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성대 물혹 발견… "수술로 빨리 제거해야" 작성일 05-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7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iRilyO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1b6cd870adcdec16457f50a3031aa56b22c7ff9a3e777f6294e9fdb401eee9" dmcf-pid="8NnenSWI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016년 혈액암으로 투병 생활을 했던 가수 진성이 건강 이상 소견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hankooki/20260517201140658zakg.png" data-org-width="987" dmcf-mid="fUvCvB2u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hankooki/20260517201140658zak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016년 혈액암으로 투병 생활을 했던 가수 진성이 건강 이상 소견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d8b1973186c3baf624941ff74d5cd45a8e8dd58377a2c887a5c88284e16449" dmcf-pid="6jLdLvYCeh" dmcf-ptype="general">가수 진성이 건강 이상 소견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eb8df81b2a7b052039a6c932db380e07a6e4783f2b519b6256eefc50470302f" dmcf-pid="PAoJoTGhiC"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진성이 약 4주간 이어진 감기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대학병원을 찾은 진성은 "보통 1~2주면 감기가 낫는데 이번에는 4주가 넘도록 가래가 나오고 증상이 계속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cb9d29ac9d744172ed50f6a97c484f922608c8384e1f7b56d80bf5abf5d5ed8" dmcf-pid="QcgigyHlRI" dmcf-ptype="general">이비인후과 변형권 과장은 후두 내시경 검사를 진행했고, 진료 도중 심각한 표정을 보여 긴장감을 자아냈다. 앞서 2016년 림프종 혈액암 투병 사실을 알렸던 진성은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027d6b998628ffdcf7bbc716bd44bbb9c1ae74ceeea25e80f85823124386d0f" dmcf-pid="xkanaWXSeO" dmcf-ptype="general">변 과장은 "오른쪽 성대 부근에 물혹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진성은 "주변에 후두암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있어 불안하다"고 걱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b2c68c4843eb32f902198ae87d3559a1dbf2ea31ae3210a539ca1e3537d0030" dmcf-pid="yodxdCvmns" dmcf-ptype="general">다행히 발견된 혹은 악성 종양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변형권 과장은 "단순한 물혹이며 다른 이상은 없다"면서도 "작은 혹이라도 빨리 제거하는 게 좋다. 수술로 제거해야 회복도 빠르고 목소리도 좋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ad331ce4d08e6bb6904ca5bd459e717e4fcc9c93d551265ab285a3cc43624e3" dmcf-pid="WgJMJhTsJm" dmcf-ptype="general">한편 진성은 1994년 '님의 등불'로 데뷔했으며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YaiRilyOnr"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佛 최고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 수훈 [종합] 05-17 다음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합류 김미려, 18일 '아침마당' 출연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