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인터뷰] '도라' 김도연 "칸 출국 전날까지 I.O.I 연습…안도 사쿠라와 첫 눈맞춤에 연결 느껴" 작성일 05-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jLnKfzGq"> <div class="video_frm" dmcf-pid="ueAoL94qtz" dmcf-ptype="kakaotv">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0HvIOigRZb" dmcf-mtype="video/kakaotv/owner" dmcf-poster-mid="pxGvSacnGB"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0HvIOigRZb" poster="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070314842pvqb.jpg" scrolling="no" src="//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463225122?service=daum_news&m_use_inline=true&ios_allow_inline=true&m_prevent_sdk_use=true&wmode=opaque"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6e3e87436000b66f5e1426b1a0671526eb8de5191bf9f0e9476ed6c9660ce39b" dmcf-pid="7dcgo28BG7" dmcf-ptype="general"> (칸=뉴스1) 조윤형 기자</p> <p contents-hash="20ff1dd8c93b381c2842ed46b770018e9d072930ae0ba9ec2c3ee2d5db1f0eb8" dmcf-pid="zJkagV6b1u" dmcf-ptype="general"><strong>"('도라') 안도 사쿠라와 처음 대본 리딩 했을 때, 그때가 첫 만남이었어요. 당시 그냥 어떤 대화를 많이 하지 않은 상태에서 리딩을 했는데 (안도 사쿠라의) 눈을 보자마자 둘이 연결된다는 느낌을 서로 확 받았죠. 그래서 다른 언어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fabd6c68ad8eff2f9730ca2389182e3772dd0b4c4787ea1e4fd7a03feec87c8d" dmcf-pid="qiENafPKXU" dmcf-ptype="general">김도연은 16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드페스티벌 내 한국 영화진흥위원회 부스 인근에서 진행된 뉴스1연예TV와의 인터뷰를 통해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한 경험을 하고 있다"며 타이틀롤 작품 '도라'로 생애 처음 칸에 입성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baf51abfc2bb974c7fcfc2c3c45479cc88726d28c389537bf77be03ee424435" dmcf-pid="BnDjN4Q9Xp" dmcf-ptype="general">이날 김도연은 "사실 실감이 잘 나지 않는 것 같다"며 "17일 저희 공식 상영회가 있다. 저도 영화를 아직 한 번도 보지 못한 상태라 그날 영화관에서 우리 영화를 보면 제대로 실감이 날 것 같아 굉장히 설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9ea729056cd83299b72262135a958d3e7e84481826771e5222a0d430cb1e03" dmcf-pid="bgmkcPRfH0" dmcf-ptype="general">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와 소통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었냐는 질문에는 "통역사분이 계속 계셨다"며 "그런데 처음에 리딩했을 때, 그때가 첫 만남이었다. 그냥 어떤 대화를 많이 하지 않은 상태에서 리딩을 했는데 (안도 사쿠라의) 눈을 보자마자 둘이 연결된다는 느낌을 서로 확 받았다. 그래서 언어가 다른 것은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52b82747e8721dccea05075d3a972e2f28278589d68ef759a0889e0d3f2ee56" dmcf-pid="KasEkQe4X3" dmcf-ptype="general">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는 올해 칸 영화제 감독주간에 공식 초청돼 17일 상영됐다. 월드 프리미어와 프레스 상영 직후에는 감독주간 위원장과 대담 형식 Q&A도 진행하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c79554c1938a52fb39c1e44806efa13dff5c2d5eb7ae3a03d34cea896020341" dmcf-pid="9NODExd8XF" dmcf-ptype="general">한편 정 감독이 배우 김도연에게 전한 현장 디렉팅, 칸 입성 관련 I.O.I 멤버들의 반응 등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영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6d408a47343b920afc5c3e2bf9d308ca14145a994654616a9028efb6d8dac5" dmcf-pid="2jIwDMJ6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1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한국영화진흥위원회 부스 인근에서 '도라' 주연 배우 김도연이 뉴스1TV와 인터뷰하고 있다. 2026.5.16 ⓒ 뉴스1 조윤형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070311968vfxp.jpg" data-org-width="1400" dmcf-mid="HJZmrenQ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070311968vf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1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한국영화진흥위원회 부스 인근에서 '도라' 주연 배우 김도연이 뉴스1TV와 인터뷰하고 있다. 2026.5.16 ⓒ 뉴스1 조윤형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a3fcc5f7d1dfe3f173d43ca1dc25d376375cdeeab6d7db0cac550f590668ad" dmcf-pid="VACrwRiPG1"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칸 현지에서 진행한 김도연 인터뷰 일문일답.</strong></p> <p contents-hash="1f0942a4e9eec6578378164c04e958f0dccc4a49e943c43325198eddd1e6fdf8" dmcf-pid="fchmrenQH5" dmcf-ptype="general"><strong>- 처음에 '도라'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어땠나.</strong></p> <p contents-hash="12e87956ca9469a3bd1a15149d297ef2d521afb2586f4b455d655bb279318dff" dmcf-pid="4klsmdLx1Z" dmcf-ptype="general">▶ 다양한 감정이 많이 느껴졌다. 일단 제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자유롭고 아름답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배우로서는 어렵다라는 생각도 많이 했고, 처음에 '도라'라는 캐릭터가 나와 되게 거리가 먼 것 같다라는 느낌도 들었다.</p> <p contents-hash="6e7bdbca0e9db0369e74a97f24475b0b0c654cfc7278d6a567a7ba08f2418e43" dmcf-pid="8ESOsJoMHX" dmcf-ptype="general"><strong>- 어떤 점에서 본인과 '도라'가 다르게 느껴졌나.</strong></p> <p contents-hash="b8f9d5f112bf8f4df8a77f5db5bfc2a7b6f967e635c10dc905fca375621f051e" dmcf-pid="6X73FISr1H" dmcf-ptype="general">▶ 보통 나라면 이때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할까를 생각하게 되는데, 도라는 제 예상과 전혀 다른 감정을 느끼고 다른 행동을 한다. 그런 것들이 저와는 되게 다르다고 생각했다.</p> <p contents-hash="157b11f2548285ca38fb455ace1ee58e6a9d37433f6e79e805eb06d157395262" dmcf-pid="PZz03Cvm1G" dmcf-ptype="general"><strong>- 정주리 감독 작품인 만큼 섬세한 감정 연기가 필요했을 듯 하다. '도라'라는 캐릭터를 어떤 식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했나.</strong></p> <p contents-hash="225dc7562e5bfcb98963cf292625a7ad0b0200b9236b7f55482126c6d58100b3" dmcf-pid="Q5qp0hTsGY" dmcf-ptype="general">▶ 이번 영화에서는 대사 톤라든지, 외적인 부분을 신경쓰기보다는 내면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정말 도라의 감정이 관객분들께 전달이 될 거라고 생각해서 '어떻게 하면 내가 이 도라와 가까워질 수 있을까'를 가장 많이 고민한 것 같다.</p> <p contents-hash="b3a8aaad36d195302038b094b8d41a4acfa942650faf200301dc9002877a0b76" dmcf-pid="x1BUplyOHW" dmcf-ptype="general"><strong>- 혹시 정 감독이 디렉팅 해준 것 중에 기억 남는 것이 있나.</strong></p> <p contents-hash="6603840aeddc71219a8ca3c242457d265e01c71b359ea933adaeab55e654579c" dmcf-pid="yLwAj8x2Zy" dmcf-ptype="general">▶ 지금 생각 나는 건 어떤 한 장면이 있었는데, 그 장면을 찍을 때 제가 감정이 너무 주체되지 않아서 겉으로 봤을 때는 되게 큰 감정처럼 보이는 상황이었다. 근데 그때 저는 배우의 자아로서 그러고 싶지 않았던 것 같다. 배우로서의 욕심? 그 순간 제가 감독님께 말씀드렸다. '그렇게 울고 싶지 않아요'라고 얘기를 했는데 감독님께서 괜찮다고, 지금 느껴지는 감정 그대로 그냥 보여줘도 된다라는 말씀을 해 주셔서 그렇게 따랐던 것 같다.</p> <p contents-hash="21f64b17acb81724a1e486c3e595fccae4e115b0ca8bb13c6c9eef46b1a1d274" dmcf-pid="WorcA6MVZT" dmcf-ptype="general"><strong>- 상대 배우 안도 사쿠라와 언어적 장벽, 소통의 문제는 없었나.</strong></p> <p contents-hash="984f913361c2deef7369b662ee09758ac99c4a76faeba608ede3f29c63bdfb3b" dmcf-pid="YgmkcPRf5v" dmcf-ptype="general">▶ 안도 사쿠라 배우는 일본인이셔서 저희는 당연히 통역사분이 계속 상주해 계셨다. 그런데 처음에 리딩했을 때, 그때가 첫 만남이었다. 당시 그냥 어떤 대화를 많이 하지 않은 상태에서 리딩을 했는데 (안도 사쿠라의) 눈을 보자마자 둘이 연결된다는 느낌을 서로 확 받았다. 그래서 언어가 다른 것은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했다.</p> <p contents-hash="cc5e9342647f69db053656dd8922088028b4d48bc305f8d564756eb5c6a8b1a6" dmcf-pid="GasEkQe4HS" dmcf-ptype="general"><strong>- 안도 사쿠라와는 개인적으로도 많이 얘기 나눴나.</strong></p> <p contents-hash="b2bb6443958f2b8125beef240df650c7a9ac4905085d29401b877f009c1f411b" dmcf-pid="HNODExd8tl" dmcf-ptype="general">▶ 그렇다. 저희가 촬영하면서 고민되는 점들, 그리고 너무 좋은 점들을 다 함께 나누며 촬영했다.</p> <p contents-hash="9361f49d942acc770fe784ae8436d3237c74da08ef96bee0af570afdeed46f06" dmcf-pid="XwTCInaeYh" dmcf-ptype="general"><strong>- 정 감독은 세 번째, 배우분은 첫 번째로 칸에 초청됐다. 감회가 남다를 것 같은데 어떤가.</strong></p> <p contents-hash="f0b2a1fb6521144e3bf920d21f3e3f76c7be4d1064de9eb9a68442bd99df2283" dmcf-pid="ZryhCLNdHC" dmcf-ptype="general">▶ 저는 전혀,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한 경험을 지금 하고 있는데, 사실 실감이 잘 나지 않는 것 같다. 저도 아직 영화를 한 번도 보지 못한 상태라 내일 영화관에서 우리 영화를 보면 그때 제대로 어떤 실감이 날 것 같아 굉장히 설렌다.</p> <p contents-hash="5c845815e9d7070f1cbff545b2db341dac1fcf2ebb9b439f256e5f3a939dc9f4" dmcf-pid="5mWlhojJXI" dmcf-ptype="general"><strong>- '도라' 상영회가 다 끝나고, 관객들이 어떤 느낌을 받으며 집에 돌아갔으면 좋겠나.</strong></p> <p contents-hash="9efacefd4980fb88a555007e9b42b7a684d7a59e2098c045e89e3bf1e0c8c238" dmcf-pid="1sYSlgAi1O" dmcf-ptype="general">▶ 제가 기대하고 있는 건 아마 저희 영화를 보고, 모든 분들이 다 각기 다른 감상을 느끼실 것 같다. 그래서 영화 끝에 '아, 이런 감정을 느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보다는 그냥 저희 영화를 보고 느껴지는 그대로의 감정, 그거에 푹 빠져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다.</p> <p contents-hash="f6cbfe8bd288198a11bf8bc755923a37cfcf34af15ae1e80ac7ba15db8e02dec" dmcf-pid="tOGvSacnXs" dmcf-ptype="general"><strong>- 최유정 씨 등 연예계에 친한 분이 많은 걸로 알고 있다. 칸에 간다고 하니까 주변 반응은 어땠나.</strong></p> <p contents-hash="6bf149053af1d2a8e01e5fa594bf42274570d9807575f2ae3a41e56315f75a40" dmcf-pid="FIHTvNkLHm" dmcf-ptype="general">▶ 저희 I.O.I가 이제 10 년 만에 앨범을 새로 내기 때문에 지금 굉장히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출국하기 하루 전에도 저희가 모여서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멤버들이 다 너무 자랑스럽다고 얘기해 주더라. 유정이도 '너무 너무 네가 최고야' 이렇게 말해 주면서 모두가 저를 응원해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6345519c950c9825740a1b3a71f5d9c284502be1dfc262099112304a5b643606" dmcf-pid="3CXyTjEo1r" dmcf-ptype="general"><strong>- 마지막 질문 앞두고 가벼운 거 하나 여쭤보겠다. 정 감독과 소통이 많았다고 했는데, 술 한 잔 하면서 작품에 대해 얘기한 적도 있나.</strong></p> <p contents-hash="be5aba0dab89c088937f67aaca1431604e25cbeb695ad295e5040845ee30fb3c" dmcf-pid="0hZWyADgYw" dmcf-ptype="general">▶ 저희가 술을 함께 마시며 작품 얘기를 나눠본 적은 한 번도 없다. 신기하게도. 매번 감독님 사무실에 가서 커피 마시며 대화를 많이 했던 것 같다.</p> <p contents-hash="441dd51ac596ee04de998cdb67fa973ec5a189e18ab8e6ce2e8acf65dd251251" dmcf-pid="pgmkcPRf5D" dmcf-ptype="general"><strong>- 술은 잘 마시나? 와인도 좋아할 것 같은데.</strong></p> <p contents-hash="f14e30f51e3eaa4351e534f592fc4d4c0f446ca6b078f4733961bf28fdca3c33" dmcf-pid="UasEkQe4GE" dmcf-ptype="general">▶ 와인도 좋은데, 최근에는 한식이랑 소주 먹는 걸 좋아한다. 많이 마시지는 않고 한 병 정도.</p> <p contents-hash="c7f67d1bf3a9833df07e77c2c53c822c61f4a206611830f3f5121e7bafd8d34a" dmcf-pid="uNODExd8Zk" dmcf-ptype="general"><strong>- 기분 좋게?</strong></p> <p contents-hash="8b4edffde8167ddd1b16b67254f4724adcba04af6ef8d8cae87474fc390f120c" dmcf-pid="7jIwDMJ6Zc" dmcf-ptype="general">▶ 그렇다. (웃음)</p> <p contents-hash="1ad71b2f11a4064788acd842796fadb97e5ce389ccc10aa39b206f554f998c6e" dmcf-pid="zACrwRiPtA" dmcf-ptype="general"><strong>- 그럼 마지막으로 '도라'를 기다리는 관객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린다.</strong></p> <p contents-hash="b6d440a65e00fb60030025a24ecae428354cc55846d5b7e1f7c51003740ab106" dmcf-pid="qchmrenQZj" dmcf-ptype="general">▶ 저희 영화 '도라' 칸에서 먼저 공개를 하게 됐다. 저는 한국에서도 빨리 관객분들께 선보이고 싶은 마음이 되게 크다. 한국에서 개봉하면 저희 영화 많이 관심 가져 주시고,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 감사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16dfffa3823385e5c2831dbbe976c80500bbdee9180c518be9240305a36055" dmcf-pid="BklsmdLx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1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한국영화진흥위원회 부스 인근에서 진행된 '도라' 주연 배우 김도연과의 인터뷰. / 뉴스1연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070313921hswj.jpg" data-org-width="1280" dmcf-mid="3qSOsJoM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070313921hs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1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한국영화진흥위원회 부스 인근에서 진행된 '도라' 주연 배우 김도연과의 인터뷰. / 뉴스1연예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f0ac724afcd419107b36dac737d976d590fda87a3c1024386df52384cbac63" dmcf-pid="bESOsJoMXa" dmcf-ptype="general">yoonzz@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석진, 유재석 자리 노리나…"국민 MC에서 언제 내려오나" (런닝맨)[전일야화] 05-18 다음 '미혼' 이금희 아나운서가 '인간극장' 하차한 까닭 (백반기행) [TV온에어]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