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박혜정, 아시아선수권서 은1, 동2개 획득…인상서 한국 타이기록 작성일 05-17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합계에서 단 1kg 차이로 3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5/17/0003091361_001_20260517212618065.jpg" alt="" /><em class="img_desc">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박혜정. ⓒ 대한역도연맹</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한국 여자 역도 간판 박혜정(23·고양시청)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3개를 수확했다<br><br>박혜정은 17일 인도 간디나가르에서 열린 2026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여자 최중량급(86kg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31kg, 용상 167kg로 합계 298kg을 들어 올렸다.<br><br>인상서 한국 타이기록을 세운 그는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용상과 합계에서는 각각 3위에 오르며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br><br>이번 대회 우승은 합계 323kg(인상 145kg, 용상 178kg)을 기록한 중국의 ‘역도 여제’ 리옌(22)에게 돌아갔다. 특히 리옌은 인상에서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br><br>2위는 합계 299kg(인상 130kg, 용상 169kg)을 들어 올린 카타르의 우이살 이클레프(23)가 차지했다.<br><br>박혜정은 합계에서 단 1kg 차이로 아쉽게 3위에 머물렀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역도 간판' 박혜정, 아시아선수권 은1·동2개...인상 131㎏ 한국 타이기록 작성 05-17 다음 '모자무싸' 구교환-고윤정-한선화-심희섭, 행복한 '찐친'들의 밤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