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크 찢어진 우상혁, 부상으로 세이코 그랑프리 기권 작성일 05-17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찰과상 입어 병원 이동해 치료<br>“심각한 부상은 아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5/17/0003091355_001_20260517201609538.jpg" alt="" /><em class="img_desc">부상으로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 대회를 마감한 우상혁. ⓒ AP=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올 시즌 처음 출전한 실외 국제대회에서 부상 불운 속에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br><br>우상혁은 17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1차 시기 도중 다쳤다.<br><br>2m15 도전에 나선 그는 부상으로 결국 기권했고, 공식 기록 없이 경기를 마쳤다.<br><br>대한육상연맹 관계자는 언론에 “우상혁은 경기 중 왼쪽 스파이크가 찢어지면서 발이 노출됐고, 이 과정에서 찰과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다”며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경기를 이어갈 수 없는 상황에 놓여 대회를 마감했다”고 전했다.<br><br>우상혁은 부상 회복에 전념한 뒤 유럽으로 이동해 다이아몬드리그 일정을 소화하고 9월에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br><br>한편 이날 남자 100m에 출전한 단거리 차세대 간판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은 챌린지레이스(예선) 3조에서 10초35를 기록하며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관련자료 이전 30년 경력도 속수무책…요즘엔 신입이 임원 가르친다는데 [리멤버 오피스워] 05-17 다음 스쳐도 끝! 왼손 카운터 훅 한방에 KO승…UFC 전 헤비급 챔피언 위력 과시한 'MMA 괴물' 은가누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