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서울가요대상’ 뜬다 작성일 05-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mfV53G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565d02fea814c476b4d855f6e426cc8226f558040256d9833a0fbdc5853066" dmcf-pid="4as4f10H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중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bntnews/20260518070451178mrsr.jpg" data-org-width="680" dmcf-mid="VkkbBYZv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bntnews/20260518070451178mr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중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452acef409149ff300a193d0a88821359d7141dc978786fa3fe330fb52c5ea" dmcf-pid="8NO84tpXR0" dmcf-ptype="general"> <p><br>배우 송중기가 ‘서울가요대상’ 시상자로 참석하며 글로벌 시상식의 품격을 높인다. 데뷔 후 처음 ‘서울가요대상’을 찾는 송중기는 국내외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br><br>‘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는 18일 “‘글로벌 스타’ 송중기가 ‘제35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자로 참석한다”고 밝혔다.<br><br>송중기는 데뷔 후 처음으로 ‘서울가요대상’ 무대에 오른다. 그는 2010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대중의 주목을 받았고, 이후 ‘뿌리깊은 나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태양의 후예’, ‘빈센조’, ‘재벌집 막내아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br><br>특히 송중기는 ‘태양의 후예’로 국내외 신드롬급 인기를 얻으며 한류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어 ‘빈센조’에서는 냉철함과 인간미를 오가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고, ‘재벌집 막내아들’에서는 1인 2역에 가까운 몰입도 높은 열연으로 화제를 모았다.<br><br>최근까지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송중기는 지난해 종영한 ‘마이 유스’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받았다. 차기작 ‘러브 클라우드’에서는 전직 비행교관 출신 관제사 강우주 역으로 새로운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br><br>‘서울가요대상’은 현재 글로벌 팬덤 플랫폼 [IDOLCHAMP](https://idolchamp.com/?utm_source=chatgpt.com)를 통해 파이널 팬 투표를 진행 중이다. 올해는 ‘골든리바이벌상’과 ‘뉴아이콘상’이 새롭게 신설돼 총 12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br><br>‘서울가요대상’은 1990년 시작된 국내 대표 음악 시상식으로, K팝 아티스트와 팬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해외 팬 투표 비중이 확대되며 글로벌 영향력이 꾸준히 커지고 있다.<br><br>사진제공=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뮤지컬 '서편제' 재계약‥4년 만에 무대로 05-18 다음 임영웅, 日 베루나돔 뒤집었다…3관왕에 팬심 폭발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