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리원, 소이현이 입양 보낸 딸이었다… 서서 굳은 김형묵 (사랑처방) [종합] 작성일 05-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7yJhTs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7ac52a0a380b294fb400f468b2eeea8163de5b9a3c543898150127d9f30d8d" dmcf-pid="KYzWilyO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tvdaily/20260517211517486tqhq.jpg" data-org-width="658" dmcf-mid="z75s8Emj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tvdaily/20260517211517486tq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897977694f26db77f62f4a7dfaf870afc9be51d4544f1dd8ee8b88f63ecd6c" dmcf-pid="9GqYnSWIh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박리원이 과거 소이현이 입양보낸 딸이었단 사실이 밝혀졌다. 이를 목격한 김형묵은 서서 굳어버렸다.</p> <p contents-hash="266586c058eab6d0757abf13509be17fbe1b6abf22785367c207650f08eed042" dmcf-pid="2HBGLvYChl" dmcf-ptype="general">17일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극본 박지숙·연출 한준서) 34회에서는 최민서(박리원)이 자신의 딸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차세리(소이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7aec09046b612a441258c8ca24b21d3740e87c98fc77c9a35cdbec5c74f940c" dmcf-pid="VFftAH1yCh" dmcf-ptype="general">이날 공주아(진세연)는 양현빈(박기웅)에게 이별을 고했다. 양현빈은 "언제든 함께 하기로 약속해 놓고 떠나기로 해서 미안하다. 자신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후 공주아는 나선해(김미숙)에게 양현빈과는 헤어졌으며 한성미(유호정)의 병간호에만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2f2be6086a2313993777053c4f0ca629201edfe3cb06d5c80e2ebc76ea8cd5a" dmcf-pid="f34FcXtWlC" dmcf-ptype="general">차세리(소이현)는 최민서(박리원)의 전화를 대신 받고, 그의 영어 이름이 베로니카라는 사실과 아기 때 사진을 보고 수상한 낌새를 느꼈다. 그는 최민서가 전화한 상대가 수녀님이라는 사실과, 수녀님이 자신의 딸을 베로니카라고 불렀던 순간을 기억하며 최민서가 자신의 친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12990e13962f022afb062a8e190134207cd1bdcff286ef8db38ff1782c2000" dmcf-pid="4083kZFY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tvdaily/20260517211518819dlgd.jpg" data-org-width="658" dmcf-mid="qk5s8Emj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tvdaily/20260517211518819dlg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968d6800a3d5eee3785df71eb4750dfb4e301794b27063c2a7ce29b6301382" dmcf-pid="8p60E53GSO" dmcf-ptype="general">앞서 양동익(김형묵)은 차세리의 뒷조사 끝에 불륜이 아닌 그가 자신과 결혼 전 아이를 낳고 입양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받았다. 차세리는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최민서의 가정환경을 묻는 등 가능성을 열어뒀고, 양동익은 그런 차세리에게 미묘하게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ad1aa5eb2e310e7963d1d89447f3082e1d008710c07ae4438f2da8eac964362c" dmcf-pid="6UPpD10Hys" dmcf-ptype="general">공대한(최대철)은 양동숙(조미령)에게 한성미의 간호 물품을 선물 받았고, 이 장면을 목격한 공정한(김승수)은 한성미와 양지바른 한의원 식구들이 엮이지 않게 해 달라며 걱정했다. 공대한은 한성미를 찾아가 진심으로 그를 간호했다. </p> <p contents-hash="4a27880d5a79999fe481f26ae152ef63e7921ecc3091bd604dbb1fd1b7576940" dmcf-pid="PuQUwtpXTm" dmcf-ptype="general">양동익은 차세리의 뒷조사 이후 당시 차세리의 상황을 알고 있던 미용실 사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양동익은 그로부터 "아직도 엄마의 꿈을 꾸고 있을 것"이라는 말을 듣고 표정이 어두워졌다. 양동익의 마음에는 차세리가 자신의 자산을 노릴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싹텄다. </p> <p contents-hash="b8c0cafbc5d4eae1264cc8fc4eaebdc1c3f07459a6db8352c275fd1cf3d92569" dmcf-pid="Q7xurFUZyr" dmcf-ptype="general">차세리는 수녀님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알고 있는 베로니카의 근황에 대해 물었다. 그는 정황상 양은빈(윤서아)과 최민서가 함께 수녀님을 방문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심경이 복잡해졌다. 이후 두 사람에게 가게 마감을 부탁한 뒤 차세리는 최민서의 어릴 적 사진과 자신이 가진 사진을 비교해 보며 그가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아챘고, 차세리는 눈물을 흘렸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d267c8f08d4386130cb99659ac034454d74dd144bbeb3f5283ebebe4ebe208" dmcf-pid="xzM7m3u5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tvdaily/20260517211520171edly.jpg" data-org-width="658" dmcf-mid="BDTABojJ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tvdaily/20260517211520171edl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67db3327c6d04039098c5a7ec7c5f00b946ad0b6784557207d73eef16a8ff8" dmcf-pid="yEWkKacnyD" dmcf-ptype="general">차세리는 양은빈에게 최민서의 정체에 대해 물었고, 양은빈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운명이었다"라며 대답했다. 차세리는 눈물을 흘리며 마음 아파했다. 차세리는 자신을 '자식 버린 여자'라며 스스로 표현했고, 양은빈은 그런 차세리를 이해했다.</p> <p contents-hash="35fb7376e83ea464c4179f808a5c586d3c0cd021afc331dae7837bbfd9910226" dmcf-pid="WDYE9NkLSE" dmcf-ptype="general">차세리가 방으로 돌아오자 양동익은 "할 얘기가 있다"라며 대화를 제안했고, 차세리는 "다음에 얘기하자"라며 거절했다. 그러나 다음날 양선출은 "진짜 가족이 된 기념"이라며 차세리의 명의로 한 건물을 구매하려 했고, 차세리는 두 손을 가로저으며 거절했다.</p> <p contents-hash="7c71c4ae030f63a9d9a0510e04ee96bfb9569e19f6fc323df5be1e5baa0b1cd6" dmcf-pid="YwGD2jEoCk" dmcf-ptype="general">차세리는 양은빈이 만든 자리에서 최민서와 독대하게 됐다. 차세리는 최민서를 만나 "베로니카라는 이름을 지어준 사람이 엄마다"라며 "그 엄마가 나다"라고 말했다. 최민서는 "알게 되셨구나"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서로 껴안으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8d8d99a2cc691676198beabbf9a2d1cb264788da44c539809668387da7ebcb09" dmcf-pid="GrHwVADgyc" dmcf-ptype="general">한편 공대한은 양동숙과 데이트를 하던 중 공정한에게 딱 걸리고 말았고, 공정한은 예상치 못한 그림에 큰 충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c8c65daf6cc7411a92e059649018ea46e2ddb9ecf7561af277f8c7ba2777999" dmcf-pid="HmXrfcwaW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p> <p contents-hash="ac5a9ba45906f1b4b1687bd2862b8f1fbd22725c991c772a0cf70eec1dc7ceed" dmcf-pid="XsZm4krNS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ZfoVvB2uT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금희 "학교 앞 미용실서 '신부화장'하고 아나운서 시험.. 면접관이 한숨 쉬고 떨어뜨려" ('백반')[종합] 05-17 다음 '미운우리새끼' 탁재훈·한혜진·신규진→송해나 집들이(미우새)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