 1위' 방탄소년단 지민, 스탠퍼드 달군 금발 전사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