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전 남편과 친구로 지내, 시어머니 전화에 오열" (소라와 진경) [TV온에어] 작성일 05-1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tmibV7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892a71964a8f828e84a37714bb78e1538eb01afee1641821fcee703ef2455f" dmcf-pid="9uFsnKfz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daily/20260518071354782lblc.jpg" data-org-width="658" dmcf-mid="BboER7b0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daily/20260518071354782lb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32d10e7a7fa1147b6c807bffa26446823cc87ed4152009eb9836415575c9ce" dmcf-pid="273OL94qv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소라와 진경' 모델 홍진경이 전 시어머니와의 관계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859b2291cc6d1097f247a4208f6dc664cb047a975a2f47e72949345d71ae816" dmcf-pid="Vz0Io28Bhk"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 프랑스 파리를 방문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6b8712fe1ef2e1f6e1e84e98729791a4e1b94a3c92a57cd629f8b39cca6a93ee" dmcf-pid="fqpCgV6byc" dmcf-ptype="general">이날 홍진경은 이소라에게 ""파리에서 데이트 해본 적 없냐. 난 그때 만났던 남자랑 여기서 일할 때 왔었다. 같이 지내다가 둘이 기차역에 가서 아무 기차나 잡아탔다. 내리고 싶은데 내렸던 생각이 난다"라며 과거 추억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70305d7975a94a5d7a7e485007e10136092c418869a5cf7afcefd9e5e277bfe" dmcf-pid="4BUhafPKvA" dmcf-ptype="general">이소라는 "네가 남편하고 결혼했을 때"라며 대화를 이어가던 중 황급히 입을 다물었다. 주변의 괜찮다는 반응에 이소라는 "엄청난 사람이랑 결혼했다고, 남편이 너무 잘생겼다"라고 조심스럽게 홍진경의 전남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63853e8121b3dbad598fff334a033f210b0c40e12c333d5949490fbcee3fac2" dmcf-pid="8bulN4Q9hj"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전남편에 대해 "진짜 좋은 사람이다. 지금은 완전 좋은 친구이자 인간 대 인간으로서 되게 좋은 친구"라고 담담히 밝혔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a5a983fad28997ce0c6cf6215477568ac091404d870a4650bed28422d0753e" dmcf-pid="6K7Sj8x2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daily/20260518071356145qkya.jpg" data-org-width="658" dmcf-mid="bdBykQe4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daily/20260518071356145qky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a20cf0a8183169868a5652d7e3566a5d7144b86c48e92f41cfe8b426f2ab07" dmcf-pid="P9zvA6MVC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헤어지고 나서도 우리가 자주 갔던 단골 냉면집이 있었다"라며 "거기에 딸 라엘이를 데리고 셋이 가서 함께 밥을 먹기도 한다. 우리는 아무렇지 않은데 오히려 일하는 분들이 되게 당황해하며 '어, 세 분이 같이 오셨네요?'라고 묻곤 한다"라고 쿨한 관계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45d4450838233c636cb27cdcd304412f026c8c92eef8dea283f8873ced09950" dmcf-pid="Q2qTcPRflg" dmcf-ptype="general">하지만 홍진경은 이내 감춰둔 속내를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선행된 이별 뒤에 맞이한 작년 추석, 집에 혼자 있는데 문득 허무함이 밀려왔다. '진짜 끝났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전 시어머님께 안부 전화를 드렸는데 눈물이 너무 나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처음으로 오열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7d9be1b6d7de978c11e505c315866fa5c593e3fcfc9b60deb1f5a49e815b15c" dmcf-pid="xVBykQe4yo"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때 어머님이 울고 있는 나를 따뜻하게 위로해 주셨다"라며 "살다 보면 이런저런 일이 있을 수 있고 '너 잘 살 거야, 너는 라엘이 엄마니까 네가 더 힘을 내고 강해져야 한다'라고 오히려 나를 다독여 주셨다"라고 전 시어머니를 향한 깊은 고마움과 애틋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fb9c8621a7dcc775b81686bcdf3c23f45b2589cf24e4718125f192a1e40aa1f" dmcf-pid="ytHkMuB3hL" dmcf-ptype="general">홍진경의 속내에 이소라는 "세상엔 너무 다양한 형태의 관계가 있다"라며 "너의 얘기를 들으니까 좋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951ad02d76f74283e90e1c060cd955779faafe0ce61bf95396387ccfd614cb" dmcf-pid="WFXER7b0T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소라와 진경']</p> <p contents-hash="02d72fe2100f7d6ae73dd64cad173c8a046a237d262546638bb7291fefe589d0" dmcf-pid="Y3ZDezKpl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소라와 진경</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G05wdq9US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 28세' 이재욱, 잠시만 안녕…오늘(18일) 현역 입대 "잘 다녀오겠다" 05-18 다음 ‘결혼’ 최준희, 할머니가 돈 받는 시터? 선 넘은 루머에 “온 가족 대분노 중임”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