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탈락의 아쉬움' 박세정, 진도아리랑배 3쿠션 여자부 우승...전국대회 6연속 정상 작성일 05-17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17/2026051720212709934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17221615408.png" alt="" /><em class="img_desc">6연속 우승한 박세정. / 사진=연합뉴스</em></span> 박세정(경북당구연맹)이 전국당구대회 6연속 우승으로 '국내 최강'을 굳혔다.<br><br>박세정은 17일 전남 진도체육관에서 열린 2026 진도아리랑배 전국당구대회 3쿠션 전문선수부 여자부 결승에서 전정빈을 25-9(20이닝)로 완파했다. 하이런 6점·애버리지 1.250의 압도적 기량이었다.<br><br>이는 대한당구연맹 주최 6개 대회 연속 우승이며, 랭킹포인트가 걸린 전국대회 기준으로도 5연속 우승으로 남녀 통합 연맹 전국대회 사상 최초의 기록이다. 박세정은 "국가대표 선발전 탈락이 아쉬웠지만 6연속 우승 기록이 기쁘다. 내년 선발전에서 태극마크를 달겠다"고 다짐했다.<br><br>남자부 우승은 국가대표 허정한(경남당구연맹)이 차지했다. 최호타(전남당구연맹)를 50-33(31이닝)으로 꺾은 허정한은 하이런 6점·애버리지 1.613을 찍었고, 1쿠션까지 석권해 2관왕에 오르며 올 상반기 두 번째 전국대회 우승을 거뒀다. 관련자료 이전 강원스포츠과학센터, 도내 고등학생 대상 ‘스포츠과학 직업체험’ 성료 05-17 다음 '미우새' 탁재훈 '회사 승계설' 입 열었다… "父, 아무 말씀 없으셔" 폭소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