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구교환 첫 영화 주연됐다…“막 가보자, 개런티 반값” (‘모자무싸’) [종합] 작성일 05-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N0EfPKtD">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bsjpD4Q9t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ea0edb6d0164b8fa423ce1d89d61f2c16ddf955e670886f4cdf1343f9f9bf9" dmcf-pid="KOAUw8x2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10asia/20260518012307282hivr.jpg" data-org-width="1200" dmcf-mid="FkkLpmCE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10asia/20260518012307282hi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103d4c715ae6e5315c05a9c9fb5d21ba3112277bd9977b160000e566f3ef91" dmcf-pid="9Icur6MV1c" dmcf-ptype="general">‘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황동만(구교환 분)과 변은아(고윤정 분)의 삶이 동시에 흔들리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34869e264ed77eb581fe5e761766fb5d61815bb4bcf05645da0d29a7c3514673" dmcf-pid="2Ck7mPRf1A"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는 황동만이 노강식(성동일 분)에게 자신의 시나리오 ‘날씨를 만들어 드립니다’ 대본을 건네며 캐스팅을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a1f00eec88f5209dbb0345049fe54ab1cd74627bfb41bf140c2666ec67ce2ad" dmcf-pid="VlDqOxd8Zj" dmcf-ptype="general">이날 최필름 사무실에는 배우 오정희(배종옥 분)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마재영(김종훈 분)의 이름으로 알려진 시나리오 ‘낙낙낙’을 읽은 뒤 “글이 아주 깊다”며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이어 “이 작품은 정서를 이해하는 배우가 해야 한다”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fa4254c224b68024702fa78fa41428f76e9e227caa4550479826fca5ecd1fc0" dmcf-pid="fSwBIMJ6GN"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의 시선은 단순한 감상에 머물지 않았다. 이미 변은아가 진짜 작가 ‘영실’이라는 사실을 눈치채고 있었던 것.<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ab0060d7518a2b79e084757a72a1a19a32c42720498ee1a21482470e04e88b" dmcf-pid="4vrbCRiP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10asia/20260518012308574tlfy.jpg" data-org-width="1000" dmcf-mid="z4d8WojJ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10asia/20260518012308574tl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ee18bd9d3556a23dee5d956cc1dbffd2e89ee58802d5da9645432225d0c69b" dmcf-pid="8TmKhenQtg" dmcf-ptype="general"><br>오정희는 은아를 향해 “언제까지 필명 뒤에 숨어 있을 거냐”고 날카롭게 몰아붙였고, 은아 역시 감정을 억누르지 못했다.</p> <p contents-hash="3780cf16448f31522d5c33ca2fca1da03484a1a374711c09e12cde092c08a094" dmcf-pid="6ys9ldLx5o" dmcf-ptype="general">결국 폭발한 건 은아였다. 최동현(최원영 분)이 독설을 날리자 그는 “전데요, 영실이”라며 숨겨왔던 진실을 말했다. 이어 “마재영이 그렇게 숨기고 싶어 하는 작가”라고 속 시원히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a4d4f0789046393c66614288f61a043445aeabb820ec0a0815ef1695a0f4b07" dmcf-pid="PWO2SJoMXL" dmcf-ptype="general">한편 황동만은 영화 제작 준비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작품 크랭크인은 아직 멀었지만 그는 출장 뷔페 일을 계속하며 현실적인 삶도 이어갔다. 그러면서도 변은아의 이름을 크레디트에 올리고 싶다며 진심을 드러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357b8ed778f2e39f061885e688f6cdc1fed324de42ed4810f2d47d8de5cf6a" dmcf-pid="QYIVvigR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10asia/20260518012309859dwci.jpg" data-org-width="1000" dmcf-mid="qAKm4G5T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10asia/20260518012309859dw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8d25aae970503d21920a5734539a1ca3cc45934a1f9b8467de47db89eca3a8" dmcf-pid="xGCfTnaeXi" dmcf-ptype="general">황동만은 “사람들이 은아 씨 글을 알아야 한다”라고 말했고, 변은아는 규정상 어렵다며 고개를 저었다. 하지만 황동만은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이거 잘되면 내가 다 떠들고 다닐 거다”라며 특유의 진심 어린 태도로 은아를 웃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59b50fe0220da1255e054452e6ad302f94eb617c9de80bcd9d8f6ca78f180b2" dmcf-pid="yefCQ53GZJ" dmcf-ptype="general">극 말미에는 노강식과 황동만의 만남이 이어졌다. 황동만은 어차피 노강식의 거절에 포기한 모습을 보였고, 자신의 캐릭터 그대로 노강식을 비판하며 막 나갔다.</p> <p contents-hash="b436837a247dba7a33806a4425f61e1ccd73869970843f1d52e4dbbbc02c7056" dmcf-pid="WVucbSWIZd" dmcf-ptype="general">오히려 황동만의 똘끼 있는 모습에 노강식은 그는 “그래, 하자. 네 거. 황동만”라고 캐스팅 제안을 받아들였다. 또 노강식은 “나도 다른 인생 스토리 한번 써보자. 막 가보자 그냥”이라며 고혜진(강말금 분)이 내민 계약서에 싸인까지 했다.</p> <p contents-hash="3736d8f27dfff572f4716a7771285e256618c68d308fd3e0e1103966a6d177e3" dmcf-pid="Yf7kKvYCHe" dmcf-ptype="general">노강식은 “개런티 반값”이라고 선언했고, 이를 놓치지 않고 제작자 고혜진(강말금 분)은 출연 계약서를 프린트해서 노강식에게 내밀었다. 노강식이 “역사의 한복판으로 들어가 보자”라며 황동만의 손을 잡았고, 황동만은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3f048a55aa22682328d954f0e5ded74dd8ecfb62843aa4324096ab961304091c" dmcf-pid="G4zE9TGhGR"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라와 진경' 이소라·홍진경,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참석 "사랑해" 05-18 다음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산투스 상대로 통쾌한 TKO…UFC 3연승 질주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