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칸서 佛 최고 훈장 작성일 05-1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문화예술공로 '코망되르' 수훈<br>韓서 정명훈·조수미 이어 4번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ndVWXSv5">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8ee91a0910f279a6f13b15428b022bf855e04f8429566e89468fe06ad8dd68" dmcf-pid="2rLJfYZv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ked/20260518002310280bbbs.jpg" data-org-width="205" dmcf-mid="KFvhc28B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ked/20260518002310280bbbs.jpg" width="205"></p> </figure> <p contents-hash="04b5b16762a74d5ce2d5a589490cecb24e356cedf427176df4868e96d534b7d7" dmcf-pid="Vmoi4G5TlX"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사진)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최고 등급 문화예술공로훈장인 ‘코망되르(Commandeur)’를 수훈했다. 한국인으로서는 역대 네 번째다.</p> <p contents-hash="155389cb98e61af623404a7ab4d721eb62e30704947a83886d002c804fe42f8f" dmcf-pid="fsgn8H1ylH" dmcf-ptype="general">17일(현지시간) 카트린 페가르 프랑스 문화부 장관은 칸 현지에서 박 감독에게 코망되르 훈장을 수여했다. 문화예술공로훈장은 프랑스 정부가 전 세계 예술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훈장이다. 슈발리에, 오피시에, 코망되르 세 등급으로 나뉘며 이 중 코망되르가 최고 등급이다.</p> <p contents-hash="dda38015c0592fff65fbe25673e977b0a201177800f2bde4f87254eac8d09528" dmcf-pid="4OaL6XtWyG" dmcf-ptype="general">한국인이 코망되르를 받은 것은 2002년 김정옥 당시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 2011년 지휘자 정명훈, 지난해 소프라노 조수미에 이어 네 번째다.</p> <p contents-hash="585aec365a359bbf40c5b1ce4e31ed09ea1e4fc57e2b566a2629fbb644e2aedb" dmcf-pid="8INoPZFYWY" dmcf-ptype="general">박 감독은 한국 영화의 르네상스를 상징하는 인물로 꼽힌다. 1992년 ‘달은… 해가 꾸는 꿈’으로 데뷔해 ‘공동경비구역 JSA’(2000), ‘복수는 나의 것’(2002) 등 굵직한 작품을 선보여왔다. 2004년 ‘올드보이’로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제57회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칸 영화제에서 ‘박쥐’(2009년)로 심사위원상, ‘헤어질 결심’(2022년)으로 감독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66fb163797ff59846cdbe7ba68dd8f36c38a3820c265c9fb561fac6b3383a2fc" dmcf-pid="6CjgQ53GTW" dmcf-ptype="general">박 감독은 올해 한국인 최초로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에 위촉돼 현지에서 심사위원회를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c027ca54d7e4665a95c5b7a8cfadd30693d930f4bf44dd8583b03c891f604604" dmcf-pid="PhAax10Hyy" dmcf-ptype="general">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이혼 후 혼자 울었다…"시母, 엄마니까 강해지라고"('소라와진경') 05-18 다음 '17초 만에 33억' 론다 로우지 파이트머니 공개…넷플릭스, UFC 위협한다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