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베트남 밤을 적셨다…700석 채운 K-트롯 여제의 위엄 작성일 05-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5oYKH1y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cc75d7abec39d702bd298faecf102d6e5dec7e4054d18b77b617a9b331fcc2" dmcf-pid="H1gG9XtW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이지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SEOUL/20260518063940037aofa.png" data-org-width="700" dmcf-mid="YOMCplyO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SEOUL/20260518063940037aof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이지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a7c654ef5051678254d9ea2b340a70ccb57dd5e55f84600e3a0d53ad393836" dmcf-pid="XtaH2ZFYh6"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트롯 퀸’ 송가인이 베트남 호찌민의 밤을 한국의 선율로 채웠다.</p> <p contents-hash="cb72d3df284d0223196e30afceeb8ad6914c279ed7e9bf57da6e26f944e4b408" dmcf-pid="ZFNXV53GC8"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지난 16일 베트남 호찌민 인근 ‘더 그랜드 호짬’에서 단독 콘서트 ‘가인달 The 차오르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fe9ca7a1af2cf098986499e9cd031b78ae93757c1b13e53067b9fde7e554a240" dmcf-pid="53jZf10HT4" dmcf-ptype="general">화려한 오프닝 영상과 함께 무대에 오른 송가인은 ‘가인이어라’로 공연의 문을 열었다. 그는 “베트남의 열기가 정말 대단하다. 한국 분들뿐만 아니라 외국 팬분들도 많이 와주셨다. 먼 길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을 위해 정말 많은 무대를 준비했으니 아낌없이 보여드리겠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5a851522f81a0fcae9697af03596feab79ced8d393877b0fdf61c2b9b565b13a" dmcf-pid="1SQO3CvmSf"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 같이 좋은 날’, ‘거문고야’, ‘한많은 대동강’ 등 정통 트로트 무대를 차례로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3e5f6df5d2ed956f1d7b84bcc406041a7dd83e0ff3c1dd1ac0916a5c04483633" dmcf-pid="tvxI0hTsWV"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국악 그룹 ‘우리소리 바라지’와의 협연이었다. 바라지는 징, 북, 장구, 태평소 등 전통 악기로 ‘무취타’ 무대를 펼쳤고, 송가인은 이어 ‘성주풀이’, ‘남원산성’, ‘진도아리랑’ 등 남도민요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33df1ea251121d6e911329e016a442da82bb675ab35eb7832f83a352c60c8ae4" dmcf-pid="FTMCplyOv2" dmcf-ptype="general">트로트와 국악이 만난 무대는 베트남 관객에게 한국 고유의 멋과 흥을 전했다. 현장에서는 기립박수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c054eb6dacf9e37a1a0532da025d3d19d54cf8cc6a06bb92b1c5f848043bc409" dmcf-pid="3yRhUSWIv9" dmcf-ptype="general">공연 후반부 송가인은 ‘비 내리는 고모령’, ‘엄마아리랑’ 등을 열창하며 현지 교민들의 향수를 달랬다. 피날레 ‘트로트 메들리’ 무대에서는 관객들이 함께 노래하며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d738b190edf57e59543af38461a3d67ef740c09a6054228bf90b8462f6f80547" dmcf-pid="0WeluvYCCK"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은 700석 규모 객석을 채우며 송가인의 현지 인기를 확인시켰다. 한국 팬덤 어게인도 직접 베트남을 찾아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0c309cd9098ce43f0931f029b8e4dd3453e24d7f6500a68192cc317fb29acfd3" dmcf-pid="pYdS7TGhlb"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현지 교민과 팬들을 위해 한국에서 직접 준비한 선물을 나누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3b0e71dd3624638d486026869a4de86d968e40b4c45edd9d1030dd24d92d1a7" dmcf-pid="UGJvzyHllB" dmcf-ptype="general">베트남 콘서트를 마친 송가인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72748d7274c95a1ac9faa691f506cfdde16910bec1914111717040b482dce19" dmcf-pid="uHiTqWXSSq"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고 시 최대 2억원… 불법스포츠토토 신고센터 운영… “자발적 신고가 불법스포츠도박 근절 핵심” 05-18 다음 [전문] 역사 왜곡 논란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도 긴급 수정 "혼란 끼쳐 죄송"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