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제로베이스원 "앤더블과 맞대결? 서로 응원하는 마음이죠"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5-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WfQpzt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3cf4d399933712e228a57d71586920e7cc59e0160e9a4576554a0f0868715b" dmcf-pid="UYY4xUqF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daily/20260518060355490sird.jpg" data-org-width="658" dmcf-mid="0xnyXwOc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daily/20260518060355490si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5430c0eb997e7d2a10074c72487852df212135b77ab84b17fb792975347dfc" dmcf-pid="uGG8MuB3v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큰 변화를 맞이한 뒤 첫 컴백한 제로베이스원이 그룹 앤더블과 활동 시기가 겹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85987eefa8b2fbedacab958763379fea2bdd53039a6857c40263a17d0b29ffc" dmcf-pid="7HH6R7b0T2" dmcf-ptype="general">제로베이스원은 지난 15일 서울시 강남 모처에서 진행된 미니 6집 '어센드-(Ascend-)'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컴백 소감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0359901faa7c0195c0f7257e527c0e655f8a91f263626995a50ec913d58923e" dmcf-pid="zXXPezKpC9" dmcf-ptype="general">18일 발매되는 '어센드-'는 제로베이스원의 본질에 집중해 그간 이어온 음악적 여정을 하나의 서사로 응축해 더욱 뚜렷해진 정체성 위 멈추지 않는 도약을 그려낸 앨범이다. '인트로.(Intro.)'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톱 5(TOP 5)', '브이 포 비전(V for Vision)', '커스터마이즈(Customize)', '이그조틱(Exotic)', '체인지스(Changes)', '제로 투 헌드레드(Zero to Hundred)'까지 총 일곱 트랙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560533b72805e287b0de0daf08cc990ee7c9670e722f3a7ff8cecfb7fd5b40db" dmcf-pid="qMMCTjEohK" dmcf-ptype="general">Mnet '보이즈플래닛'을 통해 데뷔하게 된 프로젝트 그룹 제로베이스원은 멤버 9명 중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이 CJ ENM 산하 매니지먼트사 웨이크원과 계약하며 팀에 남았다. 원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로 돌아간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유승언의 합류로 그룹 앤더블로 데뷔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4c2cee27a475c2b0945dc20e408dc5b032c1420fda66781795e8ade772d49662" dmcf-pid="BRRhyADgCb" dmcf-ptype="general">이날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은 5인조로 컴백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컴백을 앞둔 성한빈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데뷔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더 앞으로 나아가려고 했다. 저희의 첫 시작이 좋아야 하기에 대화를 많이 나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560353a1ac5e3282fde5ed6b51a91067cf6db034a930e5304f3dbc5f3d7d1c5" dmcf-pid="beelWcwaSB" dmcf-ptype="general">박건욱은 "새롭게 시작해야 했기에 허전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마음 가짐 자체가 달라졌다. 5명이 개개인의 매력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능력치를 키우면서 마음을 단단히 먹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acbcf86d89d7453d3964158b27d674b8ec68a237229b44f2ef9479f8eca2d8a" dmcf-pid="KddSYkrNWq" dmcf-ptype="general">이어 제로베이스원의 컴백과 앤더블의 데뷔가 맞물리며 활동시기가 겹치게 된 상황, 성한빈은 "경쟁을 하자는 느낌보단 나 자신과 싸워 이기자는 마인드다. 시기가 겹치는 건 예상하지 못했다"라며 "서로 응원하며 행복과 행운을 빌어주고 있다. 동료로 응원해 주는 마음이 와닿고 있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3badcccf5c2203ec0174d583096b756d3cd8950c988525d0592167cc622d5e4" dmcf-pid="9JJvGEmjW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웨이크원]</p> <p contents-hash="5c0df2719a15a7c2303ff0df6ed5d3967deb3c1a589625b9a68b638fd4d867f7" dmcf-pid="2iiTHDsAT7"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제로베이스원</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VnnyXwOcC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인조 된 제로베이스원, 독기 가득 품었다 "부담감 딛고 증명할게요" [인터뷰①] 05-18 다음 김지웅의 간절함부터 성한빈 세심함·박건욱 승부욕까지, 제로베이스원의 TOP 5 [인터뷰 스포]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