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다 라우지, 종합격투기 복귀전서 '단 17초' 만에 승리 작성일 05-17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9년6개월 만에 케이지에 올라<br>17년 만에 복귀한 카라노 제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17/NISI20260517_0001262189_web_20260517131838_20260517203113664.jpg" alt="" /><em class="img_desc">[잉글우드=AP/뉴시스] 종합격투기 선수 론다 라우지. 2026.05.16.</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전설' 론다 라우지(39)가 9년 6개월 만에 가진 종합격투기(MMA) 경기에서 단 17초 만에 상대를 제압하며 여전한 기량을 뽐냈다.<br><br>라우지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 지나 카라노(44)와 맞대결에서 1라운드 시작 17초 만에 전매특허 기술인 암바로 서브미션 승리를 기록했다.<br><br>이날 경기는 오랜 공백을 깨고 돌아온 두 선수의 동반 복귀전으로 많은 이목이 쏠렸다.<br><br>라우지는 지난 2016년 12월 아만다 누네스에 패배 이후 약 9년 6개월 만이었고, 카라노는 2009년 이후 무려 17년 만이었다.<br><br>그러나 경기 시작과 동시에 라우지가 카라노의 팔을 낚아챘고, 암바로 상대를 제압했다.<br><br>한편 통산 13승(2패)을 기록한 라우지는 "더는 싸우지 않겠다"며 이번 경기를 끝으로 케이지를 떠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진격의 거봇, 영화가 현실로…중국 기업, 인간 탑승 거대 로봇 ‘GD01’ 개발 05-17 다음 [공식발표] '악동' 맥그리거, 5년 만의 복귀전 확정! 상대는 13년 전 '피 튀겼던' 할로웨이... 7월 UFC 329 대결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