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 선발전 작성일 05-18 30 목록 <b>국내 선발전 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박하민 九단 ● 강동윤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18/0003976956_001_20260518004414096.jpg" alt="" /></span><br> <b><제1보></b>(1~15)=오늘부터 국내 선발전을 싣는다. 그중에서도 꿈의 무대 본선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선발전 결승 기보를 엄선했다. 국내 선발전은 추첨에 따라 7개 조로 편성해 조별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1명이 본선행 티켓을 차지한다. 강자 간 초반 맞대결을 피하기 위한 장치로 추첨 시 랭킹 상위 14명에 대해서는 각 조에 2명씩 분산 배치했다.<br><br>7명을 가려내는 국내 선발전에는 234명이 출사표를 냈다. 평균 경쟁률은 33대1. 프로기사 226명이 참가 버튼을 눌렀고, 자체 선발전을 거친 아마추어 8명이 합류했다.<br><br>9까지는 이런 정도이며 10으로는 참고 1도의 협공도 한 판. 실전은 평범하면서도 간명한 정석 선택이다. 14 때가 갈림길. 참고 2도 1, 3으로 큰 자리를 차지한 다음 실리 대 세력 구도로 대항하는 진행도 유력하다. 15는 당연한 압박.<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브리핑] 이승민, 세계 3대 장애인 골프 대회 석권 05-18 다음 '급류에 소녀 구하고 사망' 30세 격투기 선수 비극…"진정한 영웅" 추모 이어져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