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신영극장 개관 14주년…25일까지 ‘칼 드레이어’ 특별전 작성일 05-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BNUshD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b31e49b0cfa77d4c79e54c7641841824f01006130af96bd3632bc75f906620" dmcf-pid="x9bjuOlw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칼 테오도르 드레이어 특별전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kado/20260518000626178ycsg.jpg" data-org-width="567" dmcf-mid="PP4wKvYC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kado/20260518000626178yc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칼 테오도르 드레이어 특별전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13ab778005a243a9f9a5d2a1b6f17c455d75a2524091d9ff167cf7900a3bf0" dmcf-pid="ysrpc28BCi" dmcf-ptype="general"> 덴마크 영화계의 거장 칼 테오도르 드레이어 특별전이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16일 개막, 오는 25일까지 이어진다.</p> <p contents-hash="1432ac8320df4de64280f9cc35dc0fda088ccdc5262e185ead8072cbe34a2dc7" dmcf-pid="WOmUkV6bCJ" dmcf-ptype="general">신영의 개관 14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칼 드레이어 감독의 1919년 데뷔작 ‘재판장’부터 1964년 유작인 ‘게르트루드’까지 장·단편 영화 17편을 상영한다. 영화진흥위원회의 국민영화관람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돼 성인 기준 1000원에서 4000원 사이의 저렴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b1959f34a4f9283ac0ae28f528203056df2380f8983a005a9dd5d68037028e3" dmcf-pid="YIsuEfPKvd" dmcf-ptype="general">드레이어 감독은 무성영화 시절부터 독창적인 영화 세계를 구축해 온 덴마크의 대표 감독이다. “인간의 얼굴은 아무리 탐험해도 질리지 않는 땅과 같다”고 말했던 그는 인간의 내면과 영혼을 배우의 얼굴을 통해 스크린에 투영해 왔다. </p> <p contents-hash="cfaa2c40698c6d336bbe9780705eb291c1c08fc20771d9920b140d0f6a21fb62" dmcf-pid="GCO7D4Q9Te" dmcf-ptype="general">특히 작품 속에서 주체적인 태도로 수난을 겪어내는 여성의 얼굴과 이미지는 그의 영화를 대표하는 특징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2584f560416790f81b3d0cc15bbe992e5eb93b866b8e8bdcaf03c77facd53d73" dmcf-pid="HhIzw8x2lR"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오후 7시에는 드레이어 감독의 후기 대표작 중 하나인 ‘분노의 날’ 상영 후,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인 정지혜 영화평론가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p> <div contents-hash="180e6f49e12c5485a6bfd67d4287c1396e601121ea6d2cb910a994a5fb09f9ab" dmcf-pid="XlCqr6MVCM" dmcf-ptype="general"> 한편 이번 기획전은 강릉씨네마떼끄가 주관하고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서울시, 서울영상위원회가 후원한다. 안현 기자 <p>#드레이어 #강릉 #개관 #특별전 #영화</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밴드 AnnoyingBox, CAM 신규 프로젝트 첫 주자 05-18 다음 구교환, 첫 영화에 성동일 캐스팅 성공...고윤정, 대필 고발 사이다 고백 "내가 영실이다" ('모자무싸')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