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9명의 청춘 지나 5명의 성숙으로…증명해야 할 시간" 작성일 05-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KZxUqF5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6a932d63c120a3438966a105a785cb29abb619680d658b1c28f613b0d5a241" dmcf-pid="4C95MuB3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로베이스원/웨이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060253554yiwy.jpg" data-org-width="1400" dmcf-mid="7qemuvYC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060253554yi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로베이스원/웨이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c64c6ad8090f2f9a065aaf224f70b6d8b79221b874477918b8b1f08792114a" dmcf-pid="8h21R7b0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로베이스원/웨이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060257455strk.jpg" data-org-width="1400" dmcf-mid="zit1R7b0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060257455st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로베이스원/웨이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b318a81a0988a8047b0d4fe30a96b277fc8fa036fda9162d4d91a12d30946f" dmcf-pid="6lVtezKpH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9명으로 시작한 프로젝트 그룹을 졸업하고 5인 체제로 새로운 문을 열었다.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등 다섯 명의 멤버는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다"는 확고한 의지로 미니 6집 '어센드-'(Ascend-)를 세상에 내놓는다.</p> <p contents-hash="8cf06426e90ee094bfa5b539aa6089bc720236076b2ff3ba0471a624a682e9e6" dmcf-pid="PSfFdq9UH2" dmcf-ptype="general">18일 컴백을 앞두고 최근 강남의 한 카페 만난 이들은 5인 체제로의 시작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그 어느 때보다 단단한 눈빛을 반짝였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에 우리들의 마음을 다 쏟아부었다"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0bc9d53cbb6cf2b3415cf5f96e126978e4f09a7f18797e1abb6fefe17ad60e9c" dmcf-pid="Qv43JB2uG9" dmcf-ptype="general">9인조에서 5인조로. 숫자의 변화는 멤버들에게 단순한 인원수 변화 이상의 의미였다. 성한빈은 "우리 5명이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할지 고민이 정말 많았다"며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결론은 우리 팬들 제로즈였다, 팬들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소회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432048d3af78fe24b74fde8e9a340e265617b7911b3df23d9a3957b84e70b6" dmcf-pid="xT80ibV7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로베이스원/웨이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060300100uwpi.jpg" data-org-width="1400" dmcf-mid="q03Fdq9U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060300100uw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로베이스원/웨이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62694471ba88e343efa9d7eedaeabcdc5128f264916283aaf70608efcb21d3" dmcf-pid="yQlNZrIkZb" dmcf-ptype="general">새롭게 팀을 꾸린 만큼 증명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뒤따랐다. 박건욱은 이를 '자극제'라고 표현했다. "5명이 된 만큼 더 증명해야 하는 위치라고 생각한다"라며 "막연한 부담보다는 이를 나아갈 수 있는 발판으로 삼아 에너지를 팀원들과 나누고 있다"며 막내지만 성숙한 마인드를 보였다.</p> <p contents-hash="8d87ad78b4d7e8684dd4eff4e9b659bfc28114b19c214d21cb56a9afd56da8fa" dmcf-pid="WxSj5mCE1B"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톱5'(TOP 5)는 2000년대 팝 사운드를 제로베이스원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곡이다. 이전 활동에서 청량한 청춘의 이미지를 강조했다면, 이번에는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무드를 추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4417ff46761666a4a320625a1f5ddcaf1841d305ffcb5b166e31cb3f6d4497" dmcf-pid="YDuyf10H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로베이스원/웨이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060303582egzx.jpg" data-org-width="1400" dmcf-mid="BkRW4tpX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060303582eg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로베이스원/웨이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6e84aa0e184c8a1370d83341d556d5b3e4c873d94f8645ebdb42a25e11e10e" dmcf-pid="Gw7W4tpXtz" dmcf-ptype="general">박건욱은 "기존에는 청춘을 이야기했다면 이제는 조금 더 성숙한 매력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퍼포먼스 역시 변화를 줬다. 다인원일 때의 화려함 대신 다섯 멤버 개개인의 역량이 돋보이는 '절제된 매력'에 집중했다. 석매튜는 "2000년대 댄스 팝을 하게 된다고 했을 때 '내 시간이 왔다'고 생각했다"라며 웃은 뒤 "아무것도 안 해도 멋있는 분위기가 있지 않나, 깔끔한 라인과 분위기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cafaee6aac8c95f152e654aeae867bac23d6cfa93a3fd9657bb30c02755147" dmcf-pid="HrzY8FUZH7"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앨범에는 박건욱의 자작곡 '커스터마이즈'(Customize)가 수록되어 의미를 더했다. 박건욱은 "멤버 한 명 한 명의 목소리 톤과 강점을 상상하며 곡을 썼고, 직접 디렉팅까지 보며 공을 들였다"며 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f9eba678b805980aff5e09a1bd3bbe13ac72dca600dcf0b456273beee5d5a67" dmcf-pid="XmqG63u5Xu" dmcf-ptype="general">공교롭게도 제로베이스원을 떠난 4명의 멤버(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가 속한 앤더블과 컴백 시기가 겹치게 됐다. 이에 대해 김지웅은 "한때 같은 팀이었던 동료로서 당연히 응원하고 있다"며 "같이 꿈을 향해 달려가는 입장이니 모두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여전히 멤버들끼리 자주 연락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39f4fce4f0e391286210530e224e5b06a87fb54eeba08a92ad051a06b3054a" dmcf-pid="ZsBHP071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로베이스원/웨이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060307590bduz.jpg" data-org-width="1400" dmcf-mid="VZrJTjEo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060307590bd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로베이스원/웨이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8a6a8acb786148e94b2690aa2fac6f5ccb727a528d4c816705d1e6bd0559f8" dmcf-pid="5ObXQpzt1p" dmcf-ptype="general">인터뷰 내내 멤버들이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오래'와 '함께'였다. 프로젝트 그룹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넘어, 본인들의 의지로 선택한 '제2막'인 만큼 팀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열망이 컸다.</p> <p contents-hash="a92faa9d3c107aa8a8aef7052dddeec91931778a5cc93f7e91886c542bb3517d" dmcf-pid="1IKZxUqF10" dmcf-ptype="general">성한빈은 "제배원이라는 집을 최대한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다들 크다"며 "앞으로 이 집을 잘 쌓아보자는 의미로 활동에 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향후 활동 기간에 대해서도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우리끼리 '오래 음악 하자'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4a2c270537cb21e11162e4c8148fd9ed7f1c1208098968b692df25b6be82ebd5" dmcf-pid="tC95MuB353" dmcf-ptype="general">더 높은 곳으로의 비상을 뜻하는 앨범명 '어센드-'처럼, 제로베이스원은 이제 막 새로운 날갯짓을 시작했다. "실력이 더 늘었다는 말을 듣고 싶다"는 이들의 진심이 이번 활동을 통해 대중의 마음속에 어떤 궤적을 남길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8bce65e73d50ae05f6a18b47e01cd4e32075259ed21091f0031626eeb3825944" dmcf-pid="Fh21R7b0XF"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니 공승연 덕에 살았다” 트와이스 정연, 감동의 눈물 05-18 다음 “SAP와 엔비디아 AI 함께 활용하게 할 것” [사파이어 2026]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