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호, 장민호와 세대 초월 티키타카 (펀스토랑) 작성일 05-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taVWXS0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580f7479679cf116f73628cd58625f5608003836bec7bfa80b9dc15b6d2c2e" dmcf-pid="tlFNfYZv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khan/20260518010218915sspb.jpg" data-org-width="1000" dmcf-mid="5PzwMtpX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khan/20260518010218915ss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5a8914fedbf4f743b8853ac5dafdf13d3206cd520b5002fe6a21849d3151df" dmcf-pid="FS3j4G5T7L" dmcf-ptype="general"><strong>“삼촌은 X세대”</strong></p> <p contents-hash="afd01b4ad1b07984f3ec7c126c2866219a73853ac6f4c03c175ece13f946699b" dmcf-pid="3dDbYgAipn" dmcf-ptype="general">가수 황민호가 장민호를 잡는 ‘알파 세대’의 거침없는 입담 팩폭을 퍼부었다. 또 장민호 ‘호마카세’에 크게 만족 한 후 “집 안 가고 여기 있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28fd7b1f18d8ae540cc5769262b50e3d906a0bd784c9ecea6400218121ca21" dmcf-pid="0JwKGacn7i" dmcf-ptype="general">황민호는 1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출연해 장민호의 ‘호마카세’를 즐겼다. 황민호는 장민호 초대를 받아 그의 집을 찾았다. 1년 전 장민호의 ‘호마카세’에 방문해 의심 가득한 모습을 보였던 황민호가 다시 찾아오자 장민호 역시 긴장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2056186f6efc14d52737057c38b4eb9f5524cffb92d492f285428bc4a430aa0" dmcf-pid="pir9HNkL3J" dmcf-ptype="general">황민호는 장민호와 이야기를 나누며 “이제 MZ가 아니다. 우린 알파 세대”라고 밝혔다. 특히 황민호는 자신이 알파 세대라 주장하는 장민호에게 “지금 태어나셔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며 그를 X세대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6bb7979cf045cb8ea30cdf713eda550307fa64333f7338c63e9bf83f0dacd42" dmcf-pid="Unm2XjEoUd" dmcf-ptype="general">황민호는 발끈하는 장민호에게 “지금 약간 긁혔나요?”, “삼촌도 어려지고 싶어서 안경 쓴 거 아니냐. 안경알도 없다”, “세대차이가 난다. X세대라서”라며 유치한 티키타카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f113f7f7b38095986c40fb1f3b109697dd38d71cfd0a4c16d72aaf3187f1095" dmcf-pid="uLsVZADgze"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황민호는 장민호에게 요즘 유행어를 알려줬고, 장민호가 옛날 유행어를 연달아 쏟아내자 무미건조한 말투로 “정말 재밌다. 나중에 개그맨 하시면 될 것 같다”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d0d10b7f51e49f954b19b7c8474a8edaca8b6c26f4a051f0828a6f22070ebc0f" dmcf-pid="7oOf5cwaUR" dmcf-ptype="general">황민호는 장민호에게 시래기와 돼지 등뼈를 재료로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장민호는 뼈구이를 비롯 다양한 요리를 해줬고, 황민호는 그에게 노동요를 불러주며 음식과 흥을 모두 즐겼다.</p> <p contents-hash="c6f4c147fa2657a4dfd5ec23cefbdb01c530c62168fdb6e049c7f703488cf9e8" dmcf-pid="zgI41krN7M" dmcf-ptype="general">특히 황민호는 장민호의 다양한 요리에 폭풍 먹방을 펼친 뒤 “집 안 가고 여기 있겠다”며 만족한 모습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1c078da00b31edcf90b19efa3f48293fd713582e7669e4a7e0e7563035edc45" dmcf-pid="qdDbYgAi7x" dmcf-ptype="general">황민호는 최근 종영한 tvN ‘앙상블’에서 합창에 도전해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BJwKGacn0Q"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전남편과 친구로 지내…명절에 前시모와 통화하다 오열" (소라와 진경) 05-18 다음 칸영화제서 공개된 연상호 ‘군체’… 주연 전지현 “울컥했다”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