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5인조 컴백 서두른 이유 “우리 제로즈 기다릴까봐”[인터뷰②] 작성일 05-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jzP071u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5160a691da5d4e84dce7d350885c2ac753c666fa6360fed68b66908ceaf516" dmcf-pid="y6pEvNkL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제로베이스원. 웨이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khan/20260518060916977yymh.jpg" data-org-width="1200" dmcf-mid="QpN763u50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khan/20260518060916977yy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제로베이스원. 웨이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dd303295bacc82d4543b54ca77c3342a6167e3e96e326ecd2784b090206e5a" dmcf-pid="WPUDTjEozV" dmcf-ptype="general">5인조로 새 출발에 나선 제로베이스원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0853a3b6d3f418ed2b4e4b4b3ad46188f63b16d02510bf4db24e89296014925" dmcf-pid="YQuwyADgU2" dmcf-ptype="general">제로베이스원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경향과 만나 새 미니앨범 ‘어센드-(ASCEND-)’ 발매 소감을 전했다. 지난 3월 마지막 콘서트 이후 비교적 빠른 시일 내 컴백에 나선 이들은 “팬들을 하루빨리 만나고 싶었다”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8d4adf6887bc23e9d5fc78493df0d1550ab09198471e1fe35872fa704d322036" dmcf-pid="Gx7rWcwa09" dmcf-ptype="general">성한빈은 “제로베이스원이라는 이름으로 여정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새로운 도전이었다”며 “팬분들이 기다리는 마음을 잘 알기에 최대한 빨리 준비해 만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팀명을 유지한 이유에 대해선 “팬덤명인 제로즈가 이름 안에 담겨 있는 만큼, 우리 팬들의 마음을 지키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8a07e4d62ac417dd34b5459dbe3c08eecb0ff2951f3df4b47e80ff753e8b07e" dmcf-pid="HMzmYkrNUK"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기존 청량 콘셉트에서 벗어나 2000년대 팝 스타일을 재해석하며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이런 변화에는 멤버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됐다. 박건욱은 “그동안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2000년대 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면 굉장히 센세이셔널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요즘 클래식을 새롭게 해석하는 것이 트렌드이기도 하고, 그중에서도 많이 시도되지 않은 장르라 ‘제로베이스원이 한번 해보자. 어쩌면 우리가 제일 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a9a4b7e919e08e2dda09c092893da2a00087ca11895fd6d238884dabc8e90ef" dmcf-pid="X21NInae7b"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TOP 5’도 멤버들의 만장일치로 선정됐다. 석매튜는 “콘셉트가 낯설어 관련 영상을 정말 많이 찾아봤다. 만족할 때까지 타이틀곡을 두 번 다시 녹음했다”며 “이번 앨범에는 멤버들의 의견과 창의력이 많이 담겼다”고 말했다. 김지웅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마이클 잭슨의 퍼포먼스를 참고해 연구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95c7256257beb7cffd4b29d3244509b5e64db8a20015451d0787d08fc86c1ab" dmcf-pid="ZVtjCLNdzB" dmcf-ptype="general">이번 활동 목표는 음악방송 ‘그랜드슬램’이다. 김태래는 “쉽지 않겠지만 꼭 이루고 싶다”며 “성공하면 멤버들과 다시 등산하겠다”고 공약했다. 박건욱은 “가야산은 경상남도라 이동 시간이 길었는데, 이번에는 수도권 산으로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272d6467c6db6200f85cbf24f2b513fd154976ed44992ca4286412e86cd278a" dmcf-pid="5fFAhojJzq" dmcf-ptype="general">성한빈은 “지금은 안주할 때가 아니라 더 달려야 할 시기”라고 각오를 다졌고, 박건욱은 “이번 앨범은 제로베이스원이 5명으로서 정말 야심차게, 퀄리티를 높이고 싶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라며 ”이번 앨범이 제로베이스원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3ad552816c8a59bdd0eea819f3bc35f307e5324bd43f5a87ee7ba698b4d4dc" dmcf-pid="143clgAiUz"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정연, 언니 공승연만 '쿠싱증후군' 알아차렸다..."너 몸 이상해" 05-18 다음 이금희 “대학 4학년 때 신부화장 하고 아나운서 최종시험 봐 면접관 한숨” (백반기행)[어제TV]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