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진경’ 최준희 결혼에 오열 작성일 05-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fTBYZve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edc42f40948b73188b2d615c1f70ff7203b0bf0c9a5ed6cdc244318a22f0f0" dmcf-pid="1INzibV7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라와 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bntnews/20260518062116890omyy.jpg" data-org-width="680" dmcf-mid="XTMZ4tpX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bntnews/20260518062116890om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라와 진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2fa4dac5cb58dd9bf4b9050d61ddd7d8cc97414afc89605466931bf324be2c" dmcf-pid="tCjqnKfzRa" dmcf-ptype="general"> <p><br>17일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 홍진경과 이소라가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식에 참석해 진심 어린 눈물과 축복을 전했다.<br><br>두 사람은 파리 오디션 현장에서부터 "준희 결혼식에 멋진 슈트를 입고 가겠다"며 약속을 나눈 바 있다. <br><br>몇 달 뒤 그 약속대로 최고의 차림으로 예식장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현장의 시선을 끈 것은 홍진경의 짙은 선글라스였다. <br><br>실내에서도 선글라스를 벗지 못한 홍진경을 두고 이소라는 "진경이가 너무 많이 울어서 그렇다"며 대신 해명했다.<br><br>마이크를 잡은 홍진경은 "눈이 너무 많이 부어서 안경을 쓰고 있다. 오늘처럼 좋은 날에 왜 이렇게 자꾸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며 또 한번 울컥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b64da49fd91225a224f6b59075569f8102dfb3dc4edfc2c96a6e7890164478" dmcf-pid="FhABL94q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라와 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bntnews/20260518062118188oyhh.png" data-org-width="680" dmcf-mid="ZWrfA6MV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bntnews/20260518062118188oyh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라와 진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245ff77f180e7f74fcd252808a8591d4515c65abc7385a88cbb26ee2d1cbf7" dmcf-pid="3lcbo28BLo" dmcf-ptype="general"> <p><br>2008년 故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후 거의 18년간 엄마의 빈자리를 묵묵히 채우며 최준희의 성장을 지켜봐 온 홍진경이기에 만감이 교차할 수밖에 없었다.<br><br>이소라는 최준희에게 "세상에서 제일 용감하고 씩씩한 준희야, 지금까지 살아왔던 것처럼 정말 행복하고 건강하고 평안한 가정을 이룰 거라고 이모들이 믿고 있다. 행복하게 잘 살아라"라고 든든한 응원을 보냈다. <br><br>홍진경도 "지금까지 힘든 일이 정말 많았는데 앞으로는 웃을 일만 가득할 거야. 준희야 정말 사랑하고 축하한다"며 눈물 섞인 축사를 전했다.<br><br>한편 故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조성민의 딸인 최준희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br><br>혼주는 친오빠 최환희가 맡았으며, 홍진경·이소라 외에도 정선희·엄정화 등 故 최진실의 지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1주년' 김종민, 식 올린 호텔 1박에 팔찌 선물...윤시윤 "숙소 예약은 형수님이 했다던데" ('미우새') 05-18 다음 제로베이스원, '옛 동료' 엔더블과 경쟁 구도에 입 열었다 [인터뷰②]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