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감량' 홍윤화, 살 빼고도 한강 뛰었다…"해결할 방법 없나" [마데핫리뷰] 작성일 05-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SZoTGh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b40e90f4e117e42279d5828907e5854e5d07a257e2c8f1c865044964fd5b77" dmcf-pid="yt6itQe4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200204771voah.jpg" data-org-width="640" dmcf-mid="YT9xY28B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200204771vo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f6f9dd265d2c83197031848bab1d2fe419a774c22e46e8c4359aa04d67a558" dmcf-pid="WFPnFxd8D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와 김민기가 유쾌한 러닝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90284faead9da0976015ac595bac76d2f56fb4f106c8b3cd351ea2a3b078437" dmcf-pid="Y8cI8EmjES"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홍윤화 한강 러닝 현장 포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cc14849662fbfcea2acbeb8fd02e6a7827b046c7a80ae6e0584620bebee20d" dmcf-pid="G6kC6DsA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200206065kkqs.jpg" data-org-width="640" dmcf-mid="GWHpcXtW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200206065kk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fdbd34ce1b49e72d6be8dc3472eb378a8911c3d46c27d55458393cde6063e8" dmcf-pid="HPEhPwOcIh"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홍윤화와 김민기는 한강 러닝에 나섰다. 주변을 둘러보던 홍윤화는 "엄청 좋아졌네. 언제 이렇게 됐대?"라며 "여기 돗자리 깔고 저렇게 있으면 너무 좋겠다"고 감탄했다. 김민기가 "이제 둘러봤으니까 가자"고 하자, 홍윤화는 "앉아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아쉬워했지만 이내 러닝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38a2bcb1eacb2d376c68ffc990b933f0861583779dd11b1c440f67008ab44416" dmcf-pid="XQDlQrIkmC" dmcf-ptype="general">가벼운 걸음으로 출발한 김민기는 "뭔가 속도가 좀 빨라진 것 같다. 우리만 아는"이라고 말했지만, 곧 홍윤화가 지친 기색을 보이자 "급격히 말이 없어졌다"고 웃었다. 홍윤화는 "시작하고 1km가 제일 힘든 것 같다"며 숨을 골랐고, 김민기는 "파이팅 해야지"라며 응원했다.</p> <p contents-hash="4b5a9090f68de17f12f1d454550b5a6c9ac379f9ce0fded09ed04b0764345e13" dmcf-pid="ZxwSxmCErI" dmcf-ptype="general">그러나 두 사람은 이내 걸음을 멈췄다. 김민기가 "왜 멈췄냐"고 묻자 홍윤화는 "조금 쉬엄쉬엄 뛰게"라고 답했다. 김민기가 "오늘 너무 좋다"고 감탄하자 홍윤화는 "미세먼지 있다"고 지적했고, 김민기는 "왜 다 이렇게 불만이죠?"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72c983aa644e7bcf75d1432b1fd9b5edf6befd8fba71a20c09fc4ca89e56bf50" dmcf-pid="5MrvMshDOO" dmcf-ptype="general">또 김민기는 통통한 남자 조형물을 찍다 홍윤화를 찍는 장난을 쳤고, 천천히 뛰는 홍윤화에게 "카메라 벗어나자마자 왜 멈추냐"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홍윤화는 "힘들다"고 토로하며 티격태격하면서도 알콩달콩한 금슬을 뽐냈다.</p> <p contents-hash="dceb29aba12d1f691968c7640fbe62e8fde5a4b3266dffeb06d09013a19b8552" dmcf-pid="1RmTROlwOs" dmcf-ptype="general">부지런히 뛰던 홍윤화는 막다른 길을 맞이해 터덜터덜 돌아오기도 했다. 이에 김민기가 "더워지니까 체력이 좀 빨리 빠지지 않냐"고 묻자 홍윤화는 "네"라고 답했다. 김민기가 "뭐가 그렇게 힘드냐"고 하자 홍윤화는 "아이고 힘들다"며 한숨을 쉬었다.</p> <p contents-hash="25d0db30ec25462b92cb7d78fc69a53d590aa01eeaa0c219a7231b534a986f38" dmcf-pid="tesyeISrIm" dmcf-ptype="general">이어 "외국인들도 한강 진짜 많이 온다"며 주변을 둘러보던 홍윤화는 비둘기를 발견하고는 "난 아무리 배고파도 비둘기 안 잡아먹을 거야. 무서워"라며 김민기에게 슬쩍 기댔다. 그러자 김민기는 "아이고, 왜 세게 때려"라고 장난쳤고, 홍윤화는 김민기를 다시 한번 때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e54048c169ceaaa24626decd6ab40f6ed878756a53f53a90b35c93f7f30e701" dmcf-pid="FueNuJoMI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민기는 "윤화야, 그림 찍어야 되니까 이리 와라"라며 직접 운동 장면 연출에 나섰다. 그는 "계단 오르락내리락 한 번만 하자. 약간 열심히 운동하는 느낌"이라고 주문했다. 홍윤화는 투덜거리면서도 계단을 올랐고, 김민기가 입으로 내는 "빠밤빰 빠밤빰" 효과음 아래 손발이 맞지 않는 계단 오르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f6ad6494346cf7b3f381a95da7448e86f31ae662897f9f0ba3436d2a3d3cc6e4" dmcf-pid="37dj7igRmw" dmcf-ptype="general">김민기는 다소 지친 홍윤화에게 "예전보다 쉬는 구간이 없는 것 같다. 꾸준히 계속 걷는 것 같다"고 칭찬을 건네기도 했다. 그러나 홍윤화는 "걷는 거 아닌데?"라고 반박해 또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280b740da5cc23a02b3ec5a1b13a0a2d6c74f9f6fa9159de267fe443022f689b" dmcf-pid="0zJAznaesD" dmcf-ptype="general">이어 홍윤화는 "나 또 대회 나가야지. 이번에는 뒤에서 30등 안에 들어와야지"라며 "저번에는 내 뒤에 한 20명 있었다. 이번에는 내 뒤에 30명 있어야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민기는 "와 멋있다. 파이팅"이라며 응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11ed9e6f4886b3da27e3238d08c03be78ae0c7d207bc93a4c7b5b0d3f4e0ee" dmcf-pid="pqicqLNd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200207388afwo.jpg" data-org-width="640" dmcf-mid="HpNm2jEo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200207388af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0bff1273a3f640b263ffd0b148da6d7b1e16ccabf6e9126d24bc37f0dd640e" dmcf-pid="UBnkBojJEk"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홍윤화는 "이렇게 나와서 뛰면 참 좋은데, 집에서 누워 있다가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세상 제일 힘들다"며 "나오면 좋다. 나오면 뛰고 좋은데 그건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나"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1ea4de88c8ebf211cfce7d908791a13db6823f97747e9c98ce4cc8f4ca581bc" dmcf-pid="ubLEbgAiwc" dmcf-ptype="general">양화대교 밑 운동기구에 도착해서는 여러 기구를 하나씩 사용했다. 그러던 중 홍윤화가 잠시 눈을 감자 김민기는 "선생님, 여기서 주무시면 안 된다"고 놀렸고, 홍윤화는 "잠깐 쉬는 것"이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dce1f35814b9ccbc3e2f84da5c199afc30b4485aea5266d5f9eac7d90104b091" dmcf-pid="7KoDKacnDA" dmcf-ptype="general">다시 걸음을 옮기며 김민기는 "아마 집에서 걸어나오는 시간까지 합치면 지금까지 한 2.7km다. 집 딱 가면 5km 되겠다"고 홍윤화의 의지를 북돋았다. 이에 홍윤화도 "가자, 이제"라며 의연하게 걸음을 옮겼다.</p> <p contents-hash="a83235a6795ef608c4f394c3154d741f8faf56e4dd5238384b765ae132228a1e" dmcf-pid="z9gw9NkLDj"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빠른 속도의 러너를 마주한 김민기가 "방금 지나가시는 분은 한 4분대"라고 감탄하자, 홍윤화는 "나도 뛰어보겠다"고 했지만 금세 지치고 말았다. 김민기는 "병난다, 윤화야"라고 걱정하더니 "아이야, 뛰지 마라"라고 노래했다. 그러자 홍윤화는 "배 꺼진다"라며 화답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97bbf58f92fd76c8a3f9591476dfaa11c588c1b097429b8ae55572a201d6ee4" dmcf-pid="q2ar2jEorN" dmcf-ptype="general">이어 김민기가 "더워지니까 금방 지치는 것 같다"고 하자 홍윤화는 "나도 저분처럼 저렇게 빨리 뛰고 싶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김민기는 "우리는 좀 자주 뛰어야 된다"고 조언했다. 그러자 홍윤화는 "저렇게 빨리 뛰면 세상 오만 도둑 다 잡겠다"고 말했고, 김민기가 "도둑을 왜 잡냐"고 묻자 "거기서!"라며 현란한 손짓을 선보여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202631f3e015a148ed57eedcdfd6a61e482a121018e63ed8ede5cfc63acc708" dmcf-pid="BxwSxmCEEa" dmcf-ptype="general">운동 막바지에도 김민기의 '그림 욕심'은 계속됐다. 그는 "그림 찍어야 되니까 다시 뛰어 올라가"라고 주문했고, 홍윤화는 "안녕하세요. 운동하고 있어요"라며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시늉을 했다. 하지만 결국 홍윤화는 계단 오르기를 피하지는 못했다.</p> <p contents-hash="c71f60535571c5b20febf6168f0e9f015ee87f8686a37b6bd79f6b641a5e593d" dmcf-pid="bMrvMshDDg" dmcf-ptype="general">이후 김민기가 '운동 종료'를 선언하자 홍윤화는 "끝이라뇨.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김민기가 "또 낙지 먹으러 갑니까?"라고 묻자 홍윤화는 "낙지 이제 먹었으니까 커피 마시러 가야지"라며 신나게 춤을 췄다. 두 사람은 커피컵를 부딪히며 러닝 종료를 자축했다. 그 결과 5.10km, 6407걸음을 걸어 213kcal 소모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3c94530960f6621f0d354630f875b6c3dfb5c1a23c40778095073063aaf6dd4d" dmcf-pid="KRmTROlwso" dmcf-ptype="general">한편 홍윤화는 2018년 동료 코미디언 김민기와 결혼했다. 최근 9개월 만에 40㎏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창욱 "언제 또 칸에 올까요..알수 없는 감정 올라와" [칸★인터뷰]① 05-17 다음 “화장실서 자도 돼” 박경혜, 곰팡이 뒤덮인 욕실 4일 사투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