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등급 문화훈장까지 받았다 작성일 05-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od56MVG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1495464e93822d63a1a4775e2e86d61e823b66015149d17a34df5a702fb97d" dmcf-pid="qvgJ1PRf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이터=뉴스1) 구윤성 기자 =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이 2026년 5월 17일 프랑스 칸에서 카트린 페가르 프랑스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 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 로이터=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로이터=뉴스1) 구윤성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oneytoday/20260517200354341uguj.jpg" data-org-width="1200" dmcf-mid="7kIw9NkL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oneytoday/20260517200354341ug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이터=뉴스1) 구윤성 기자 =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이 2026년 5월 17일 프랑스 칸에서 카트린 페가르 프랑스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 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 로이터=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로이터=뉴스1) 구윤성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fa2ff42afb136e3ea6e7dd5eb29e4612d9b4ad2c28a939c84be4aabe4ce3f0" dmcf-pid="BTaitQe4tX"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이 프랑스 정부가 수여하는 문화예술공로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Commandeur)'를 받았다. 한국인으로는 네 번째 수훈자다.</p> <p contents-hash="873e35d072fd98e7213f885a7bb33eb39f8e994831fcf105c64cd0e4335fb8ad" dmcf-pid="byNnFxd8HH" dmcf-ptype="general">17일 뉴스1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이날 오전(현지시간) 박 감독에게 문화예술공로훈장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를 수여했다.</p> <p contents-hash="bd4263c5f6c4877395bd1d7c36b947832f1c455636cd78c504737d7014d37a31" dmcf-pid="KSod56MVXG" dmcf-ptype="general">문화예술공로훈장은 프랑스 문화부가 1957년 제정한 훈장으로 프랑스를 포함한 세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된다. 등급은 코망되르, 오피시에(Officier), 슈발리에(Chevalier) 등 세 단계로 나뉘며 코망되르는 최고 등급이다.</p> <p contents-hash="82fe46b9dd8e1561200999bb635de7eef45669c56b64de225d82b4c6accca429" dmcf-pid="9vgJ1PRfZY" dmcf-ptype="general">앞서 한국인 가운데서는 김정옥 전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이 2002년 코망되르를 받았고, 이어 정명훈 지휘자와 소프라노 조수미씨가 각각 2011년과 지난해 수훈했다.</p> <p contents-hash="ec04247bbf83d8b43dabcc420f38372c14c3465693ffc6d0ca3c7941ada1583e" dmcf-pid="2TaitQe4GW" dmcf-ptype="general">박 감독은 프랑스 문화 예술계와 인연이 깊다. '올드보이'(2004)로 제57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데 이어 '박쥐'(2009)로 심사위원상, '헤어질 결심'(2022)으로 감독상을 수상했다. 올해에는 한국인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에 위촉됐다.</p> <p contents-hash="41f735ff4848d073a67babf6288b0b5a1d9a6c88809be0fe376296610ae5bb68" dmcf-pid="VyNnFxd8Gy" dmcf-ptype="general">김도엽 기자 usone@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장실서 자도 돼” 박경혜, 곰팡이 뒤덮인 욕실 4일 사투 05-17 다음 박서준, BTS 뷔와 남원서 깜짝 재회?…"안녕, 내 절친" (꽃청춘)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